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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이 문제 풀어보세요
정해진 답은 없어요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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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들다 군대가서 외롭네요
일은 하지만 혼자있으니 연락도할사람없구 심심하네요 나이는 22살 형/누나 들 연락이라두 주고받아요 ㅎㅎㅎㅎ
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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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째
5 ~ 7월 엔 친구녀석들 생일이 없더라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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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영장에서~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는 결혼전에 새벽반 수영을 다녔습니다~ 지금은 강사 볼려고 대놓고 이야기 하지만.. 어느날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는 수영을 마치고 여자 탈의실에서 씻고 있었는데. 남자분이 남자 탈의실로 착각하고 잘못 들어 오셨다고 합니다~ 그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은 몸을 가리고 피하기 바쁘다는데 와이프는 남자분게 잘못 들어 오셨으니 나가라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했다는데. 그상황에 그게 될까요??..
애플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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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ㅈㅈ사진올려도되는건가요?
여성분들 가슴이랑 올리시더라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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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욕은 늘어만 가는 나날...
하지만 올해도 자위로 해결하고... 아다도 못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슬퍼라
더크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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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만남을 어케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저도 만나보고싶은데..
우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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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네에 쌍무지개가 떴
오늘 저녁 해질녘에 쌍무지개가 떴네요. 이제 비 좀 그만 왔음 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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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저리 주저리
일 특성상 야근과 철야가 많은 직업이라 누굴 만나기 힘들어요. 소개팅을 해도 야근 때문에 만날 시간이 없었어요 심지어 주말은 커녕 일요일에도 출근해서 일하던 날들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이대로 일만하다간 연애 한번도 못 해보고 늙어 죽을거 같아서 일을 그만두고 백수 생활하면서 연애 사업에 뛰어 들었답니다. 남들이 누굴 만날려고(??) 한번씩 해 본다는 동아리 활동도 이거 저거 다 해보고. 어찌 어찌 하다가 단 시간이였지만 섹파도 만들어 보았고요. 어찌 어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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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레드15 짧은 후기
의는 뒤에 있던 일때문에 가물가물 하지만~ 이런쪽에 익숙치 않은 뉴비의 눈으로써는 처음듣는 내용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2차때에는 제가 워낙 말을 잘 못해서 조용히 있다가 그나마 술좀 들어가니까 이래저래 말도 하고 재밌었네요~ 약간 불미스러운 일을 빼면 재밌었습니다~ 많은 분들은 보지 못한게 아쉬웠네요~ 뵈었던 분들에 대해서 간단히 써보면~ 마젠타형과 몽키대마왕형은 이번이 두번째 모임이지만 매우 친근하게 느껴져서 신나게 놀았던! 친한 형들과 서울구경..
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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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두 잘 지내시나요?
짤처럼 잘지내시냐는 안부입니다 이런거 많이 보셨을려나..
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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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분들 중 원룸텔 사는 사람 있나요? 너무 외롭네요 ㅜㅠ
레드홀릭스 분들 중 원룸텔 사는 사람 있나요? 너무 외롭네요 ㅜㅠ
king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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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거 그린라이트였나요??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그냥 8월달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끄적여볼게요 방학때 친구랑 둘이 여수 여행을 갔었어요 맛있는거 먹고 재밌게 놀고 숙소에 오는길에 우연히 여자 두분을 만났습니다 한분은 여수에 살고 계시는 분이고 한분은 여수사람이지만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지내는데 휴가로 집에 내려왔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자기소개를 하다보니 저희보다 10살이 많으시더라구요(그렇게 안보였는데) 어쨌든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저녁 먹었냐길래 안먹었다니까 ..
ZEP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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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삽입하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
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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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꿀꺽! 꿀꺽!
반드시 꼭 먹을 거야!!!! 오늘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서 주인님 댁으로 갔어요. 주인님과 단둘이 거실에 있다가 제가 주인님께 ""주인님 저 올챙이 주스 먹고 싶습니다. 주인님"" 말씀을 드립니다 . 주인님께서는 함부로 줄 수 없다며 웃으셨습니다. 사실은 오늘 처음으로 주인님 댁으로 방문이였기때문에 설레임이 너무 컸습니다. 저를 위해 맛있는 커피도 내려주시고 사과도 주시고..... 주인님 방에 들어가고 싶어 주인님께 애교 아닌 애교를 부립니다. 주인님께서는 방문..
첫째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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