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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억나는 한국영화 대사는?
신고 정신이 너무 투철하면 리승복이처럼 아가리가 찢어져요
디스커버리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BDSM / 이런 첫만남은 처음이였다...
서로 통화도 없이 톡으로만 낮이고 밤이고 계속 주고받다가... 새벽까지 이어지는 톡이 설렘과 흥분을 가져다 주었다... 그렇게 이름도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지만... 어느정도 통했을까~ 한번 만나보기로 한다~ 갑자기 문득 이런 아이디어? 가 생각이 났다.... 이렇게 첫만남을 해보는건 어떤 느낌일까.. 이런거 자체가 잼있기도 하고 이색적이고 기억에도 남을듯싶었다~ 만날장소mt와 날짜,시간이 정해지고... 내가 먼저가서 방을 잡아놓았다... 넥타이를 미리 묶어 침대에 올려놓..
판타지홀릭 좋아요 1 조회수 33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자기관리
58~60 항상 유지 하고 있었는데 최근 와이프와 불화, 별거 생활로 인해 술을 자주 마시다 보니 살이 많이 쩠습니다. 85키로까지 몹이 급격히 불어나서 어제 냉장고에 넣어 둔 찬밥먹고 유튜브에서 칼로리 불태우는..엄청 빡신 운동하니 몸에 진이 빠지내요.. 항상 팩하고 얼굴에 비비,cc크림등 바르고 관리하면서 살다가 그 끈을 놓아버리니 사람이 급격하게 망가지나 봅니다. 피부도 많이 상했구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늘부터 시작 합니다. 다이어트,자기관리 하시는 ..
산의이슬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절친의 이혼이야기
20년지기 친구가 얼마전 이혼을 했습니다. 예쁜딸도 두명이나 있었고... 직장도 괜찮고... 참 부러웠던 친구죠. 애교많은 제수씨는 늘 분위기를 띄워주는 밝은 모습이었구요. 그런데 2~3년마다 한번씩 무슨 사고를 치는지 친구놈이 돈을 구하곤 하더라구요. 무슨일인지 몰랐지만 조금씩 도와주곤 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두달전부터 살이 쫙 빠지고 엄청난 고뇌에 빠져있는듯한 모습을보이다 말하더군요 이혼한다고..... 그 스토리를 듣고 정말 미친듯 화가 났었습니다. 돈으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질문.
가끔 섹파가 저랑 식당에서 밥 먹다가도 젖고 함께 호프집에서 술한잔하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젖을때가 있대요 그 당시에는 말 안하다가. 다음날이나 조금 지난후에 말해줘요. 그래서 장난으로 " 아닝~~~ 대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길래 그래? ㅋㅋㅋㅋ " 라고 웃으면서 그랬더니 원래 여자는 내 의지와도 상관없이 젖을때가 많아. 암것도 모르면서 라고 냥냥 펀치를 날리더라고요 진짜 그런가요? 일상 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어느 순간 젖을때가 많나요? 아님 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도 자주하면 귀찮다
매일 하는건 오바, 일주일에 한번 괜찮, 2주에 한번 흥분 한달에 한번 과격, 반년에 한번 황홀 1~2 주가 삶에 지장도 안주고 좋음 내 기준임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개꼴리는 레홀
이정도면 중독에 의한 버릇이야...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 사귀고 싶은데 30중후반이라 힘듭니다.
88년생인데, 이제는 소개팅이고 뭐고 없네요. 자만추를 해야하지만 그것 역시 쉽지 않아요. 소모임어플이나 카톡오픈채팅방에 들어가서 모임도 많이 나가보지만, 안생기네요. 얼굴이 못생겨서 그런걸까요.. 운동 열심히 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안생기니 현타가 옵니다. 공황장애를 10년정도 앓았어서 10년정도 여친이 없었어요. 물론 각잡고 노력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입니다. 공황장애를 앓았던 이유는 친형이 있는데, 41년을 백수와 다름없이 살면서 공무원준비하며 집..
cocomim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폰섹
폰섹하실 연상 누나들 없나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둔근체크 후방
둔근체크좀요
일론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33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 잘하는 사람이 존재하긴해요??? ㅠㅠㅠㅠ
입으로 손으로 하는것도 오래 해주고 잘했으면 좋겠고 삽입해서 하는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오르가즘 느끼고 싶다 ㅠ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3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밤
섹스 하시는 분? *_*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33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키니 노예복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416966609530296&DCD=A00703&OutLnkChk=Y 스타워즈 레이아 공주의 `비키니 노예복` 스타워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당시에는 파격적이었죠.. 그런데 저런 명칭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ㅋㅋ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33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도오고...
여자친구랑은 아침부터 대판싸우고...집에서 뛰쳐나와 연신내 근처 카페에있네요.... 에휴....우산도 안들고나오고 카드도 안들고나와서 그냥 카페에 박혀있어야겠어요 다들 비오는데 뭐하시나요
잘생긴오징어 좋아요 0 조회수 33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시도해보는 이야기1
요즘 섹스시 이것저것 시도 해보고 있다 혀, 손, 허리, 성기, 다리 동시에 말이다 섹스한다고 허리만쓰는게 아니라 말도걸어주고,  섹시한멘트도 쳐주고, 살짝 깨물어주기도하고, 핥기도하고,  다리로 상대다리를 누르던가 벌려가면서,  무게감이나 강압적인 느낌을 주면서 특히 무게를 실어서 피스톤운동을 해주는게 좋았다 에를들면, 퍽퍽퍽이 아니라 퍼어억 퍼어억 이란 느낌?으로 끈적하게 ㅎㅎ 끝  ..
이지푸스 좋아요 1 조회수 331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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