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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떻게 하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ㅎㅎ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싱글 남성입니다. 마지막 연애가 끝난지도 어느덧 1년, 시간이 참 빠르네요. 좋은 사람이고 싶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데 인연은 왜 이렇게 안 나타나는지 ㄱㅈㅋㄹ, ㅊㄷ ㅁㅅㅈ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조금씩 입문을 해보려 했지만 싱글이 뚫어나가기에는 참 어려운 문화 같기도 합니다. ㄱㅈㅋㄹ이나 ㅊㄷ ㅁㅅㅈ로 인연을 했던 몇분의 커플들과 몇차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억이 떠오르네요. 정말 열과 성을 다해 ㅁㅅㅈ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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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취미생활1
차 마시기♡ 여기서 확장한게 사람들 만나기와 차 공부 더 나아가서 플 할때 차 마셔보기 카메라랑 차 들고 여행떠나기 차 마시면서 줄 묶기 연습 :)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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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철저한 준비
딱 기다려라!!! 나 콘돔 삿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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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회원분들 자신보다 작은 남자랑 자보신적도 있나요??(후방)
저는 키가 마니 작은편인데... 이게 첫만남에서 엄청난 마이너스더라구요 연애도 해보고 섹파도 만들어보고는 했지만 처음 만남이나 이런거에 마이너는 맞는거 같아요 연애도 저보다 크신분 2분이나 있으셨고....요.... 섹스도 머... 침대에서는 많은 동작은 가능한데 서서 한다거나 이런거에서는 약간 힘든 부분이 있죠.... 이전 만나던 섹파도 키는 중요하지 않다.. 섹파는 믿음 매너 정도면 된다고하더라구요.........!! 다른 여회원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애무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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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파 구합니다
부산 여섹파 구함 본인 남 26 14cm 둘레 휴지심 안들어감 강직도 ㅈㄴ딱딱 연속2~3번 가능 외모 ㅍㅌㅊ 이상
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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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
회사 휴게실겸 창고 4 대리님
찍느라 수고하시는 대리님 (과장님 아님)
쿠키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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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로 놀러온 부산남
같이노실분 구합니다 지금 신촌..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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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 한번 후~ 하고 불어주세요 ㅜㅜ
퇴근길 에어컨 대신 창문열고 달리는데 눈에 뭐가 들어간건지 계속 따끔따끔 눈에신경쓰랴 운전하랴 불안불안 ㅜㅜ 으 간지러워요
pa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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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생겻는데...
인기가 없지!
각목버섯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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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 날은 좋아.
끈적하게 달라붙어 진득하게 체온 느끼는 것도 좋고 즐겨듣던 음악을 평소보다 좀 더 시끄럽게 틀어도 좋아. 어쩌다 밤을 꼴딱 새 버렸지만 빗소리와 함께 하니 나쁘지만은 않은 것도 같다. 어릴 적 비오는 날이면 늘 롤러코스터를 틀어놓고 흥얼거렸지만 언제부턴가는 꼭 찾아 넣고 틀기조차도 귀찮아졌다. 오랜만에 넣고 틀었는데 빗소리 때문에 들리질 않아 볼륨을 좀 더 키워버렸다. 상순씨는 이쁜 마누라 얻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 그런게 행복이겠지. 대충 13년 전,..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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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꽃님과 술을 마시고 지금...
뽈록 나온 배를 두들기며 널브러져 있습니다. 아 정신 바짝 차리느라... 호랭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자 하고... 연꽃님과 가벼운 포옹을 하고 뱌뱌하고 뒤돌아 오는 길은 지옥같았어요. 술기운이 몰려오면서...ㅎㄷㄷ 연꽃님 조심히 들어가세요. 야채곱창 잘 먹었어요...
마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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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토욜낮..
공허하다.. 대화나할사람?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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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직업별 연간 자위횟수
레홀남분들~~~ 저는 보배드림 유저입니다 오늘 보배드림을 보다가 저런 게시물이 있어서 퍼왔는데 혹시 보배드림닉네임 뻥쟁이김이사 쓰는분 계신가요?ㅋㅋㅋ 저 자료의 출처가 레드홀릭스여서 반가웠네요ㅎㅎ
베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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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이 올 때까지는
주위에 감기독감 걸린 분들이 많네요.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우리를 괴롭히지만 곧 꽃이 피고 화사한 계절이 다가올 겁니다. 새로운 달, 신학기, 다들 바쁘시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죠. 예상치 않은 행운이나, 또는 골치아픈 일들이 술술 풀릴거에요
명동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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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구에게나 있겠죠?
. . 몇번을 했는지, 뭘 입었는지, 어떤 체위 였는지, 몇시간을 했는지.. 그런게 전혀 중요하지 않았던. 장난치듯, 웃으며, 편안하고, 서툴고, 사랑스러웠던 순간이.
x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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