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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 6개월차인데
6개월 정도 만난 여자친구인데 1주일에 한번 정도 관계를가집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너무 수동적이에요/.. 가만히 누워서 제가 움직이기만을 바라네요 말말을 해도 달라지지않고.. 고민입니다 ㅠㅠ다른건 다좋은데 잠자리만 맞지않는거같아요  
세수하자 좋아요 0 조회수 33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 준비하시나요
오늘 늦게 집에 올라가서 불금은 보내지 못하고, 내일 냉혈이와 불토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해고(?) 당한 풀 스토리를 듣다보면 아무래도 손수건 하나 준비해 가야 할 듯.
훈이님 좋아요 0 조회수 33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릎 작살날뻔...
열심히 뛰다가 무릎 나갈뻔.. ㅋㅋ 옛날에 운동하던거 생각해서 열심히 했더니 작살 날뻔했네요!! 운동은 차근차근 꾸준히!ㅎㅎ 화이팅해요~~
시간외 좋아요 0 조회수 33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근중 ㅠㅠ
퇴근하고 섹스하고싶다!
굿JJ 좋아요 1 조회수 33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기위로 실패 ㅠㅠ
. . . 생리가 끝나서인가봐 뜬금없이 성욕이 올라 자기위로 했는데 ㅜㅜ 못 갔음 ㅋㅋ 내 손가락으론 안되는건가!!!!!!!! 아니 그럼 성욕이 오르지나 말던지 젖지나 말던지 꼭 될거처럼 그러더니 ...... 안되서 짜증이 살짝 난 상태이니 태클걸면 물어버릴거임 헷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인사.
잘잤어? 나는 아침 운동을 갔다와서 제법 상쾌한 기분이야. 아침에 일어나면 한껏 발기된 자지를 보면서 너를 떠올려. 특히, 너의 모습 안에서 보여지는 그 청순한 얼굴에서 그렇게 음란하고 자극적인 네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나의 상상들은 더욱 또렷해지고 명징해지는 것 같아. 온갖 야동에도 아무렇지 않던 내가 너의 그 짧은 몇마디 만으로 이렇게 자극받고 흥분한다는 걸 느끼면서 하루를 시작해. 너와의 대화는 나에게 수 많은 상상과 영감이 떠오르게 해. 그렇게 야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3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음악 듣고 있어요.
설 연휴라서 근가? 오늘은 전혀 섹스럽지 않고. 뭔가 갬성이 폭발하네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음악 듣고 있어요 첫사랑 생각도 나고. 예전 여자친구들 생각도 나고. 얼마전에 끝낸 섹파 생각도 나고 이래 저래 다들 어찌 지내나 하며. 그냥 생각에 잠겨봅니다 첫사랑은 섹스 한번 못해보고 그져 짝사랑만하다가 끝냈고 첫 섹스 상대는 처음이라 뭘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그져 마음만 급해서 허둥대다 끝나고 얼마 전에 헤어진. 이제 섹스 좀 한다고 생각할때 만났던 그녀는 오히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재즈
시간이 된다면 또 방문하고싶은 엔트리 55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3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4손 마사지 경험담
때는 바야흐로 몇년전. 마사지에 정말 관심많을때 여기저기 배우러 다닐때였나보다. 강남역과 신논현역사이 cgv뒤쪽 00스파에서 마사지 모델을 구한다고 카페글이 올라왔다.  다름아닌 '4손 마사지 데모시연 모델 급구'  글의 조횟수도 상당히 높구해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연락이 왔다.  가정집을 개조한 좀 특이한 스파였고, 퇴폐와 일반 고급스파와의 중간을 넘나드는 분위기를 풍기는 특이한 곳이였다. (나중에 알게된 건, 단골이 되면 흔히 ..
마사지매냐 좋아요 0 조회수 3321클리핑 0
남성전용 / 레홀 여자회원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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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듯말듯 좋아요 0 조회수 33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 단톡은 어떨까요??
혼자서 하기 지루하고 의욕도 떨어지는데.. 오픈카톡으로 프사, 이름 익명을 규칙으로 식단이나 운동일지(?), 얼마나 감량됬는지를 공유하면서 하면 좋을거 같아요. 레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늑대 좋아요 0 조회수 33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짜도짜 자기소개 글을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레홀 광고쪽지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쪽지를 받았던게 처음이라 당황스러우면서도 좋았죠 그 당시 다른 아이디로 article에 푹 빠져 있을때라 답장할 캐시따윈 없었습니다 (혹시나 다시 말하지만 제 아이디를 어떻게 읽어야할지 몰라서 다시 만들었습니다..오해 없으시길) 한참을 고민하다 자유게시판에 카톡 아이디만 덜렁 써놓고 3분만에 지웠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았었죠 버스안에서 레홀하는거 보고 던졌는데 맞췄다고 좋..
Deisha 좋아요 0 조회수 33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꾸물꾸물 날씨가..
날씨가 꾸물꾸물 하지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_^ https://www.youtube.com/watch?v=c3LAHm01XIQ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33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셈블리 후유증
피곤해욬ㅋㅋ큐ㅠㅠㅠ 잠도 별로 못자고 알바갔다왔더니 후ㅠㅠ 처음에 너무 어색해서 혼자 쭈뼛주뼛있었는데 그래도 다른분들이랑 이야기도하고! 나름 재밋었어요!!! 누드퍼포먼스 엄청 멋있었구요!!!! 막 자기소개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냥냥22입니다라는말이 너무 오글거려서 퓨ㅠㅠ 그러했네요!! 재밋었어요!!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33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형뽑기 알바님 미안해요.
양심상 그냥 일찍나왔웁니당. 6천원쓰고 수고비로 고기사준대서 왔습다. 역시 남자는 손 기술이 좋아야 밥먹고 사나봐요!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332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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