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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난 이렇게 이런걸 원해. 누구든.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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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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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에 같이 운동해요~
토요일에 할 거 없으신 분들 한강에서 같이 자전거타고, 맛있는거도 먹으면서 놀아요~
엠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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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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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얼룩말 레깅스
이정도면 거의 다 본거로 쳐도 되겠죠?
킴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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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쎄함은 늘 잘맞아
그오빠가 내오빠 맞네. 긴가민가 혹시나 확인사살 해보니 맞네. 비슷한 사람이겠지. 닮은사람이겠지. 했는데. 오래되어 권태기인가 했더니 바람피느라 그런거였구나. 기가막혀 헛웃음만 나오네. 덧.띠동갑 얘기는 왜나오나요? 그분들과는 상관없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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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직준비중
IT쪽 학원 알아보는데 국비냐 부트캠프냐 미치것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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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쿠아 젤 마사지 후기
일단 오늘도 오운완!!! 썰을 풀어봅니다. 조금 된 이야기입니다. 저는 늘 마사지 풀을 합니다. 마사지를 정성스럽게 한 후에 천천히 녹은 그녀를 살포시 덥치는게 제 섹스 스타일입니다. 어느날 오일이 몸에 좀 맞지 않는 다는 말에 코코넛 오일대신 아쿠아 젤로 시도를 해봤습니다. 아쿠젤 소개 썰입니다. 가격 980원짜리도 있습니다. 맛은 없습니다. 한번 쓰면 다 쓰는걸로 그리고 반만 써도 사람 몸에 닿으면 다음에 못씁니다. 살짝 냄세가 남더군요. 느낌을 수도 있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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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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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프모임은
없는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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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석이라니 벌써 불편하네요..
어릴때 티비에서 30대40대 즈음되면 명절이 불편하다고 했는데 그런거 제가 나이들어도 저한테는 해당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혹시나 제가 나이먹고 그때가되서 미혼이라고... 그런걸로 압박주면 그런대로 당당하게... 무직이거나 벌이가 적어도 나한테 돈줄거아니면 참견하지말라는 마인드로 당당하게... 이렇게 살면되지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둘다 저한테 뭐라하는 친척도 눈치주는 사람도 없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명절이 불편하네요; 예전엔 명절이 왜이렇게 적은거야였다..
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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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 상위
그와의 섹스는 항상 남성상위다. 내 시오후키를 처음 터트린 그. 그도 나도 경험이 많지 않은 채로 40대 초반에 만났다. 뒤늦게 섹스를 알고 몇달간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적게는 하루 한번, 많게는 서너번씩 관계를 가졌더랬다. 다시 만나게 된 그. 몇년전엔 서로가 새로운 경험에 뭐가 뭔지 모르고 서로를 탐했더랬는데, 이제는 감각 하나하나를 음미하고 있다. 다시 본문 첫줄로 돌아가서. 항상 남성상위지만 항상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같은 남성상위에서도 미세한 변화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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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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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섹스와 거리가 먼데
섹스를 즐겨하지도 않고 사실 섹스를 그러허어케 좋아하지도 않고 섹스에 대해서 딱히 할 이야기도 없다. 그런데 자꾸 레드홀릭스에 들어온다. 그렇다고 딱히 할 말들도 없는데 자꾸 온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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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후시간에는 귀욤발칙한 노래 한곡 들으며 큭-
노래 신난당. 큭- 쫌 한번 보여주면 어때서. 큭- ㅈㅅ ^,.^
베베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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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통역이 필요없는 ㅅㅅㅁㅅ
테임즈는 차캣씁니다. (이거 왠지 베모씨가 좋아할거같음) -추가- 이걸 보며 예전 회사 회식때 2차로 간 노래방에서 Queen의 don't stop me now를 2절까지 열심히 불렀던 내가 생각났다. 여사원들도 있었는데 난 대체 무슨 정신머리였을까...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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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시고니님 ㅎㅎ
성격 좋으셔요 ㅎㅎ
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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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취미생활
섹스가 취미생활이 될 수 있나여 하루에 한번 꼴?
음탕한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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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몽정할 때 꿨던 '그냥' 몽환적인 꿈
벌써 몇 년 전 일이긴하지만 기억에 남아 써봅니다. 보통 몽정할 때는 야한 꿈을 꾸는 게 당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구요. 요즘엔 꿈도 못꿀 일이지만(ㅋㅋ), 몽정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가끔씩이긴 했지만. 그런데 몽정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진 일이 발생합니다. 바로 몽정을 했는데 전혀 야한꿈을 꾸지않은 것입니다! 차라리 아무런 꿈도 꾸지않았었다면 그냥 "아쉽네"하고 말 일이겠죠. 하지만 야한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꿈이었습니다. 그 꿈에..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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