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3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140/5916)
자유게시판 / 시추A
「슈」 전문 ///   슈   아빠한테와   왜머뭇거리니ㅎ   아빠는너를혼내고기분이너무나빠졌어   저녁먹으려고장도봐왔는데   갑자기입맛이사라져서못먹겠다   그냥자려고누웠어   지금울리는전화는안받을작정이야   슈이리와   오기싫어?   진짜?   아빠는   너의친구일텐데   지금은개같이취했다   이리와   슈 ㅡ 성기완, 시집 『ㄹ』 중에  ///   오늘 회식을 했어요 &..
유스호스텔 좋아요 1 조회수 32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뻔한거지만 ㅋ
벤츄 좋아요 1 조회수 3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이성이랑 타액 섞으면서 침대에서 딩굴고싶다~~!! 일하기싫어!! 이번휴가에는 나혼산 찍고 놀아야하나... 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없이 근무후 월요일
주말에도 일하고 맞는 월요일이라 월요병은 없는데 전 왜 피곤하면 왜 더 간절히 하고싶은지.... 왜그럴까요?
마니악 좋아요 0 조회수 32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음란마귀 챌린지...
굵네요. 아이의 팔이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3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늦점 혼밥
등산로 아래 길에서 할머니가 파시는 고추 한 봉지 겟. 젓가락도 필요없다.다이어트 가정식. 저 휜 고추 맘에드네.,커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2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
썸남 or 썸녀으로 타겟팅한 누군가와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이러쿵 저러쿵한 행동이나 말은 어떤 의미이며 어떤 생각이냐? 이런 질문을 해오는 후배와 이야길 했는데, 하도 반복되는 레파토리라 혼꾸녕!을 내줄까 하다가 심호흡하고 조곤조곤 이야길 해줬습니다.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김국환의 타타타가 떠오릅니다. 심지어 나도 나를 모릅니다. 모르는데 알고 싶은게 있어, 그럼 어떻게 하지? 후배는 자기 지인 커뮤니티와 토론을 합니다. 그 제스처는 어..
russel 좋아요 0 조회수 32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도파민
어제와 그저께 대댓글만 기다리며 누군가를 댓글만으로 흥분시키는게 자극된다는 걸 알고난 뒤로 꽤나 자주 들어오게 되는데 특히나 어젠 눈뜨자마자 생일선물마냥 들떠서 일을 하는건지 아님 머리속에서 상상만 했던 욕망을 풀어내는건지 겉잡을 수가 없어서 힘들었지만 진짜 생일이었기 때문에 더 과감히 표현할 수 있... 그러니 더 많이 나타나서 즐겁게 해달라구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0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비세균성 전립선염 있어보신분?
이게 항생재로도 치료도 안되고 아연으로 치료된다해서 아연 사다가 이제 먹고 있는데 여러분은 걸려보신분 계신가요? http://m.blog.naver.com/commind7/220173809376
우우하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숨 은  명 곡  찾기!
#내나이..갓 서른에 들어설땐 박상민 ㅡ 서른이면 들었었고 지금은 DJ Doc ㅡ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는 노래를 듣고있네요. 그것 말고도 많이듣지만 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노래들 들으십니까? 사연있는 노래도 좋고 이런날 들어야하는 노래도 좋고 나만알고있는 좋은 노래도 좋아요. 장르불문! 함께 공유해보아요.^__^
상태메롱똥글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극혐
자세히 봐도 별로다 오래 안봐도 토가 쏠린다 내가 그렇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 중독자의 섹스 투어
============================ 어느 섹스 중독자의 섹스 투어 -by 8-日   <워크 투 리멤버>   이 인간도 내 선임 중 한 명이다. 전화번호부에는 여자 리스트가, 한우 등급 매기듯이 등급이 나뉘어 적혀 있었고 여자에 대한 정보는 영어단어 만큼이나 머리에 깨알 같이 정리돼 있었다. 군대 월급을 받으면 항상 통화요금으로 다 탕진하는데, 신기한 건 여자가 다 돈을 내고 사준다는 것이었다.   직장도 다양했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변호사, 유치..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봄타령 2
아 진짜 봄이네요 역시나 오늘 아침도 후들후들 추웠지만 봄이니까 데이트하고 싶.... 지만 피곤하니까! 짬나길래 들어와 봤는데 분위기가 영 ㅋㅋ 오늘 점심은 이제 먹었네요 오늘은 찌개. 근데 말이에요 햇살 따뜻하고 졸려야 되는데 ............ 존나! 바쁩니다 밥 좀 먹읍시다! 쫌!
뽕알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재밌게보고 가요
좀 쉬다가 저녁에 친구만나고 늦저녁에 붕붕이타고 진해역으로 날라야겠어요 핫도그산다고 괜히 체력소비...ㅠㅠ 딸기페어는 사진찍기엔 사람만 많네요 그냥 딸기사다가 먹는게 답인듯 ㅎ 몇개 사긴했네요 맛은 나중에 봐야겠어요
몰리브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에게 힘든 상황
안녕하세요 쓰리맘 입니다 연휴는 잘지내고 계신가요 쓰리맘은 완전 최악 입니다 어제 그제 연거푸게 교통사고에 정신줄이 나갔습니다 지금도 모가 몬지 모르겠어요 병원을 가야되는데 가는거 조차 힘드네요 이렇게 최악에 상황까지 오는지 모르겠네요
쓰리맘 좋아요 0 조회수 3201클리핑 0
[처음] < 4136 4137 4138 4139 4140 4141 4142 4143 4144 414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