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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억의 X-JAPAN
'Crucify my love' 학창시절 인기 많았던 엑스재팬 전 Endless rain, Tears 보다 이 노래를 더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유 있으시면 한번 듣고 가십시요 오래되서 영상이 낡고 낡았지만..ㅋ
켠디션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점심시간 끝나고 ...자리에앉아 ..ㅎㅎ
하 월요일에 ... ㅋㅋ 덥기는더운데 사무실은 엄청시원해서  밥먹고나니 더졸음신이 오네요 ... ㅋㅋㅋ 파티션이 있어서 레홀 몰래 접속하는것도 나름 스릴이네요 ㅋㅋㅋㅋ 25일 월급날인데 이제 다 퍼가요 남기고 다사라지는날이기도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돈들어온다는게 좋다는 저엄~~~~~!ㅋㅋㅋ 월요병 모두 이겨내시고 재미있는 하루 한주 보내세요 ㅎㅎㅎ 몰래 눈팅이나해야겟습니다 ㅋㅋㅋ 뿅!!!!..
오구오구웅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 귀국...!
집이에요ㅎㅎ 월요일날 입국했는데 이것저것 바빠 정신없어 이제야 숨 좀 돌립니다. 아직도 휴대폰은 안되네요...
hell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요일 밤.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밤바람 차네요 ㅠㅠ (쪼그라듬 ㄷㄷ...) 오늘은 자정까지 업무로 불태웁니다! .....-_ㅠ
bylego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ㅍ ㅏ. 트 ㄴ ㅓ...
가이드 지키지 않고 파트너 구하다 강퇴되었습니다. by 레드홀릭스
내가킬러여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흐름
그냥 이젠 구경만 하는 입장입니다만~ 하루가 무섭게 글이 넘어가는건 옛일? 인가 보네요. 더듬어 보면, 뭔가 이뤄질 것 같은 기대감 때문에 북적였던 게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뤄진다 는 것은 꼭 찝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거라 믿어요 ㅋㅋ 장인님 말입니다만, 그 분 가시면서 많이 떠나가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쉽네요. 현실적으로 와닿는 글들이 꽤 있었고 운영진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많은 기여를 하셨던 것은 부정할..
노동자 좋아요 1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림 그리다 왔어요. 바람이 칼바람...
화실 다녀왔는데 봄날은 언제 올까 싶어요. 뭔 바람이 이리 부는지... ㅋ 소묘인데 같은듯 다른 느낌으로 그렸어요. 청동 조형물을 보고 그렸는데 이거만든 사람은 가는 팔다리를 좋아하는듯 합니다. 제 취향은 쫌 다른데 ㅎㅎㅎ
꽁이c 좋아요 2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 분들만 가능한 기술
다들 능숙하신가요?!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삼시세판
아침에 잠깐 삼시세끼 봤는데... "밥해 먹이고 싶은 마음이 사랑" 이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전 요리에 관심 1도 없고 재능 1도 없는 사람이라 살면서 감히 누군가에게 밥해 먹이고 싶은 마음이 들어본 적은 없고 (그래서인지 요리 해준다는 남자 혹은 요리 잘하는 남자에게 별 감흥이 없음 T.T )  맛있는 음식 먹게 되면 함께 먹고 싶다는 생각은 해봤습니다. 한때... -우리집 가서 우리 엄마가 만든 맛있는거 먹을래? -뭔데? -나♡ 이런게 유행 한 적이 있..
엄마쟤흙먹어1 좋아요 1 조회수 3228클리핑 0
썰 게시판 / 여자친구와의 플레이
나는 돔으로 오래 플레이를 해왔고 여자친구는 BDSM에 대해서는 잘 몰랐으나 확실한 섭 기질이 있었기에 우리는 주로 내가 멜돔,그녀가 펨섭의 역할로 플을 즐겨왔는데 , 모럴센스를 같이 본 이후 그녀가 펨돔 역할을 해보기를 원했다. 이 글은 펨돔으로 변신한 여자친구와의 플레이 썰이다. 체크인을 마치고 룸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 평소라면 약간의 욕을 섞은 성희롱으로 그녀를 능욕했겠지만 오늘은 자기가 돔이라며 터치도,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자기 뒤에 서서 졸졸 ..
Lactobacilli 좋아요 4 조회수 322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장거리 연락
오랜만난 파트너가 자기보러 안오냐구 연락왔네요. 5년만나고 작년에 두번.. 작년은 장거리되고나서 제가 한번보러가고 파트너가 근처왔을때 한번보고 사실 보러갔을때 저는 연고가 없는 곳이라 일부러 시간 내서 간곳인데 5년만난게 무색할 정도로 섹하구 넘 무심해서 내려갈 생각 1도없게 만들더니.. 어이없게 연락오네요 기차로3시간 거리인데ㅋㅋㅋㅋ 심심풀이로 연락온거니 생각하고 쌩까려구요ㅋ 장거리인데 보험으로 연락은 끊지말고 할까요ㅋ..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228클리핑 1
썰 게시판 / 파트너 #1
늘 똑같은 일상이 반복된 어느 날 새로운 매치가 열렸습니다.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틴더에 새로운 매치가 되었다는 알림 메시지가 떴다.  프로필을 보니 인물사진은 없고 이쁘게 찍힌 풍경사진들만 있었다  자기소개 내용은 공부하느라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네요....  한 줄 정도?  큰 기대감 없이 대화를 해보려고 하였다.  (상대는 A라고 칭합니다)  "A님 반가워요 뭐하고 계시나요?"  "밀리언님 반갑습니..
밀리언 좋아요 1 조회수 3228클리핑 1
구인.오프모임 / 3rd 레홀독서단 시즌2 <카트린 M의 성생활> 후기
ㆍ 날짜/시간 - 2023. 01. 18 19:00~22:00  장소 : 서울 마포구   모임목적 - 카트린 M의 성생활을 읽고 생각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참여방법 - 모임전까지 잘 읽고 참여하기  참여자 - 나그네, 청정구역, 틈날녘, 유희왕, 섹시고니, 젤리언니, 내꺼, 120%, 유후후, spell 2022년 독서모임을 여러 번 참석하고 싶었지만 모임을 하시는 분들의 지식과 생각들이 넘사벽 수준이시라 계속 망설이다 참석 신청을 하였고 떨리는 마음으로 1월 모임을 처음 참석..
spell 좋아요 4 조회수 32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ㅈㅈ사진올려도되는건가요?
여성분들 가슴이랑 올리시더라구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욕은 늘어만 가는 나날...
하지만 올해도 자위로 해결하고... 아다도 못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슬퍼라
더크면좋겠다 좋아요 0 조회수 322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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