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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열치열! 국밥!
폭염으로 날이 너무 덥네요 그럴수록 몸보신 제대로 해야죠 ㅎㅎ 왜 몸보신하는건 거의 다 따뜻한음식이죠ㅡ ? 그덕에 땀흘리며 국밥 한그릇 해치웠네요 ㅎ 부산은 해수욕장에 사람이 바글바글해요 물론 눈도 즐겁네요 같이 물놀이도하고 그럴사람이 있으면 하는 생각이드네요ㅠㅠ 혼자인건 참 쓸쓸하네요
열정과비례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혼하는 꿈을 꿨어요
요즘 너무 외로워서 밤마다 잠을 못이루는데..어젠 급기야 결혼하는 꿈을 꿨습니다..본식장면은 아닌 둘만의 신혼여행을 차로 가는 꿈이었는데..옆자리에 사랑하는 사람을 태우고 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깨고 나서도 한참 남았습니다..그리고 오늘 노래방에서 좋니를 부르다가 까닭없이 울고 나왔습니다..이 겨울 너무 깁니다
라인하르트012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썰 게시판 /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연상녀 (4)
그녀와의 데이트는 주로 제가 1시간을 달려 그녀의 집 앞에서 대기하다가 근처 단골 모텔을 정해놓고 다녔었고   몇 번은 그녀가 제 사무실 근처로 와줬습니다. 오전 10시에 삼성역에서 그녀를 픽업해서 역삼역 인근 모텔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GFC에서 식사하고 커피 한 잔 사들고 집에 데려다주고 사무실 복귀하면 오후 4시쯤 되지요.   그리고 자정 넘어서까지 야근하면서 그녀와 끊임없이 카톡 대화를 나눴습니다.   1시간이나 지하철 타고 오게 하는 게 미..
휴해프닝 좋아요 2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빨간 숫자가 뭔가 했는데 캐쉬를 받은거였군요
허허!! 감사합니다ㅋㅋㅋㅋ
티피피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니플패치 사용해보신 분들!
노브라가 편해서 가끔(?) 자유롭게 외출하는데요ㅎㅎㅎㅎ 아무래도 주변 시선이 따끔따끔해서 니플패치 사용하려고 합니당 종류가 엄청 다양하던데 사용해보신, 사용중이신 분들 추천 부탁드릴게요! (스티커 형이 나은지, 실리콘이 나은지도 비교해주시면 최고!)
smsmsm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축하
네 한살 더 먹었습니다 ㅋㅋ 몇년동안 레홀에 있었으면서 눈에 띄는 활동은 없었네요 ㅋㅋ (근데 정모는 나갔었음ㅋㅋ) 그럼에도 올해는 레홀러들에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헤헿
와썹 좋아요 1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지껏 수녀들만 만나서 30대 코앞인데...
이젠 어디가서 나 동정이야라고 말하기도 부끄럽고...그렇다고 돈주고 하고 싶진 않아.. 차라리 마음 잘맞는 사람과 많은 이야기 나누면서 파트너를 찾는게 더 맞는것 같아졌어
햄버거맛밤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알려주실분 모십니다…!
이 커뮤니티는 어떤식으로 사용하시고 즐기시나요…? 제 나이대는 이십대 중반입니다!
sk080u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대디 하나! 짝 짝 짝 대디!
Perdone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난티의 밤
이제는 시원하네요
아무것도없음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cfnm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처음 써보는 글이네요 cfnm 유독 한국에서는 마이너한 취향인지라 얘기 나눌곳이 많이 없네요.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위해 설명하면 착의 여성과 나체 남성을 위주로하는 페티쉬라 할 수 있습니다 예전 익명게시판이나 야썰 게시판들 활발했을 땐 간혹 자극적인 글들 보이곤 했는데 검열때문인지 여기저기 문닫은 이후론 너무나 접하기 어려워졌습니다 ㅠㅠ 간혹 cfnm 관련 글 쓰면 반응 올려주실 분들 계실까요? cfnm에 대한 진솔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싶..
alskdjfhg123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 잘하는 남자 얘기를 들을 때
그동안 관계를 맺었던 여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내가 진정 그 여인들을 즐겁게 해줬을가? 바보 천치 똥개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1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벗어나고 싶은데...쉽지 않습니다.
탕비실을 쓴 회원입니다....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탕비실의 실제 주인공이랑은 어쩌다 한번 연락을 하죠....헤어진지....몇년이나  되었는데 말이죠...얼굴도 안본지도 말이죠. 잊을만하면 연락을 줍니다. 어장관리라고 생각을 해도 기분나빠하거나 혼자 밤을 애타게 기다리거나 지새지도 않아요... 이제는 벗어나고 싶은데...전번은 벌써 지운지 기억도 안나고 카톡 차단도 했습니다....이제는 벗어나고  싶네요 좋아해서 미안했고 , 기대해서 미안했고 , 착각해서 더 ..
fowerasd0 좋아요 0 조회수 31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민 글) 제가 실은....
꽃 만지는 남자입니다. 재료 : 장미 6송이, 시커먼 필름지, 지포라이터 포장 리본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1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에 뉴스에서 갓길주차 카섹이... ㅋㅋㅋ
갓길주정차 위험하다고 나오는 뉴스에서 차가 서있길래 갔는데 안에 사람이 없어서 찾는데 뒷자석에서 남자가 나와서 차 몰고 도망가더니 경찰한테 잡혀서 차 세우니까 뒤에서 여자가 뿅하고 나오네요 ㅋㅋㅋ 그리고 급하게 경찰아저씨 인터뷰로 마무리 ㅋㅋ 여러분 갓길 주차 카섹은 위험합니다 ^^ 섹스도 중요하지만 안전도 중요해요 ㅋㅋㅋ..
레불스 좋아요 0 조회수 319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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