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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은!!
불금 불토 언제 관계를모르니 콘돔은 항상 챙깁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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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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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라고 섹파가 있어요..
1년 넘게 만나온 섹파가 있어요.. 어쩌다 알게되서 섹파가 된 이후 같은 동향 사람이기도하고 섹스도 그다지 잘 맞는 편도 아니고 점점 속얘기도 하다보니 섹파보다는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웃기죠? 섹스하는 친구라니..ㅋ 그런데 지낼수록 그 사람은 그저 날 하고싶을때 쉽게 몸대주는 여자로 생각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은 더더욱.. 이제 이사람을 정리해야할꺼같은데.. 그냥 연락을 끊는게 나을지.. 그래도 만나서 이제 우리 그만만나자는 말을 해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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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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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에서 일하던 그녀
실화를 그대로 써드립니다. 때는 몇달전 집앞 바를 자주 다니던 때였는데. 사실 그 바는 술값만 비싸지 그닥 좋은게 없었던 곳이었지만 집앞에 가까이 있단 이유만으로 자주 가서 한잔씩 마시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거기서 일하는 여직원과 가볍게 한두잔 마시던중 늦게까지 마시게되었는데 여:나 3시에 일 마치고 더 놀래? 나:그래뭐 한잔더하자 여:그럼마치고 연락할께 연락처줘봐 나:어 여기... 속는셈 치고 연락처를 주고 3시 5분전에 바를 나와서 화장실에 들렀는데, 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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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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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 질문
남자분들 보통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요 ㅠ 자기 좋다고 하는 여자(남자보다 여자가 더 마음이 큰 경우)랑 썸관계에 있다가, 성관계를 하게 된다면 그 여자가 엄청 쉬워보일까요? 제가 지금 좋아한다고 고백한 남자가 있는데, 이 오빠가 자꾸 여행가자고 하는데 ㅠ 몬가 몸까지 주면 완전 쉽게 생각할 것 같아서 걱정이 좀 되요 ㅠ 전 경험도 별로 없어서 잠자리 기술이 능수능란하지도 않구, 몸매도 평범한데 ㅠㅠ 섹스로 꼬실 자신이 없는데다가 오히려 벗겨노면 실망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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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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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소서
꼬추쌔끈 외모중상 나이상관무 20대 젊은피 댓글 남기시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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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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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가장 친했던 학교 후배와의 이야기
영화 [더 랍스터] 거두절미하고 바로 최근 경험한 이야기 하나 투척합니다. 파릇파릇한 대학생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네요. 2년 전 갓 복학을 했을 때 당시 신입생이었던 한 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불편한 자리에 불려 나와 얼어있는 그 아이가 안타까워 초면이지만 저는 많이 챙겨주었죠. 대화가 잘 통해서 정말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전공을 달랐지만 서로 소개팅도 주선할 만큼 친하게 지내며 더욱 돈독한 오빠동생 사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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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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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3년만에 섹스
한달전쯤 핸드폰이 울리는데 저장된 번호는 아닌데 뭔가 뒷자리가 익숙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자 "대리님 저 ㅇㅇ에요 잘지내나 궁금해서 연락했어요" 십년 넘게 못들어본 ㅡㅡ 대리님 ㅡㅡ 과거로 돌아가자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첫 사회생활할때 막 대리로 승진한 해 1월에 조직개편으로 다른 본부에 있던 계약직 직원이 우리 팀으로 발령나서 처음 본게 13년 전이네요 기억해보니 회사마다 있는 직원인데 ㅋㅋ..
Soul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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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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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바람은 또다시 불어오려나
영화 [Tourist]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기 전에, 결혼을 전제로 5년 넘게 사귀던 남자가 있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그 중간에 한 명 더 있었지만 정황상 생략한다.) 한국인 친구보다 외국인 친구가 더 많았던 그는 쿨(?)하게도 여러 여자를 동시에 만나, 각기 다른 여자와 하루에 두 세 번씩 섹스를 하는 재주를 가졌었드랬다. 처음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땐 배신감과 수치심에 나름대로 복수의 칼을 갈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노는 사그라들고 나도 점점 ..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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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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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2
해외뉴스 /
안셀, 세계 최초 'HIV 잡는 콘돔' 출시
안셀이 항HIV 화합물인 비바젤 윤활유가 포함된 콘돔 '듀얼프로텍트' 캐나다 시장에 내놓는다고 11일 발표했다. (사진=안셀) 콘돔 제조 분야의 선도기업인 안셀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죽이는 콘돔 제품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 포털 야후와 외신들에 따르면, 안셀은 항HIV 화합물인 비바젤(VivaGel) 윤활유가 포함된 콘돔 ‘라이프스타일 듀얼 프로텍트’를 캐나다 시장에 내놓는다고 11일 공식발표했다. 이 ‘라이프스타일 듀얼 프..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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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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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84
자유게시판 /
[자작]여자 관점의 망할 섹스파트너
메신져를 이용해 연락하다가 전화 통화 후 그놈을 만나러 나가는 길 평소 아껴왔던 신상 속옷을 큰맘 먹고 입고 나간다. 그 놈을 처음 본 인상은 생긴거는 훈훈한데 생각보다 살이 쪄보인다. 뭐 일단은 겉으로 보기엔 합격점~ 바로 모텔 가기는 부끄러워 술집으로 향한다. 술 마시며 하는 섹드립과 스킨쉽에 슬슬 젖어오는게 느껴진다. 모텔을 잡고 먼저 샤워를 하러 들어간다. 샤워를 마치고 다시 속옷을 입고 가운을 걸친 후 그놈을 샤워실로 보낸다. 두근두근한 설..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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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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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섹톡 몇명이랑해쇼?
저 세명ㅋㅋ 제가 쫌 유머스러워서 쫌 오래 지속되네요 간간히 곶휴도 보여주면 분위기 후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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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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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 후쿠오카 클럽
이번달 말에 후쿠오카로 여행가는데 클럽도 가보고 싶어서요ㅎㅎ 핫한곳 좀 추천 부탁 드려요^^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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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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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하고싶다!!
하 오늘 섹스가 너무 땡기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활활 여친님은 생리중... 역시 오늘 밤은 혼자 불태워야겠죠?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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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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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래방도우미에 관한 고찰
노래방 가기 전, 최고조의 필요성을 느낀다. 노래방 도착 후, 그래도 있는 게 낫겠지? 도우미 도착후, 아.. 이 불쌍한 중생들.. 계산서 받은후, 아.. 이 불쌍한 중생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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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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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를 구할때 (결정지을때? 찾을때? ) 고려하는 요소는?
흠 저는 체격, 얼굴, 자지 정도? 뭐 제일 중요한건 이사람이 나에게 쏟아내는 배려? 음 모르겠네요 전 딱 한번 섹파를 구했는데 그 섹파랑 서로 마음이 통해서 아직까지 근근히 연락하며 지내는데 제가 그때 본게 그냥 물건의 퀄리티(?)와 체격이었거든요 외모는 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잘생기면 좋겠다 - 했는데 어떻게 딱 맞아떨어져서 섹스시에도 섹스후에도 그냥 만날때도 배려해주는 모습도 딱이고 뭐 그래서 아직까지 종종 만나네요 음 다른분들은 뭘 보시려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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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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