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5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011/5917)
자유게시판 / 일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쓸쓸허이 떡볶이와 튀김으로 배를 채우고  피파4로 두들기다가  일할때 어깨 통증이 심해서 근육이완제와 소염제를 먹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외로움과 불면증이 저를 감싸네요 마음이 언제쯤 치유될까요
나그나그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또 보이스피싱.... 아.... 정말....
얼마전 마눌님과 텔방문후 받았던 전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마눌님차에 연락처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바꿔드려야하나.... 아니면 제번호를 남겨둘까.... 뭐 결국 답은 안나왔네요 ㅠㅠ 그런데 어제 또 보이스피싱이.... 오후에 좀 정신없는일이 있었죠 마침 울리는 전화 키보드를 열심히 두들기는중이어서 어깨와 귀 사이에 전화를 끼워두고 통화를 시작했죠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방문하셨던... ' 전화기가 빠져나가며 떨어질뻔한걸 잡느라 이..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3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모도 외모지만..
본인이 공주인줄 착각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본인도  성욕이 많아서 . 성적으로 관심 있어서 쪽지 서로 주고 받고.  오픈톡까지 왔으면서 . 공주처럼 대접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저한테 관심 있어서 오픈톡 온거 아니냐??고 물어보면. 성적으로 관심 있는거지 저한테 관심있어서 온게 아니래요.. 이건 또 무슨 개떡같은 소리인지?? 레홀은 성비율이 너무 안 맞아서 . 많은 남자들이 쪽지주고 . 댓글로 떠 받들어 주고 그러니까. 마치 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빠 가입했어 나ㅎ
됐지? ㅎㅎ
뉴러브어페어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일이 섹속인데
어제 오늘 스트레스 받으니 당장 파트너 만나고 싶네요. 섹스는 정말 갖은 상황에서 사람을 나아지게 하는 것 같아요. 하루가 길게 느껴지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헤어졌어요.. ㅠ
 오래전부터 봐왔던 레홀 간만에 들어와보네요.  꾹꾹 눌러담았던게 터지고 말았네요.. 결국 오늘 헤어졌어요.  하루에 몇번씩 사랑의 밀어를 속삭였어도 잠깐의 방심으로 깨지는 유리잔이었던 겁니다.  씁쓸하네요.   청주에서 한잔 할 친구가 필요한데 여기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생각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
로커너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ㆍ 알차게! 별마당에서 바닐라 더블 샷 라떼 & 독서 피카소ㆍ케테 콜비츠ㆍ칸딘스키 ... 정우철 도슨트님의 설명으로 더 풍성해진 시간 먹고 걷고 이야기하면서 하루가 또 흘러가는 풍경 바라보기 삶을 음미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잔인했던 4월이 지나가고 있어서 다행 5월은 조금 덜 걱정하고 조금 더 웃을수 있기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휴지심이 작아서 안들어가신다는 남자 회원님들..
다. 뻥쟁이들.. 회사 화장실 휴지심. 한번 이라도 휴지심이 작아서 낑겨 봤으면.. 또르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말하고 싶은데. 달리 말할곳이 없어서요
최근 들어 제 마음과 달리 작은 일에도 자꾸 짜증이 나고 .  화를 내요 마음으론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조건 반사적으로 짜증을 내네요 그리고 바로 바로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하고요 사소한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가 받아요 이럴땐 어찌해야 모르겠어요 내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생각과 달리 몸이 먼저 짜증을 부리고 반응을 보이네요  난 항상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데 .현실은 아니네요 삶의 여유가 없네요 작은 일에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들은 어떤때 제일 꼴리나요?
저는 서로 통했다는 걸 느꼈을때 여자가 섹시해보이고 그 여자하고 섹스하고 싶더라고요 ㅎㅎ 다른 레홀러분들은 어떤가욧?
누비스트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화
그냥 웃고 떠들고 섹드립치던때가 그립네요 비교하고 각재고 그런거 말고 그냥 마구 생긱없이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그런 대화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대화를 해도 집은있니 얼마 모았니 이런 대화는 지겹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낮에 하는 야한 얘기가 좋은 이유
야한 이야기와 야한 행동들은 언제나 재밌다 그런 대화와 행동은 보통은 밤에 주로 하는 편이지만 낮에 하는 걸 더 좋아한다. 낮은 아무것도 숨길 수 없으니까. 표정도 숨길 수 없고 모든 것이 명확하게 잘 보이니까. 그런 밝은 공간에서 상대도 나도 모든 걸 온전하게 보이게 되니까 더 즐겁다. 달아 오른 얼굴과 상기된 볼에서 얼마나 그 상황을 부끄러워하고 흥분했는지가 너무나 잘 보인다. 그리고 그런 상대방의 모습에 흥분한 내 자지도. 귀두 끝에 맺힌 쿠퍼액의 흔적도. ..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오 세자리의 벽이 무너졌다
100에서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면서 내몸이 사람 약오르게 애태우더니 결국 어느새 줄었네요. 이제 나도 2자리다. 끼아앗호우우!!!
송진우 좋아요 2 조회수 3307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마감) 독서 번개 | 10월18일(토) | 가족 각본
  일시: 2025년 10월 18일(토) 오후 6시 장소: 레홀 아지트(서울시 마포구) 참여 대상: 누구나 참여 가능 / 최대 8명 이번 달 독서단에서는 **『가족 각본』**을 함께 읽습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교수의 두번째 대기획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가족제도를 해부한다   베스트셀러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저자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의 두번째 저서가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일상 속의 차별과 혐오를 날카롭게 들여다본 저자는..
섹시고니 좋아요 3 조회수 3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뒤늦게 꽂힌 음악! (우울할때 들으면 기분 좋아짐..)
이 노래를 한번도 듣지 못한 사람은 있지만, 한번 듣게 되면 한번만 듣는 사람은 없다는! Minions 의 Bananasong... 저에 경우는... 몇일전에 한번 듣고 나니 아무 생각없이, 계속 듣게 되네요! 심지어는 벨소리도 이걸로 바꿨다는...ㅎㅎㅎ
Mare 좋아요 0 조회수 3306클리핑 0
[처음] < 4007 4008 4009 4010 4011 4012 4013 4014 4015 40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