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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4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056/5917)
자유게시판 /
사랑이 맞을거야
쫌 지난 거지만 자꾸 생각나요. 노래에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 오후도 모두 즐겁게 홧팅홧팅 으쌰으쌰 해요~~~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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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쿵 두번째
강아지를 좋아해서 좀 올려봅니다 ㅋㅋ
로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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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명절은 안 먹어도 살찌는 기분
온몸이 퉁퉁 부은 것 같아요TT 명절 음식 별로 안 좋아해서 먹지도 않았는데.. 뭔가 억울하네요. 그래도 이제 제사도 지냈으니까 자유시간 올레~~!!!
헤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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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통영이랑 거제도 다녀왔어요!
주말 짬내서 다녀온 여행이라 뭔가 휴식이 된 듯..하면서도 거의 1000km에 달하는 운전을 하느라 몸이 부서질 것 같은것과 밀린 업무 보느라 아직 퇴근 못하고 있는건 후유증.. 여행은 가까운데로 가거나, 아예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버리는게 답인듯 합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D 레홀러분들도 이번 주말엔 여행을 다녀오심이 어떤지요?..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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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반주) 낮술은 안좋아요..^^
낮술(반주) 먹으니 섹스땡기고 상대는 없고.... 역시 안좋아용....ㅋㅋㅋ 레홀러분들 오늘하루 잘보내세용... 이젠 비좀 그만 왔으면하네요... 비오니 밥먹다가 술시키네용...^^ 오늘 비가 안와야 미친듯이 라이딩하는뎅...ㅋㅋㅋ
슬립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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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라면은 꼬들꼬들 아닙니까?
냠냠
유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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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백세인생 이애란 -개사-
이십대에 레홀~에서 수작걸러 오거든 아직은 몰라서 씹었다고 전해라 삼십대에 클~럽에서 부비하러 오거든 저남자 전번못따 못간다고 전해라 사십대에 국빈관에서 부킹하러 오거든 아까간 룸에있어 못간다고 전해라 오십대에 산악회에서 날데리러 오거든 남편이 보고있어 못간다고 전해라 육십대에 마누라님이 날째려~ 보거든 아침에 눈~떠서 맞았다고 전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또 넘어간다 >>>>>>>>>>간주중..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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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남자랑] 이벤트 결과!!
이벤트기간 동안 너무 흥분되고 즐거웠습니다!! 참여해주신 남성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몸자랑 해주시면 더 좋겠구요.. 하핫 ㅡ결과 발표ㅡ 1등 3만 아직은(18) 2등 2만 호랑이는배고파(16) 3등 1만 울산개촌놈(15) 4등 5천 슈퍼맨456(13), jp900(12) 댓글상 5천 우르쎈 모두 축하합니다~~!! 섹시한 고니님께 도움요청 하여 캐쉬 충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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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책 이야기)안나카레리나는 아직..
"코스모스"를 완독하면서 당당히 다음작품은 "안나 카레니나"라고 외쳤지만,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요 시집때문에. 기나긴 산문에 지쳐 리프레쉬를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들었습니다만, 원래 시집이라는게 얇고 가볍지만 그 텍스트의 무게가 워낙 어마어마하잖아요. 한편 한편 읽을때마다, 천근만근입니다^^; 그거랑은 별개로, 시들이 다 제목값을 하네요. 누군가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된듯한, 그야말로 아름다운 언어의 향연입니다. 꽃샘추위가 기승..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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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문이요!
사진은두장이상은 못넣나여..?! 모바일인뎅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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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하철 타다가...나 죽어욧!
5호선 앉아서 잘 가다가...어떤 처자가 제 옆의 빈자리에 앉으려고 다가오는데 살이 보이길래 자연스럽게 눈이 갔는데 세상에나! 상의 위가 파여서 가슴골이 보이는 옷을...게다가 허벅지가 보이는 미니스커트 ㄷㄷㄷ 요즘 하도 흉흉한 세상이다보니 성추행으로 몰릴까봐 더이상 보진 못했는데 그와중에 미니스커트 입은 다리는 보이니 똘똘이가 커지며 난리 쳐서 혼나는줄;; '혹시 그녀도 레드홀릭스 해서 이 글을 볼까? 오늘 발정나서 사람들이 쳐다봐주고 덮쳐줬으면 해서 섹..
16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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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다 좀 떼 줄래~??풉!!!
나도 보는 눈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자 보는 눈은 역시 없었어... ㅋㅋ 너 하나빼곤 그러니 그렇게 손 발을 흔들어댔겠지.... 사실... 옛날에 그런 말이있지... "아다를 떼다." 그 생각을 안해본 건 아니다~? 그런 일이 있고는 더 의심스러워지고 더 믿을 수가 없고.... 그럴꺼라면....'그쪽 입문 아다를 떼달라고 하면 안될까....' 라는...생각...매뉴얼도 없고 가이드도 없고... 믿을 년 놈 하나 없는 세상에 그래도 넌 하늘인줄 믿었으니까...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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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서 만나시는분들도있나요?
파트너관계나 연인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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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그만 하고싶은데
회원탈퇴 하는 방법 없나...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ㅠㅠ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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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녀는 섹스 중독이었다. 마지막 이야기
우리는 상봉역에서 만났다. 우리는 일단 근처카페에서 어제에대한 이야기를하고 있었다. 그녀는 어제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고 하면서 오늘도 섹스를 하자는것이다. 나는 거절할수도있었지만 세상 모든남자가 다는 안그래도 누구나 거절은 안할거 아닌가 . 나는 승락했고 우리는 근처 모텔을 갔다. 우리는 문을 잠그자마자 진한 키스를 했고 바로 섹스를 했다. 기분은 좋았다. 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고싶은 눈빚이 보였다.그래서나는 물어봤다 그러자 그..
라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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