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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봄을 앞두고
고인 눈물이 바닥에 떨어지기까지 얼마나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의미 없는 질문. 당연히 사람마다 다를 테고, 상황마다 또 다를 텐데 각각의 시간을 측정해서 평균값을 집계한다고 하더라도 달라지는 게 뭐가 있겠어요. 평균에 가까워지기 위해 또는 멀어지기 위해 노력할 방법도 없으니 말입니다. 의지만으로는 바꿀 수 없는 어쩔 수 없음 앞에 나는 매번 좌절만. 당신도 그렇지 않았나요? 아니라면 다행이겠다. 정말로 다행입니다. 잡설이었고요, 글 나부랭이만 끄적이는 주제에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30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도
ㆍ 알차게! 별마당에서 바닐라 더블 샷 라떼 & 독서 피카소ㆍ케테 콜비츠ㆍ칸딘스키 ... 정우철 도슨트님의 설명으로 더 풍성해진 시간 먹고 걷고 이야기하면서 하루가 또 흘러가는 풍경 바라보기 삶을 음미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잔인했던 4월이 지나가고 있어서 다행 5월은 조금 덜 걱정하고 조금 더 웃을수 있기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3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목적.
사회라는 테두리는 혼자 만이 살아가는 공간이 아니고 사람이라는 존재 또한 혼자 만이 살아갈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회에 속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무리 속에서 스스로의 소속감이 필요하고 그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서 나를 어떻게든 어필하고 살아갑니다. 그 속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자신의 존재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을 것 입니..
바람속에서 좋아요 1 조회수 33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낮에 하는 야한 얘기가 좋은 이유
야한 이야기와 야한 행동들은 언제나 재밌다 그런 대화와 행동은 보통은 밤에 주로 하는 편이지만 낮에 하는 걸 더 좋아한다. 낮은 아무것도 숨길 수 없으니까. 표정도 숨길 수 없고 모든 것이 명확하게 잘 보이니까. 그런 밝은 공간에서 상대도 나도 모든 걸 온전하게 보이게 되니까 더 즐겁다. 달아 오른 얼굴과 상기된 볼에서 얼마나 그 상황을 부끄러워하고 흥분했는지가 너무나 잘 보인다. 그리고 그런 상대방의 모습에 흥분한 내 자지도. 귀두 끝에 맺힌 쿠퍼액의 흔적도. ..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33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추]사랑아
소향이 부른 더원의 사랑아 (복X가왕 온전한 영상이 없어 외국인 반응은 덤...) 정말 애절한 음색의 끝판왕이 아닐까.. 검은 생머리 여성의 반응이 참... 보신분들이 더더 많겠지만 그래도 한번 더! 다 들어보고들 가셔유.. 그 다음에 굿밤ㅋ
켠디션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많이 어린가요?
안녕하세요 레홀 이제막 시작했는데 제 나이가 지금21살이라 저는 저보다연상을 좋아해서 시작하게된건데 전 너무어린건가요...? ㅠㅠ 가벼운만남도좋고 그냥 카페가서대화할 형,누나들 있었으면 좋겠는데 혹시 생각있으신분들 있을까요?! 그래두 어디서 싸가지없다는 소리 못들어봤어요! 8년동안 운동해서 예의바르고 매너는 좋은거같아요! 댓글이나 쪽지 언제든환영입니다!!????..
야구선수출신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의 유머짤3
소나타와 아우디의 만남... 소우디 ㅡ ㅡ 아님 아나타 ㅡ ㅡ 자 골라보세요.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엔 이노래죠
시끄러우니까 이어폰 끼고 보세요  예에쓰!예에쓰!예에쓰! 
뿌잉뿌잉010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팔이 무겁더라니
누가 말발굽을 달아놨네요 허허 3년 전쯤 문뜩 '속 빈 강정이 되지말자..' 라는 생각과 함께 일년에 책 50권 읽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안되면 동화책이라도 읽지 뭐...!!" 가장 싫어하는게 뭐냐 물으면 '글 읽는거랑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있는거!'라고 대답하던 저 로선 상당히 어려운 목표였죠. 억지로라도 한권, 두권 읽다보니 제가 부자도 되어보고, 모험가, 과학자, 스님, 철학자 등 하다못해 돌멩이로도 되어보았습니다.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그렇게 연단위로 약속을..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아침
오늘 아침 지인 누나가 보내준 사진한장 그리고  이 말과 함께  "굳이 강박적으로 착하게 살 필요는없는거같다" "좀 편하게 거절할거 하고 받아먹을거 먹고 그렇게 살고싶다"                         나도..... 착하다?   착한이란 가면을쓴 나쁜놈? 착한놈? 나쁜놈? 나쁜가면을쓴 착한놈?  에라이 ㅋ..
키키우우 좋아요 1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해 첫 주말!!
이번 한주가 어떠하였듯 오늘은 다 내려놓고 쉴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래요~~ 밀린 빨래를 하며 궁극의 만족감을 얻고 있는 저도 있으니까요!
O형남자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멋있는스탈이 아니고
아닌거 알지만,, 그 나마 고르라고한다면 귀여운스타일? 에 가까운데 모목소리는 아재? 스러운 27살남자는 매력 없겟죠? 가급적이면 여자분만 대답해주십쇼!!
소라꺄오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언제까지
백수도 좋지만 어서 일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ㅠㅠ 그래야 사람들도 만나고 활동적일텐데
곧휴가철이다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뿐 아니라 비슷한 기분 느끼는분들 있으시겠죠
있어서 좋지만 가끔은 없는것만 못하고 있기 때문에 더 외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차라리 혼자 철저한 외로움을 느끼기라도 했으면 하는...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방울 주듯 긴 간절함이 더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듯이 느껴지는 오늘이라 주저리 써봤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역시
순정에 멜로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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