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004/5917)
익명게시판 / 아 어제 연애글까지보니
굉장히 연애가 하고 싶어지네요 야한 농담도 가끔씩 던지고 달달하면서 친구 같은 연애가 더 더욱 하고싶어지네요:( 여기 계신 몇몇 커플분들 보면 너무 격하게 부러워지네요 나도 참 잘하는데 말이죠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사당에서 빼갈에 듕국요리 벙개!! 8월 21일 저녁!!!!
자자, 저도 간만에 벙개 개최합니다~ 이름하여 탕슉에 듕국요리 벙개!!! 중국음식엔 빼갈(고량주)죠~~ 월요일 저녁 화끈하게 놀고 길고 긴 일주일을 보냅시다~~ 일시: 2017.08.21 월요일 저녁 7시 장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48-22 첸샨 (사당역 14번 출구에서 가까워요) 목적: 안전과 신뢰의 아이콘, 핑크요힘베랑 같이 놀자~~ 회비: 2만원 + 알파 8명 정원입니다~~성비 대략적으로 맞출거구요, 특히 그 동안 오프라인 벙개 모임에 한번도 안나오셨거나 정말정말 오랜만..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3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정하고난 직후 몸이.더 예민해지지않나요?
저는 거의 온몸이 성감대같아요.. 감각점이 많은건지.. 제 손으로 팔 안쪽살이나 허벅지 등.. 만져도 간지럽고 + 아플정도로. 특히나 남성상위 상태에서 사정하고나서 조금 껴안고있을때 여성분이 자연스럽게 안으려고 제 등에 손 댈 때 너무 고통스러울정도로 감각이 강해서 재빨리 피하거나 손을 빼달라고 합니다. 혹시 저같은분 있나요? 특히 등.. 등 만지면 너무 아파요..
Lezas 좋아요 0 조회수 3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또 보이스피싱.... 아.... 정말....
얼마전 마눌님과 텔방문후 받았던 전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마눌님차에 연락처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바꿔드려야하나.... 아니면 제번호를 남겨둘까.... 뭐 결국 답은 안나왔네요 ㅠㅠ 그런데 어제 또 보이스피싱이.... 오후에 좀 정신없는일이 있었죠 마침 울리는 전화 키보드를 열심히 두들기는중이어서 어깨와 귀 사이에 전화를 끼워두고 통화를 시작했죠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방문하셨던... ' 전화기가 빠져나가며 떨어질뻔한걸 잡느라 이..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3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픈 메리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냥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아사삭 좋아요 0 조회수 3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인바디 올려봐요 ㅋㅋ
오늘 어떤분이 인바디 올리신거 보고 저도 어필하고싶은 마음에 한번 올려봅니다! 저 좀 탄탄할거 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주이 좋아요 2 조회수 3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낮에 하는 야한 얘기가 좋은 이유
야한 이야기와 야한 행동들은 언제나 재밌다 그런 대화와 행동은 보통은 밤에 주로 하는 편이지만 낮에 하는 걸 더 좋아한다. 낮은 아무것도 숨길 수 없으니까. 표정도 숨길 수 없고 모든 것이 명확하게 잘 보이니까. 그런 밝은 공간에서 상대도 나도 모든 걸 온전하게 보이게 되니까 더 즐겁다. 달아 오른 얼굴과 상기된 볼에서 얼마나 그 상황을 부끄러워하고 흥분했는지가 너무나 잘 보인다. 그리고 그런 상대방의 모습에 흥분한 내 자지도. 귀두 끝에 맺힌 쿠퍼액의 흔적도. ..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3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며칠동안
미라가 될지도 모를 정도로 자기위로를 해댔더니 역대급 현자타임이 오네요. 일도 바빠지고 휴.... 진짜 파트너를 구하던가 아니면 기구를 사든가 해야할듯.
레시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요 ㅜㅜ
아 그저께도 먹었는데 ㅠㅠㅠㅠ 완전 매운 떡볶이 먹고싶어요 떡볶이랑 그리고 치킨이랑 ㅠㅠㅠㅜㅜ 배고프다.. ㅠㅜㅠㅠㅠㅠ 그리고 먹고나서 아메리카노도..... 연어회도 먹고싶고 참치도.. 샤브샤브도..스시.... 쭈꾸미도 먹고싶고.... 하아...
송송이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으어어~헝
잠이안온다 큰일이다
매부리드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의 고수
다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을 공유해보는건 어떨가요?? 고수분들 등장해주세요!
순수해영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문득 소중한 사람들이 고마운 밤
자신이 가장 힘들때 그 사람 밑바닥에 깔린 마음을 알 수 있다는데 누구나 공감해보셨겠죠?.? 주변에 넓은 인맥 다양한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한때 느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부질없다고 느껴지네요.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서 힘이 되주고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 친구든 가족이든 연인이든 누구든간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사람으로 인해서 상처받지만 또 사람으로써 치유되고 살아갈 수 있는 버팀목이 되는듯. 참 좋은사람들을 만나고 있는데 그들에게 늘 고맙고 ..
sofucku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돈까스는 포크로 먹어야죠
읭?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의 문 앞에서....
오늘은 촬영 핑계(전문가도 아닌데...)로 제이드 가든에 훌쩍 다녀왔습니다. 촬영 끝내고 차에 타자마자 장대비가 마구 쏟아지더니 서울 오니 햇볕은 쨍쨍이네요.
차가운매너 좋아요 1 조회수 3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철원을 가야하는 이유
. 우린 레홀에 갑시다! 낄낄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312클리핑 0
[처음] < 4000 4001 4002 4003 4004 4005 4006 4007 4008 400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