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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레홀 독서단 <스와핑클럽> 후기
날짜.시간 : 10월 22일 (토) 오후 7시 장소(상호&주소) : 레드홀릭스  모임목적 : 독서 토론 참여방법 :  지난 독서 토론회 이후 처음인데 2-3년전이었는지 기억도 가물한데 모두 독서단에서는 처음보는 얼굴로 조금 낯선감이 있었습니다. 스와핑클럽이라는 영화를 보고 난 후,  영화에 대한 토론으로 이번회는 책이 아닌 영화였기에 참가하는 발걸음이 너무 가벼웠고,  또한, 스와핑을 즐겨하는 커플들을 만나봤기에 영화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상당히 ..
마사지매냐 좋아요 0 조회수 34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성 상위
그와의 섹스는 항상 남성상위다. 내 시오후키를 처음 터트린 그. 그도 나도 경험이 많지 않은 채로 40대 초반에 만났다. 뒤늦게 섹스를 알고 몇달간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적게는 하루 한번, 많게는 서너번씩 관계를 가졌더랬다. 다시 만나게 된 그. 몇년전엔 서로가 새로운 경험에 뭐가 뭔지 모르고 서로를 탐했더랬는데, 이제는 감각 하나하나를 음미하고 있다. 다시 본문 첫줄로 돌아가서. 항상 남성상위지만 항상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같은 남성상위에서도 미세한 변화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는 섹스와 거리가 먼데
섹스를 즐겨하지도 않고 사실 섹스를 그러허어케 좋아하지도 않고 섹스에 대해서 딱히 할 이야기도 없다. 그런데 자꾸 레드홀릭스에 들어온다. 그렇다고 딱히 할 말들도 없는데 자꾸 온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후시간에는 귀욤발칙한 노래 한곡 들으며 큭-
노래 신난당. 큭- 쫌 한번 보여주면 어때서. 큭- ㅈㅅ ^,.^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통역이 필요없는 ㅅㅅㅁㅅ
테임즈는 차캣씁니다. (이거 왠지 베모씨가 좋아할거같음) -추가- 이걸 보며 예전 회사 회식때 2차로 간 노래방에서 Queen의 don't stop me now를 2절까지 열심히 불렀던 내가 생각났다. 여사원들도 있었는데 난 대체 무슨 정신머리였을까...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시고니님 ㅎㅎ
성격 좋으셔요 ㅎㅎ
프레이즈 좋아요 3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취미생활
섹스가 취미생활이 될 수 있나여 하루에 한번 꼴?
음탕한비밀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몽정할 때 꿨던 '그냥' 몽환적인 꿈
벌써 몇 년 전 일이긴하지만 기억에 남아 써봅니다. 보통 몽정할 때는 야한 꿈을 꾸는 게 당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구요. 요즘엔 꿈도 못꿀 일이지만(ㅋㅋ), 몽정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가끔씩이긴 했지만. 그런데 몽정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진 일이 발생합니다. 바로 몽정을 했는데 전혀 야한꿈을 꾸지않은 것입니다! 차라리 아무런 꿈도 꾸지않았었다면 그냥 "아쉽네"하고 말 일이겠죠. 하지만 야한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꿈이었습니다. 그 꿈에..
kingdom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맥
술이 계속 늘어가는듯 합니다... 어제는 소주 오늘은 맥주 딱 2개만 마셔야겠습니다. 안주는 과일 ㅎ
벨벳레드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데로가셨징???
불토 보내신 발사진이 사라지다니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상형에 대해서
이상형이 딱히 없는 편이었는데 언젠가 지인과 대화하다 그분이 말하길 자신은 완벽하게 이상형과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부럽기도해서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 했더니 일단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갖고 있는게 중요하다더라구요. 그래야 이상형이 눈앞에 나타났을때 일단 알아볼수가 있다며. 외모든 뭐든 항상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으라고 한 말이 기억에 남네요. 그런데 이상형을 그린다해도 이상형을 알아본다해도 맺어질 운명이 아닐거란 걱정부터 드는 건 왜일까요. 이상형을 그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같이 사는 응석쟁이
침대에서 자는데 뛰어 올라와서는 자기 쓰다듬어 달라고 부비적대서 깨우더니 결국 자리를 차지하고 누워있는..ㅋㅋㅋ 화를 낼수도 없고 이거 참 ㅋㅋㅋ
아리송 좋아요 2 조회수 3405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꺼믄강아지가족의 [All Day SEX컨퍼런스] 후기(5.12)
날짜.시간 : 2018년 5월 12일 장소(상호&주소) : sac아트홀  모임목적 : 정기컨퍼런스 참여방법 : 신청을 통해 [좋았던 점] -발렌티노 선생님의 경험담에서 나왔던 내용이 유익했습니다.(3천명인지 3만명인지...)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 화려한 테크닉이 중요하지 않았던 것 이 좋은 것 같습니다. 삽입 3cm 황금의 깊이 이거 말이죠 ^^ -조명준선생님 여성사정과 진태원박사님 삽입섹스에서 해부학적으로 알게 되어 머릿속에 쏙쏙 박혔던 것 같아요. 자궁의 위치에 따른 ..
꺼믄강아지가족 좋아요 2 조회수 34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말 극과극 이면
정말 극과 극인 상대가 있으면 참..  어려운거같아요  맞춰가려고 해도..  힘든....하하하하 그냥 그렇다구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시한 그녀의 어제 축구 한줄평
ㅋㅋ웃기면서 안타까운...............ㅜㅜ힝
리멤버 좋아요 0 조회수 340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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