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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2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137/5915)
자유게시판 /
시추A
「슈」 전문 /// 슈 아빠한테와 왜머뭇거리니ㅎ 아빠는너를혼내고기분이너무나빠졌어 저녁먹으려고장도봐왔는데 갑자기입맛이사라져서못먹겠다 그냥자려고누웠어 지금울리는전화는안받을작정이야 슈이리와 오기싫어? 진짜? 아빠는 너의친구일텐데 지금은개같이취했다 이리와 슈 ㅡ 성기완, 시집 『ㄹ』 중에 /// 오늘 회식을 했어요 &..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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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산
- 비가 내립니다 그녀와 우산을 함께 쓸까, 따로 쓸까 고민하던 찰나에 그녀가 말합니다 ‘오빠꺼 우산 크니까 같이 쓰자’ 그렇게 제 공간으로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마음의 거리만큼 서로의 어깨가 젖겠지만 이 비가 어깨에 스며들듯이 당신도 제게 스며들기를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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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2
안녕하세요 눈이 많이 오고 난 후 날이 정말 많이 추워졌어요.. 저는 퇴근 전 잠시 짬이 나는 동안 얼마 전에 다시 만나게 된 그녀와의 이야기를 좀 이어나가보려 합니다.. 지극히 남자의 관점으로 쓰게 될 것 같아 미리 양해 말씀 드립니다.. 첫 연락 이후 지속적인 카톡과 통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충분한 이해를 하게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만나기로 한 그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종무식이 간소하게 대체되어 전 여유롭게 회사를 나와 그녀의 퇴근시간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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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자 여행갈려고하는데 추천좀
차는 있구요 호텔딸린 수영장으로 추천좀 해주세요 ^^ 서울 떠나려고 해요 지방쪽으로 추천부탁드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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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체 이시간에 머하는건지..
남들은 즐섹, 뜨밤 보내는 시간에 야근도 모자라 퇴근길에 타이어가 펑크났네요. ㅠㅠ 너무 굵은 철근이 타이어에 박혀버려서. 이시간에 타이어교체나 하고있는 신세라니.. 그래도 다행히 바로 앞에 24시간 문을 연 타이어가게가 있네요!!! 심지어 오늘부터 24시간 영업이라니.. 나름 행운인걸까요.. 그렇게 위안을 삼아보렵니다.. 안전운전들 하세요. 특히 갓길 조심하세요....
난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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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배나 필름 해보신분?
요즘 일있나요? 불경기라 없나?
라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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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키스먼저 할까요?
정말이지 요즘들어 키스가 너무 하고싶다. 질척거리고 외설적이고 저속하고 야하게. 소파나 의자에 앉은 상대 무릎 위에 마주보고 앉아서 상대의 어깨위에 팔을 두르고 익숙하고 따뜻한 숨결과 함께 말랑말랑한 입술을 부딪힌다. 서두르지 않고 느리게, 우아하게 그리고 동시에 야하게. 서로의 혀가 얽히고 타액이 섞이면서 질척거리고 음란한 소리가 난다. 짙어진 숨소리와 짧은 신음은 덤. 네 혀를 빨아들이다가, 윗 입술을 핥다가, 아랫 입술을 깨물다가 축축한 서로의 입..
섹스는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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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적막함과 음습함이 교차하는 밤이네요.
며칠 사이에 레홀이 한 겨울 냄비에 담긴 라면처럼 금새 식어버린 느낌이네요. 다들 단톡에서, 밴드에서 잘 놀고 있나요? ㅎ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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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 숨 은 명 곡 찾기!
#내나이..갓 서른에 들어설땐 박상민 ㅡ 서른이면 들었었고 지금은 DJ Doc ㅡ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는 노래를 듣고있네요. 그것 말고도 많이듣지만 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노래들 들으십니까? 사연있는 노래도 좋고 이런날 들어야하는 노래도 좋고 나만알고있는 좋은 노래도 좋아요. 장르불문! 함께 공유해보아요.^__^
상태메롱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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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다깨서 자기소개를 확인했는데...
이건 누꼬? 지워버렸습니다 일찍부터 뭔 생각으로 쓴건지 ㅋㅋㅋㅋ 간밤엔 핫밤들 하셨나유?
g9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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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중독자의 섹스 투어
============================ 어느 섹스 중독자의 섹스 투어 -by 8-日 <워크 투 리멤버> 이 인간도 내 선임 중 한 명이다. 전화번호부에는 여자 리스트가, 한우 등급 매기듯이 등급이 나뉘어 적혀 있었고 여자에 대한 정보는 영어단어 만큼이나 머리에 깨알 같이 정리돼 있었다. 군대 월급을 받으면 항상 통화요금으로 다 탕진하는데, 신기한 건 여자가 다 돈을 내고 사준다는 것이었다. 직장도 다양했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변호사, 유치..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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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타령 2
아 진짜 봄이네요 역시나 오늘 아침도 후들후들 추웠지만 봄이니까 데이트하고 싶.... 지만 피곤하니까! 짬나길래 들어와 봤는데 분위기가 영 ㅋㅋ 오늘 점심은 이제 먹었네요 오늘은 찌개. 근데 말이에요 햇살 따뜻하고 졸려야 되는데 ............ 존나! 바쁩니다 밥 좀 먹읍시다! 쫌!
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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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에게 힘든 상황
안녕하세요 쓰리맘 입니다 연휴는 잘지내고 계신가요 쓰리맘은 완전 최악 입니다 어제 그제 연거푸게 교통사고에 정신줄이 나갔습니다 지금도 모가 몬지 모르겠어요 병원을 가야되는데 가는거 조차 힘드네요 이렇게 최악에 상황까지 오는지 모르겠네요
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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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주 잘보는곳 아시는분
신랑 손가락 다친지 얼마나됬다고 어제는 어떤 미친놈이랑 한바탕 소동있어서 경찰서 갔다왔네요ㅡㅡ 아무래도 신랑한테 삼재가 낀듯 해서 사주좀 봐야겠어요 잘 봐주는곳 아시는분 있나요
다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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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이 시려울땐
따뜻한 온기로 서로의 손을 녹여주어요. 깊은곳의 그 열정으로. 난 넣어서 녹이고 넌 잡아서 녹이고. 우리 서로의 손을 녹여주자.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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