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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몹시 추운 겨울날"
몸시 추운 겨울날 꺼내 놓은 손이 곧 깨질 것처럼 추운 날 나 그대와 함께 걷고 싶다 네 주머니든 내 주머니든 맞잡은 손 어느 한 곳에 집어넣고 같이 걷자 그대야 메마른 겨울길, 찬란한 꽃길 될 때까지 퍽퍽한 칼바람, 향긋한 꽃바람 될 때까지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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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니가 생각난다
여자친구였고 사랑했었기에.. 내가 금전적으로 힘들다는 말에 떠나간...니가 생각난다 여러가지이유가 있었겠지만 다만 그이유뿐은 아니였을꺼라는 생각이야 ㄴㅏ의 잘못이 더 많았고 너의 사정생각못하고 내생각만하고 너에게 믿음도 없었기에 떠나갔다고 생각한다 우연히 취해서 습관처럼 너에게 보냈던 카톡에 너는 선본다는 말을 했지.. 그때 무너지던 내가슴은 아직도 쓸쓸함과 무너진 성처럼 오랜시간동안 다시 올려지지 않더라...지금도 무너져있지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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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매일같이 반복되는 무의미한 일상... 시간에는 일정 시기마다 변화가 있어, 삶이 썩지 않게 흘러야 하는데 난 이미 오랜 시간 이곳에 고여있다. 이 상황에선 더 이상 흘러갈 길도, 도달해야 할 목적지도 보이지 않는다... 아니, 없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자꾸 옛날 기억들을 더듬고 찾게된다..그땐, 길이 참 많았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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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잡담] 에어컨 청소?
앞으로 에어컨 언제까지 쓸까요 ? 좀 늦은감이 있지만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요 이제라도 청소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올 여름은 더워서 부쩍 많이 틀었거든요 ㅠ 청소업체 해보신분 후기좀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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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Out of sight, out of mind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는데 눈에 담지 못하니 마음에 꾹꾹 눌러 담고 있네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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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저리주저리
기분이 막 이상해서 글을써보고 싶은데 막상 글을 써보려하니 무엇을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다짜고짜 섹스가 하고 싶다 이런글말고 그냥 사랑한 사람이 기분나쁠때 위로해주고 말없이 품에 더워도 따뜻하게 안아주던게 떠오르네요 보고싶은거보다 그 안아주던 따뜻한몸이 떠올라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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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도 오는데
비오는데 퇴근후 방잡고 막걸리나 맥주한잔 하고 비소리 들으면서 뜨겁게 하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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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뭐하고 놀아야지 재밌을까요?
연차인데 뭐하고 놀아야지 재밌게 놀았다고 소문날까요?????
둥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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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밥
. 오랜만에 갑자기 꼬기는 너무 먹고싶고 배고파 죽겠는데 바쁜 와중에 일하다말고 누구 불러내기도 마땅찮고 오늘은 혼밥이다.ㅋ 양심상 2인분 주문. 맨날 남이 구워주는 것만 집어먹다가 내가 구우려니 이거 어렵네요 >_< 아 배고파~ 맛있게 먹겠습니다♡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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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후!!
키크고 이쁘고 몸매좋고 말잘듣는ㅎㅎ (사진 펑~)
강철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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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쓴 글 중 조회수 1000이 넘는 글들 제목을 보니--
내가 얼마전에 한 썰- 갑자기 생각난 나의 첫 오럴은-- 외간 남자들이랑-- 입을 쫘--악 벌려서 위에서 빨아주고- 쪽쪽 빨아도 되고-- 넣을땐 기대되고 안으로 쑤-욱 찔러 넣을 때는 정말-- (농담사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아직도 침대 속-- 저 어디있게요 큭큭-- --------------------------- 뭔가 문장이 된다. 큭-- --------------------------- 떨거지 글들로는 도저히 제목을 이을 수가 없구나. 큭- 떨거지 1. 샤워했으니 한장- ..
베베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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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외부 광고 시험 운영 중입니다.
외부 광고 시험 운영 중입니다. ============================ 외부 광고 시험 운영 중입니다. -by 레드홀릭스 레드홀릭스 [RED/Article/Media/Talk] view 페이지에 광고를 삽입하여 시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모바일만 적용되어 있으나 곧 PC 부분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레드홀릭스는 만성 적자에 시달리면서도 깨끗한 사용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외부 광고 삽입을 하지 않았지만 부득이한 결정으로 광고운영 시험을 하는 것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용하면서 불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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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저렇게 한잔씩...
하실 때 저는 아직 일중이니 ㅠㅠㅠ 커피나 한잔......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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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뭔가 금단의 섹스(?) 가 땡기네요
뭐 ... 이웃집 누님이라던가 알던 식당 누나라던가 알던 누나라던가..?
잘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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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퇴근하고 와서 교촌시켰네용 하.... 스트레스....에 회사에다 가방도 놓고 오고... 그안에는집열쇠까지... 퇴근 하시는 열쇠아저씨 붙잡아 문따고 들어왔어요 다행히 집안에 키가 더 있기망정이지... 번호키로 바꿀까바요....아흙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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