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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후기 part 2 (by 8-曰)
============================ 2015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후기 part 2 (by 8-曰) -by 8-日 2015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후기 part 1 (by 8-曰)▶ http://goo.gl/MubJMr ; 지난 편에 예고한 대로 고운 한복을 입고 "동성애 결사반대!"를 외치시던 아주머니와의 인터뷰를 싣는다. -왜 이런 시위를 하세요? =아니, 이게 제정신이야? 아무리 세상 말세라도 그렇지 어떻게 이렇게 정신 나간 짓을 해?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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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인이 멀어 짐을 느끼면서
아침부터 모닝콜한번 늦엇다고 생 짜증섞인말투로 하루종일 대하는 너 몸이안좋아서 조금늦었는데 그렇다고 너가지각한것도 아닌데 내가 전화안오면 니가전화해줄수도 있는건데 넌 아침부터 짜증섞인 말들로 나를 하루종일 힘들게하구나 그런걸로 화내지말자 아침부터 라고하니 끊어 라는 말한마디만 짧게 던지고 끊었던 너 너는 너가 조금이라도 기분상하면 온갖 막말을 나에게 퍼부어야 니 기분이 풀리지.. 마치 내가 너의 감정을 배설물들을 담아내고 견디어주는 감정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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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재업로드 해드립니다..
휴대폰이라 링크따기 너무 귀찮은관계로.. 뭐 볼거있는 몸이라고들 그러심까ㅠㅠ 못난 몸 눈갱에 죄송함다ㅋㅋㅋㅋ
검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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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 사진.
무더운 날씨와 과도한 업무로 점점 손톱에 반달이 사라져 가고 있는 제 손 사진 올려봅니다.. 아 비리비리 하여라..ㅋㅋ 무더운 요즘 날씨 어떻게 버티고 계십니까? 전 이번주 처제가 살고있는 거제로 휴가를 떠납니다! 야호~^^ 그런데..집사람이 휴가 끝나고 애들 데리고 한 일주일 정도 더 머물다 온다고 저 먼저 올라 가라고 하더군요... 참..저 말이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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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마름
어제 과음한 탓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모르겠네요 마셔도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고ㅠㅠ 지금도 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고ㅠㅠ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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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7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김치냉장고 옮기자고 깨워서 옮기다 피봤네요 말로 표현할수없는 통증과 통증때문에 잠이 확 깨네요 발톱 빼야할거 같다는 말이 왜 무섭죠???ㅠㅠ 덜덜~ 너무 칭칭 감았나???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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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하루만 미친듯이
여자랑 섹스 하고 싶다 천천히 삽입하면서 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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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명절의 소박한
우리집은 소박해요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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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에대해
25살인데 남친말고는 연락하고만나는 친구가 한명도 없네요. 사회생활은 탈없이 하는 편이고 사람들은 제가 밝고 친구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학창시절 친구가 인생친구라는 말이 많은데 전 그런 친구도 다 떠나고.. 레홀님들 옆에 있는 인생친구있으신가요 있다면 언제만난 분들인가요 아직 저에게도 만날 날이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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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게임이 재밌어서 보는 방송
롤이 너무 재밌어서 보는 방송 하지만 난 게임을 안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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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플 등 사용하다가 해본 생각
이런저런 어플 사이트 기웃거리면서 내린 결론은 정말 잘생기거나 몸 좋거나 성기 크기라도 출중하지 않는 이상 처음부터 섹스때문에 만나는것은 거의 어렵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두세번정도 섹파하자 만날까 이런 얘기까지 나오기도 했는데 그 후로 잠수 타버리기도 하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자분들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상대방 남자가 누군지도 알지도 못하고 어쩌면 미친놈일지도 모르는데 아무리 섹스 좋아하는 여자라고 해도 대뜸 몸을 허락할리는 없겠다 싶..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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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시경
지난번과 다르게 특별한 소견이 없다는 의사쌤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언급이 없다 이 부분은 내가 좋아진 느낌이 있어서 많이 좋아진거 같다. 하긴 2년전 이 진단 받고 3개월에 15kg를 빼고 식습관 조절, 밀가루 끊고 잠자기 3시간 전 섭취금지 나름 잘 지킨 덕분이겠지 근데 지난번엔 항문 주변이 젤로 축축했었는데 이번엔 너무 깨끗하다 내시경 끝나고 깨끗하게 누군가 닦았나!!? ...하긴 했겠지..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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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72/100
30살 오래살았다면 오래살고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 어렸을때부터 늘 뚱뚱했다. 하지만 이목 구비가 뚜렸해서 살 빼면 잘 생겼을 거라는 소리는 진짜 지겹게 들었다. 사실 살을 빼도 잘생겼단 소리를 들을진 반신 반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도전해 보려 한다. 그전에도 많은 도전을 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래서 결국 이렇게 살고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진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싫어서 다짐 삼아 글을 쓴다. 힘내자. 할 수 있다. 익명게시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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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웨디시 좋아하시는 분??
스웨디시의 진짜 매력은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넘어가는 그 순간 이겠죠?? 정통 스웨디시가 아니라 섹시 스웨디시로 배워서 야매지만 혹시 스웨디시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으신 분?? 받아보기는 많이 받아봤고, 조금 배우기도 했지만 아직 많이 해보진 못했네요;;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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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관계하다가.. 파트너가 울었어요
만나서 밥먹고, 카페갔다가 텔에 갔습니다. 파트너 성욕이 배란일, 생리 직전에 엄청나고 평소에는 좀 얌전한 편인데 어젠 얌전한 날이었어요 ㅋㅋㅋ.. 텔에 들어가서 서로 씻고, 안마해주고 마사지 해주다가 가슴애무로 자연스럽게 넘어갔는데 오늘은 빨리 박아달라고 하는거예요, 보지 애무 하나도 안하고, 아직 조금 뻑뻑한 보지에 그대로 삽입했습니다 약 15분간의 삽입을 끝내고, 서로 폭 포개져서 후희를 즐기고 꼭 끌어안고 있었어요 제가 가슴을 정말 좋아하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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