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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들이 야구를 봐야 하는 이유
로켓파워 큭- 이제 야구 이야기 그만 해야지. 큭큭--
베베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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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낭독 <꽃(추)>
네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나는 다만 하나의 자위덕후에 지나지 않았다. 네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나는 너에게로 가서 진정한 꼬추가 되었다 네가 나의 꼬추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는 정액에도 이름을 불러다오. 너에게로 가서 나는 너의 꼬추가 되고 싶다. 레홀남들은 모두 고추가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섹스파트너가 되고 싶다. 오다 주웠어! 받어!..
하우두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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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민부인과 쭈꾸미 먹으러 왔어요
오늘은 서민부인과 쭈꾸미를 먹어보았습니다. 가장 순한 맛 시켰는데, 엄청 맵네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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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누드아트 퍼포먼스 감동의 후기
이번 공연에서는 소품의 활용이 정말 좋았고 보는 내내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살고있는 모습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연 시작부터 굉장히 놀랐는데 천 하나가 정말 많은 역할을 해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맨처음 등장하신 여 주인공과 남주인공이 남신과 여신의 느낌을 받게 했고 천이 없어지고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몸짓들, 자신과는 다른 모습의 이성에게 끌리는 듯 하지만 무섭고 두려운 감정. 이 묘한 감정선을 말 하나 없이 몸짓만..
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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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냐동
. . (왠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이 든다)
가마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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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Pc근육질문좀
Pc근육이 오줌 끊을때 쓰는근육인가욕? 그리고 케겔운동이랑 다른건가요?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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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재교육 글 보니..생각나서
진짜 저도 무식했어요..키스랑 벗는 것까진 좋았는데 그 다음은 잘 몰라서..흐름이 중요한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 어디부터 해야되나 어리벙벙 댄 적이..왠지 물어보거나 대화를 하면 약해보일까봐 전전긍긍..예전엔 정말 그랬는데..지금은 그런 순간도 그립네요..아 제일 짜릿했던 순간은 찜질방 야외 벤치에서였어요..방법도 모르는데 뜨거웠고..남들 몰래 하는 그런 게 짜릿했는데..
라인하르트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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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졸라 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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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최애!
깔끔한 숙성회에 하이볼 한잔! 캬~ 요즘 가장 사랑하는 조합! 같이 한잔 하실까요?
옥동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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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미 가본 분
FWB 콜롬비아로 2주간 볼룬티어 갔어요. 여름휴가 당겨서. 원래 여행 좋아해서 30전까지 세계 여행할꺼라는데 왜 거기로 갔을까나 생각해보니 포르노 취향이 라티나 ㅋ 되게 위험하고 성병감염 장난 아닐거 같은데 다녀오면 이미..묻어있을듯한 기분 그냥 조용히 평친으로 돌아가야 하나 한숨나네용 혹시 콜롬비아 분위기 아시는분 거기서 볼룬티어나 농장일 해보신분 있으세여? 호주농장에서 일하는 애들처럼 쎄엑스 쉽게 가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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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기쟁이 K1NG님
간혹 이런 말을 들었다 쪽지로 시작해 톡으로 대화하다보면 많이들 저런 이야기를 했다 (물론 요즘 아님)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냥 그리 보인다는거다 “섹스하자고 많이 쪽지 오죠?” “아뇨” “거짓말” 물론 그런 쪽지가 없는 것은 아니나 ‘거의’ 드물다 그렇다고 내가 까다로운 것은 아니어서 그런 쪽지가 오면 “까짓거 거 뭐 대단한거라고, 그래요 합시다” 라고 답을 보내긴 하는데 사실 그후에 실제 만난적은 역시나 ‘거의’ ..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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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피광곤줄 알았는데
진짜로 저랬구나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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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본 최고의 깃발
싱글밀회연합 깃발. 저기 가입해볼까.
dod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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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Ring ring
https://youtu.be/PadD__gwup0 비가 오네요. 다들 식사는 하셨는지요. 저는 다이어트 하고 있어서 점심은 패스~ ㅋㅋ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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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에는...
꽃 구경 간다는 사람이 많으나... 전 구경갈 사람이 없기에 마라톤이나 하렵니다. 신청해버렸네요 또... 씨풍.. 뭔가 우울하네... 이번에도 완주 할수 있기를.... !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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