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080/5917)
익명게시판 / 안듣고 뭐해?
엄빠 여행가고 동생냔 남자친구 만나러 가고 그럼 오늘 우리집 누구꺼 ? 내꺼. ㅋㅋㅋ 게다가 내일 오프인데 ㄲ ㅑ ~~~~~~~~ 열심히 빨리빨리 퇴근하구 오자마자 탈의는 화장실에서 문 밖으로 옷 탁탁 날려버리고 샤워기 쌰아아악 열심히 빠르게 기초 바르고 불꺼진 거실에 앉아 맥주까는 소리는 정말. 오늘밤 딱이지. 이거지 ㅡㅡ 이게 내가 상상하던 서른살 퇴근후 내 모습이였어 옆에 샤넬백 쓰러져 있고 그리고 이노래 들으면 코에서 향기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십대 후반! 미치도록 솔직하고 뜨거운 섹스가 하고싶어요
어느덧 2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있네요 여긴 누나 형님 들도 계시겠지만 부쩍 나이가 든 기분입니당ㅎㅎ 각설하고 제목마냥 서로에 대해서 모든걸 컨펌 한후 또는 도중에 대화를통해 알아가면서 심도있는(?)섹스가 하고싶어요 여타 외부에서 원나잇이나 옛여자친구들 경우엔 저의 심리적으로 불필요한 도덕감덕에..요구는 전혀 못하고 해주기만 하니 나날이 늘어가는 애무와 스킬들,, 구냥 허심탄회하게 서로 정말 다 보여주고 빨아주고 말해주고 하는 섹스가 하고싶네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들었던 파트너 눈나랑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좀 만나고 싶은데  지방이라 그런지 넷상에선 쉽지 않내여 ㅎㅎ 이 사이트도 그 눈나가 알려준건데   
넣을께 좋아요 0 조회수 32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좋네요
이런날엔 야경찍기 참 좋아요 옥상에 올라가서 사진찍고 바람도 쐬고 야외섹…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폭주기관차87 좋아요 3 조회수 32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당연히 그럴려고 여기 오는거 아닌가
개인 의견이니 반대 의견 환영 니 말만 맞다고 우기면 애새끼 여기 오는 이유가 섹스 애기를 하든 섹스 할 사람을 만나려고 하든 다 그 비슷한 이유 아닐까 하는데요 건전한 친구 찾을거면 여기말고 다른데서 찾는게 빠를고 같고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대놓고 어필을 하기도 은근히 어필 하기도 뱃지도 쪽지도 근데 왜케 서로 댓글로 비난함요 그런가 보다 합시다 남녀 온도차야 익명님이 말한거처럼 수요와 공급의 법칙대로 움직이는 거..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32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 좋당
ㆍ 빨래 완료 설거지 완료 집 청소 완료 땅콩버터 완료 두부콩국물 완료 그리고 샤워 완료 아침부터 사부작 바빴네 날씨 너무 좋다 담이 장이 보고 책도 볼겸 커피 마시러 GO~
spell 좋아요 0 조회수 32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런닝 크루 모임은 어떤가요?
2년 전부터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어깨 회전근개 파열이 심해져서 더 이상 지속적인 수영은 못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런닝을 시작했는데, 함께 응원하며 달릴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홀 내 소모임으로 런닝 클럽을 해보면 어떨가 혼자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6km 뛰고 걷습니다. 고인물 런너가 있다면 이끌어주세요~ ㅎ..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32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잣말_말의 힘
말에는 힘이 있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솟는다. 귀하다 말하면 몰랐던 가치를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예쁘다 말하면 없던 예쁨도 생겨난다. 사랑한다 말하면 마음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 믿는다 말하면 의심이 사라지고, 평온함이 자리한다. 영원히라고 말하면 영원을 바라보게 된다. 괜찮다 하면 안심하게 된다.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면 실체 없는 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나에게 말이 주는 의미는 실로 무겁다. 말이 생각의 완성..
사비나 좋아요 3 조회수 32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위대하신 선조들.
몇달 전 남자친구가 단단히 삐진적이 있어요 올해 자취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섹스장소는 당연히 제 자취방이 되었습니다. 뭐 겨우 10달 정도만 살거란 생각에 침대는 따로 두지 않았죠 ㅋㅋㅋ 맨바닥에서 이불만 깔고...-_-^ 힘들어서그런가! 자연스럽게 여성상위를 안하게되더라구요!! 하하ㅏㅎㅏ!!! "왜 자긴 안하구 나만해...ㅠ.ㅠ 힘드러 ..ㅠㅠ" 한마디에 바로 올라 탔다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파트 쓰레기장 돌면서 매트리스있으면 주워오고 싶었어요 ㅋㅋㅋ..
푸애플 좋아요 0 조회수 32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도수표.
저 장병은 불쌍하지만 기분좋음 낄낄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2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야.....
왜... 옷도벗구 길바닥에 누워이썸? 안추워? 친구야!! ㅋㅋㅋㅋㅋㅋ 일어나..따뜻하게 불위에 올려줄까? ㅎㅎ 갑자기 오징어에 맥주먹고 싶네요 ㅎ 즐저녁 하세요~
다이아나 좋아요 3 조회수 32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거 한게 얼마나 되었는지...
다시 총각이 되어가는 느낌...ㅋㅋㅋ 셩욕때문에 미치겠어서 자제해보려고 하기도 했지만 안하고는 못사는건지 누르면 누를수록 더 불거져 오는것이 미치겠다.ㅋㅋㅋ 주말 되면 하루종일 섹스만 하고 지내보고 싶다는... 파트너 얼굴 몸매 다 떠나서 진짜 성욕 좀 있고 욕구 해소가 필요한 여자 만나면 딱일텐데...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레드스터프는 정상 가동
(모란-과 릴리는 동일인물 입니다.) 오랜만이에요 릴리에요. (꺄흥) 오늘 서울에 잠깐 갈일이 생겨서 아주 잠깐 레드스터프로 가서 섹시고니님과 쭈쭈걸언니에게 인사만 드리고 됐네요. 신제품들이 많아져서 우물쭈물 했습니다. 왕년에 귀엽고 섹시한 릴리로 레드스터프를 날라다녔는데 ㅋㅋㅋㅋㅋ 세월이 많이 지남을 새삼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잠깐.. 눈물 좀 닦고 오겠습니다.. 흑흑) 저는 요즘에 전주에서 덕을 닦고 있습니다 ㅋㅋㅋ 살사와 바차타로 많이 ..
모란- 좋아요 1 조회수 32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얼른 내일 아침이 오길..  ㅎㅎ
불금은 못해도 불타는 토요일은 보낼수 있게 됐어요! 야호~~~! 다들 불금 안되도 일요일전 까지는 기회가있어요! 퐈이팅!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지 빨고싶다...
엉덩이때리면서 보지 빨고싶다... 딜도나 자지도 박아줄수 있는데...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250클리핑 0
[처음] < 4076 4077 4078 4079 4080 4081 4082 4083 4084 408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