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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런닝 크루 모임은 어떤가요?
2년 전부터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어깨 회전근개 파열이 심해져서 더 이상 지속적인 수영은 못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런닝을 시작했는데, 함께 응원하며 달릴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홀 내 소모임으로 런닝 클럽을 해보면 어떨가 혼자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6km 뛰고 걷습니다. 고인물 런너가 있다면 이끌어주세요~ ㅎ..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3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추대신
ㆍ 마당에는 고추말리기가 아니라 고양이가 아무렇게나 늘어져 있습니다 햇살을 피해서 바람을 느끼며 자유롭게 같이 누워서 낮잠자고 싶은 오후 4시 벙원 검진이 있어서 일찍 나왔는데 병원에 가다가 너무 가기싫어서 째고 아지트로 "쌤~ 저 좀 도와주세요!!" 갑자기 몰려온 손님들 카페 사장님의 SOS 카페라떼 말차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열심히 만들고 시원한 커피한잔 합니다 같이 커피한잔 하실래요?..
spell 좋아요 2 조회수 32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잠시 쉬는 틈을 타서 음탕한 상상을 해본다. 근육남과 현실남이 있다. 근육남은 그의 파워와 체력 다양한 체위 시도와 이미 압도적 체구 차이와 구석구석 더듬었을때 각잡힌 라인들이 매우 흥분된다. 현실남은 적당한 근육과 인품이 두루두루 섞여 내가 마음껏 비틀고 꼬집고 쥐어 뜯을 말랑이들이 나를 안심시킨다. 뱃지와 쪽지로 그들을 알게 되었고 이번엔 내가 용기 낼 차례인데 이미 상상은 .....침대 위까지 가봤다. 뭔들....!!!! 둘다 너무 그냥!!!!!!! 모두에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신봤어요!
에로물을 야하게 지저분하게 표현하고 결말은 읭? 김강우만 복받은 영화라는 느낌이드네요ㅎ 해외영화들이 재밋어서그런지 눈이높아졋나봐요 다들 굿밤되세요~~
얍떡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젖은 침대1
"왔어? 우선 씻을거지?" "아 오빠 너무 더워 밖에 ㅠ" "응 보일러 켜줄게 먼저 씻어" "응 알았어" "아 나올 때 다 벗고 나와" 샤워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려오네. 오늘 널 위해 준비한게 많은데 조금 천천히 나왔으면 좋겠어. 덜컥. 열리는 문소리. 정말 다 벗고 쑥스럽게 나오는 너^^ 귀여워라 . 침대 옆쪽에 앉히고 니 뒤에 앉아서 다리를 강제로 벌리게 한 뒤에 니 클리를 만져. 어? 벌써 물이 나오네? 흥분되는구나. "아 니꺼 좋아" 너의 가슴 너의 그곳이 너무 좋아. 너를 ..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헤어지는 시기인건가?!
다들 헤어지는 시기인걸까요, 아니면 제가 헤어져서 눈에 들어오는 걸까요. 데이트가 예정되어있덩 일요일인데, 집에서 책이나 읽고 커피나 마시고 담배나 태워우고 있어요. 공백이 생긴다는건 참 큰 일이네요. 시간적으로 맘적으로 모두. 그걸 무엇으로 채워넣을건지를 결정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오, 말은 반지르르 말짱한척 하는건 잘하는데, 그래도 보고싶다...
소녀문란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어우 숙취...
술이 많이 약해졌어요... 좀 심하게...ㅋㅋㅋㅋ 어제 밤에 같은 방 퀘베쿠와 친구랑 밤나들이 가며 맥주 두잔 마셨는데 취기가 올라오데요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니 숙취대박.. 죽을거같아여 살려주세요 ㅠㅠ으 머리...
hell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란-] 리즈인가...? 애기 때 ㅋㅋ
겁나 얘기 때부터... 엄청난 개구쟁이 인증 훈이님 파급력 대박 레홀에 유행을 선도하다니... ㅋㅋㅋ
모란-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널 어떤가요?
애널에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해보고싶은데 물론 여자친구 를요 근데 여친이 거부를 하는데 거부 없이 오케이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애널 경험자분들은 처음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김웅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오 짜증ㅡㅡ
여지껏 연재한 시리즈 다음 시리즈 글 다 쓰고 동록 할려는데 등록이 안된데서 복사를 했는데 닝기리 글의 반만 복사 되어서 짜증 이빠이ㅡㅡ 왜 모바일은 글 올리기가 ㅜㅜ 하.....다시 써야하나 미촤버리겠네요
베니마루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타민D
날씨가 너무 좋아서 주인님과 함께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인님은 걸을 생각은 없고 광합성만 하고 계시네요.  어쩔수 없죠. 전 그런 주인님말에 순종해야합니다. 우리주인님은 쮸꿀루 라고 해요... 장소는 경의선숲길공원입니다. 연트럴파크라고 하죠. 여긴 저와같은 닝겐반 개반입니다. 개트럴파크 ....
eunsony 좋아요 2 조회수 3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믿슴
굿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 나이에 매일 자기위로
34살 남자인데 거의 매일 자기위로 하는데 정상인건가요? 가만히 누워있으면 밑에가 간지럽네요 매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갈비뼈
조용하다. 무드등 불빛도 은은히 조용하다. 방금까지 방안을 채우던 소리들은 어디갔나 싶다. 조용히 비어있다. 침대에 누워 살짝 발그레한 얼굴로 천장을 보고 있다. 그런 너의 얼굴을 슬쩍 본다.  내 오른손 바닥을 너의 마지막 갈비뼈 옆 명치끝에 살포시 얹어본다. 누워있는 너의 마지막 갈비뼈는 항상 사람의 눈을 끌어 당긴다. 사람을 갈비뼈로 만들었다던데, 이래서 만든건 아닐까? 라는 위험한 생각도 해본다. 갈비뼈 안엔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하다. 이 공간 밖에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시간에 엄청 꼴리네여~~~~
멍때리고있어요~~~ 이럴때 뭘해야좋은지?? 답좀주세요.....ㅜㅜ
kky9880220v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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