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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밤이길다 ㅎ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렇게 더운날에는 역시?
맥주가 답입니다용
콕홀스터 좋아요 2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살려주세요
여자친구가 왁싱해주고있는데 주변머리만 하고 있는데도 뒤질거같아요.. 왁싱샵에서의 수치스러움은 없지만 이를 악물다보니 턱도 아프고.. 추하더라도 중요부분은 스톱하고..왁싱샵을 가야겠죠? -.-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혼술
혼술했는데 너무 발기차네요 다들 뭐하고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걸프랭님 레페님
아침부터 음란마귀에 접신한 레페님 접신 정도가 아닌 상주하는 걸프랭님 두분에게 씌인 음란마귀를 화악! 몰아내고자 마이크귀신부적을 드립니다. 두분이 생각하는 마이크가 저 마이크 맞지요? ㅋㅋㅋㅋ
디스커버리 좋아요 2 조회수 32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렇게더운날은 걍 다벗고
욕실에 찬물속에 짱박혀있는게 최고 부작용은 꼬추가 쪼그라들어요 휴지심에도 쏙 들어갈정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1
아~ 출근 안한다고 이 시간까지 안자고 레홀 구경 중 이네요ㅋ 에어컨 틀고 티비 틀고 손과 눈은 폰에 가 있고ㅋ 눈꺼풀은 점점 내려오고 일찍 자면 왠지 손해라는 생각에 더 버티고 있네요ㅋ 휴가여도 딱히 가는데는 없지만 집에서 편히 있는것도 좋아요 몇년째 휴가를 이렇게 보내고 있지만요 ㅡㅡ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인의 소개로 며칠만에 허겁지겁 준비된 면접에서 면접관은 꾸준히 무엇을 준비했는가를 물었고 면접관의 관심사 밖에서 꾸준하게 다른 것을 준비했던 나는 준비 부족으로 결론지어졌다. 진행이 되면서도 결과는 대략 이렇게 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그 생각이 면접탈락으로 이어지는 데미지까지 완충해주진 못한 것 같다. 신이 있다면 하던 일 잘 준비해보라는 신의 계시인 것 같기도 하고 신이 없다면 이 기회에 하던거에 집중이나 해야겠다 싶은 마음 적어도 당신 앞에서 ..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N행시]할로윈
할일이 많을 때는 로딩을 잠시 멈추고 윈도우 재설치 써놓고보니 그닥이군요 참신한게 생각나면 다시 올게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글날인데 다들 뭐하시나요
전 어제부터 달려서 외박을 하고 들어왔네요 광화문 광장에 뭔 사람들이 그리 많던지 ㅠㅠ 요즘 대세는 칼라만시를 섞은 소주인가봅니다 한글사랑 나라사랑
곧휴가철이다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덜잔상태에서 깼는데 배고프고 근육통..
잠+추위+배고픔 고통받는중..
목소리미남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은~
백신 2차 맞은 친구 저녁먹여 잘 보내고 수산시장 들려서 꽃게랑 새우사고 서비스로 조개랑 가리비까지 받고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글에 기분이 좀 다운됐었지만 오해하게 글을 쓴 내 잘못도 있으니까. 애니웨이~~ 가을엔 꽃게ㆍ새우 한번은 먹어야지 꽃게탕 끓이고 새우 소금구이해서 먹고 거실 가구정리 끝내고 영화봐야지~..
spell 좋아요 2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지콘의 그녀 #1
그녀를 사실 어디에서 처음 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항상 단정 했고 잔잔한 미소를 가진 작고 아담한 이미지에 평범해서 약간 이쁜 정도 딱 그 정도의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내게 스스럼 없이 대했고 우리는 금방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만나면 언제나 밝게 읏으며 맞아 주는 그녀였지만 늘 일정한 거리가 우리 사이에 있었습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그러던 어느 날…조용한 곳에서 이야기 싶다 ..
royche12 좋아요 0 조회수 3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끄적끄적
익명분의 글을 보고.. 계절은 봄이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네요. 낮에는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벌써 올해 3월달이라는게 시간은 참 잘가네요. 어디서 봤던 글이 참 공감되더라구요. 오늘 하루는 내일의 두배의 가치가 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에만 전력을 쏟아라. 미래를 신뢰하지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그렇습니다. 오늘을 최고로 잘 지내려고 해보세요. 가끔은 매일 뜨는 햇빛이 따사롭고 좋을때도, 매일 먹던 커피가 ..
최악의악 좋아요 1 조회수 32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초대남으로 뽑히고 싶으면 자기 스펙이라도 좀 보내던지..
초대남 모집 글도 올린 적 없는데, 뜬금없이 쪽지가 오는 건 그렇다 치죠. 일종의 영업 활동 이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본인 스펙도 공개하고, 장문의 글로 본인 어필을 열심히 하는데 이번 문제가 된 쪽지는 딱 한 줄. 초대남 하고싶어요!ㅎㅎ 뭐지?? 싶어서 그냥 읽씹했습니다. 업무 좀 보고, 휴식도 좀 가지고, 밀린 숙제도 하고, 구경이나 해볼까 하고 다시 들어갔더니 또 쪽지가 와 있더군요 초대남으로 불러주세요!!ㅎㅎ 역시 단 한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29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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