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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녀 ~
분당 지역에는 없으신가 한분을 못뵙네 ㅠㅜ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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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밤이길다 ㅎ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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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렇게 더운날에는 역시?
맥주가 답입니다용
콕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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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살려주세요
여자친구가 왁싱해주고있는데 주변머리만 하고 있는데도 뒤질거같아요.. 왁싱샵에서의 수치스러움은 없지만 이를 악물다보니 턱도 아프고.. 추하더라도 중요부분은 스톱하고..왁싱샵을 가야겠죠? -.-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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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술
혼술했는데 너무 발기차네요 다들 뭐하고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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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걸프랭님 레페님
아침부터 음란마귀에 접신한 레페님 접신 정도가 아닌 상주하는 걸프랭님 두분에게 씌인 음란마귀를 화악! 몰아내고자 마이크귀신부적을 드립니다. 두분이 생각하는 마이크가 저 마이크 맞지요? ㅋㅋㅋㅋ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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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더운날은 걍 다벗고
욕실에 찬물속에 짱박혀있는게 최고 부작용은 꼬추가 쪼그라들어요 휴지심에도 쏙 들어갈정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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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1
아~ 출근 안한다고 이 시간까지 안자고 레홀 구경 중 이네요ㅋ 에어컨 틀고 티비 틀고 손과 눈은 폰에 가 있고ㅋ 눈꺼풀은 점점 내려오고 일찍 자면 왠지 손해라는 생각에 더 버티고 있네요ㅋ 휴가여도 딱히 가는데는 없지만 집에서 편히 있는것도 좋아요 몇년째 휴가를 이렇게 보내고 있지만요 ㅡㅡ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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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행시]할로윈
할일이 많을 때는 로딩을 잠시 멈추고 윈도우 재설치 써놓고보니 그닥이군요 참신한게 생각나면 다시 올게요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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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글날인데 다들 뭐하시나요
전 어제부터 달려서 외박을 하고 들어왔네요 광화문 광장에 뭔 사람들이 그리 많던지 ㅠㅠ 요즘 대세는 칼라만시를 섞은 소주인가봅니다 한글사랑 나라사랑
곧휴가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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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영끌... 하고싶다...
속옷 사러온김에 사진 담아봤아요-! 펑할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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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지콘의 그녀 #1
그녀를 사실 어디에서 처음 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항상 단정 했고 잔잔한 미소를 가진 작고 아담한 이미지에 평범해서 약간 이쁜 정도 딱 그 정도의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내게 스스럼 없이 대했고 우리는 금방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만나면 언제나 밝게 읏으며 맞아 주는 그녀였지만 늘 일정한 거리가 우리 사이에 있었습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그러던 어느 날…조용한 곳에서 이야기 싶다 ..
roych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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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끄적끄적
익명분의 글을 보고.. 계절은 봄이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네요. 낮에는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벌써 올해 3월달이라는게 시간은 참 잘가네요. 어디서 봤던 글이 참 공감되더라구요. 오늘 하루는 내일의 두배의 가치가 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에만 전력을 쏟아라. 미래를 신뢰하지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그렇습니다. 오늘을 최고로 잘 지내려고 해보세요. 가끔은 매일 뜨는 햇빛이 따사롭고 좋을때도, 매일 먹던 커피가 ..
최악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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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1탄
체중은 약간 부풀려봤어요 11월에 친구랑 10km 마라톤을 나가기로 마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몸뚱이가 말을 안 듣네요 뒷통수가 어지럽고 토나올 것 같고 조금밖에 안 뛰었는데 헥헥허억허억 거리고 귀한 시간 내어 와준 친구에게 미안해서 마지막에는 엄청 느리게라도 쉬지 않고 뛰었어요 (이정도가 친구가 조금 빠르게 걷는 수준이었어요) 매주 1번씩은 주말에 친구랑 뛰기로 했는데 괜히 시작했나 싶기도 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지금이라도 포기할까 싶기도 하면서 변..
틈날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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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관클에서 와이프와 솔남...
좀 이른시간 아이들이 잠들고 와이프에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팔베개를 하고 한손은 내 팬티속 그녀석을 조물딱대고있다 대화는 돌고돌아 결국 야한이야기... 그동안 부커나 솔남들과 재밌게 놀았던 얘기를 나눴다 나 : "자기는 나 없는곳에서도 다른남자랑 섹스 할 수 있겠어??" 와이프 : "ㅎㅎㅎ 자기가 불안해서 딴남자랑 나랑 단둘이 둘수는 있고??" 나 : "그거야 뭐... 자기 생각이 궁금한거라서 물어본거지..." 와이프 ..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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