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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4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028/5917)
자유게시판 /
오늘 1
아~ 출근 안한다고 이 시간까지 안자고 레홀 구경 중 이네요ㅋ 에어컨 틀고 티비 틀고 손과 눈은 폰에 가 있고ㅋ 눈꺼풀은 점점 내려오고 일찍 자면 왠지 손해라는 생각에 더 버티고 있네요ㅋ 휴가여도 딱히 가는데는 없지만 집에서 편히 있는것도 좋아요 몇년째 휴가를 이렇게 보내고 있지만요 ㅡㅡ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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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인의 소개로 며칠만에 허겁지겁 준비된 면접에서 면접관은 꾸준히 무엇을 준비했는가를 물었고 면접관의 관심사 밖에서 꾸준하게 다른 것을 준비했던 나는 준비 부족으로 결론지어졌다. 진행이 되면서도 결과는 대략 이렇게 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그 생각이 면접탈락으로 이어지는 데미지까지 완충해주진 못한 것 같다. 신이 있다면 하던 일 잘 준비해보라는 신의 계시인 것 같기도 하고 신이 없다면 이 기회에 하던거에 집중이나 해야겠다 싶은 마음 적어도 당신 앞에서 ..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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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행시]할로윈
할일이 많을 때는 로딩을 잠시 멈추고 윈도우 재설치 써놓고보니 그닥이군요 참신한게 생각나면 다시 올게요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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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글날인데 다들 뭐하시나요
전 어제부터 달려서 외박을 하고 들어왔네요 광화문 광장에 뭔 사람들이 그리 많던지 ㅠㅠ 요즘 대세는 칼라만시를 섞은 소주인가봅니다 한글사랑 나라사랑
곧휴가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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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지콘의 그녀 #1
그녀를 사실 어디에서 처음 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항상 단정 했고 잔잔한 미소를 가진 작고 아담한 이미지에 평범해서 약간 이쁜 정도 딱 그 정도의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내게 스스럼 없이 대했고 우리는 금방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만나면 언제나 밝게 읏으며 맞아 주는 그녀였지만 늘 일정한 거리가 우리 사이에 있었습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그러던 어느 날…조용한 곳에서 이야기 싶다 ..
roych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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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끄적끄적
익명분의 글을 보고.. 계절은 봄이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네요. 낮에는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벌써 올해 3월달이라는게 시간은 참 잘가네요. 어디서 봤던 글이 참 공감되더라구요. 오늘 하루는 내일의 두배의 가치가 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에만 전력을 쏟아라. 미래를 신뢰하지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그렇습니다. 오늘을 최고로 잘 지내려고 해보세요. 가끔은 매일 뜨는 햇빛이 따사롭고 좋을때도, 매일 먹던 커피가 ..
최악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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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으로 뽑히고 싶으면 자기 스펙이라도 좀 보내던지..
초대남 모집 글도 올린 적 없는데, 뜬금없이 쪽지가 오는 건 그렇다 치죠. 일종의 영업 활동 이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본인 스펙도 공개하고, 장문의 글로 본인 어필을 열심히 하는데 이번 문제가 된 쪽지는 딱 한 줄. 초대남 하고싶어요!ㅎㅎ 뭐지?? 싶어서 그냥 읽씹했습니다. 업무 좀 보고, 휴식도 좀 가지고, 밀린 숙제도 하고, 구경이나 해볼까 하고 다시 들어갔더니 또 쪽지가 와 있더군요 초대남으로 불러주세요!!ㅎㅎ 역시 단 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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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1탄
체중은 약간 부풀려봤어요 11월에 친구랑 10km 마라톤을 나가기로 마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몸뚱이가 말을 안 듣네요 뒷통수가 어지럽고 토나올 것 같고 조금밖에 안 뛰었는데 헥헥허억허억 거리고 귀한 시간 내어 와준 친구에게 미안해서 마지막에는 엄청 느리게라도 쉬지 않고 뛰었어요 (이정도가 친구가 조금 빠르게 걷는 수준이었어요) 매주 1번씩은 주말에 친구랑 뛰기로 했는데 괜히 시작했나 싶기도 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지금이라도 포기할까 싶기도 하면서 변..
틈날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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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왔는데
오랜만에 왔는데 변화가 많이 있네요~ ㅋ 새로운것에 적응해야겠네요 ㅋ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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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 수갑 채워진 썰
============================ 진짜 수갑 채워진 썰 -by 8-日 드라마 [NCIS] 중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형들과 클럽에 갔다. 피크타임 때 하얗게 불 싸질러서 너무 힘들어 밖에서 쉬고 있었다. 아는 형이 미친년 아니야? 라고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나는 형 무슨 일.... 이라고 말하기도 잠시 형의 목에 누군가의 손이 올라오더니 형을 잡아 끌고 순식간에 발로 차면서 줘 패기 시작했다. 형도 민첩한 편이라 주먹도 피하고 막으면서 손을 제압했..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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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다른 곳에선 말 못할 고민들을 들어줘서 정말 고마운 레홀~ 베라 쿼터기프티콘도 준 고마운 레홀ㅋㅋㅋㅋ 요즘은 새로운 고민을 하고 있어요.. 넘치는 이 성욕.. 어떻게 하면 줄일 슈 있을까요..?
악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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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 주무시는 새벽반 여러분~!
왜 안 주무시는지 뭐하시는지 근황 알려주세요 ㅋㅋ 손! 손! 손!
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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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엔...!!
이번엔 대구 동성로에 있는 VR (가상현실) 게임을 여자친구과 즐기러 가볼 예정입니다! ㅎㅎㅎ 그전에 cgv 프리미엄석은 원래 22000원이지만 장당 3천원에서 보는건 비밀이구요 !! 저녁엔 이월드 야간에 벚꽃축제를 보러갈거 같네요 ~^^ ㅎㅎ 재미있을거같습니다! 다만,,,,, 제발 비만오지마라 ㅠㅠ 비가 와도 우비를 쓰겠다는 여친.... 역시 노는건 20대인 제가 연하임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잘 노는거같아요 ㅎㅎ 이번엔 카메..
지나치기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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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본게임보다 애무가
더 재밌고 짜릿한거같은 요즘.. 레홀분들의 짜릿했던 애무는 어떤게있으신가요?
윤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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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가 번창하길바라며 화이팅!!!
다들 더위에 지치고 힘드시죠? 이 땡볕에 밭일하니 죽겠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오프모임 카카오톡 알림에 대해서 문의드렸더니 유료화가 되어서 지원을 못해주신다며 이렇게 멋진 답변을 주시네요 애정하는 레드홀릭스 여러분 회원여러분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뽜팅 캬캬캬캬컄ㅋㅋ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4&bd_num=77312..
T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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