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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설 읽어주는 여자 있잖아요 ,,,
그거 와이파이로 듣곤 하는데 순전히 데이터로 첨부터 끝까지 들으면 데이터가 어느정도 소모되는지 아시는분있나요 아니면 얼마나 소모되는지 알아볼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kiss05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현 시각부로...
전환.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온라인 만남..상대가 맘에안든다는말에 폭력..
. . 남자가 때렸다고는 안했어요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관문을 마시다
1. 아침에 출근하니 남직원이 이걸 책상에 놓고 갔네요. 편의점에서 1+1행사를 하길래 드린거랍니다. ㅋ 야관문 음료수를 본 순간, 나는 왜 야릇한 상상을 하는지;;; 우선 이게 상품화되어 시중에서 팔고 광고도 한다는게 신기했어요. 2. 야관문 [夜關門] : 밤의 빗장을 연다. 몇년전부터 방송을 타게 되어 남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된 신비의 식물이며 술로 담궈 마시거나 달여 마신다고 합니다. (아마 천연비아그라로 소문이 낫나 보네요) 3. 전 야관문을 동..
명동콜 좋아요 1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7년이니
http://naver.me/xA4sGMFO 올해 휴가 계획은 미리 잡아둬야겠네요. :)
검은전갈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칼까요?
전화로 주문하니 배달을 않는대요. 이 뻥쟁이들을 쓸어버릴까요? 가게가 집에서 4분 거리에 있는데, 릐발유 붓고, 라이터를 던질까? 그러면 휘발유를 사야하고, 라이터도 사야하고... 불붙이다가 내 옷에 옮겨붙기라도 하면... 헌데 이 뻥쟁이들을 그냥 둘 수는 없지
관우운장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설램을 주는 큰 행동은?
궁금하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일...
대전으로 출장갑니다 핫플레이스나 핫피플....추천해주세요~~^^
야수천사귀천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열치열! 국밥!
폭염으로 날이 너무 덥네요 그럴수록 몸보신 제대로 해야죠 ㅎㅎ 왜 몸보신하는건 거의 다 따뜻한음식이죠ㅡ ? 그덕에 땀흘리며 국밥 한그릇 해치웠네요 ㅎ 부산은 해수욕장에 사람이 바글바글해요 물론 눈도 즐겁네요 같이 물놀이도하고 그럴사람이 있으면 하는 생각이드네요ㅠㅠ 혼자인건 참 쓸쓸하네요
열정과비례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혼하는 꿈을 꿨어요
요즘 너무 외로워서 밤마다 잠을 못이루는데..어젠 급기야 결혼하는 꿈을 꿨습니다..본식장면은 아닌 둘만의 신혼여행을 차로 가는 꿈이었는데..옆자리에 사랑하는 사람을 태우고 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깨고 나서도 한참 남았습니다..그리고 오늘 노래방에서 좋니를 부르다가 까닭없이 울고 나왔습니다..이 겨울 너무 깁니다
라인하르트012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를 모르고 당신을 모르는...
당신이 나를 모르고 내가 당신을 모르는.. 부담 없이.. 책임감 없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아무런 편견없이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고.. 서로의 고민을 흘려보낼 일상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내가 모르는 당신을 찾고싶어요..  
홀릭미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썰 게시판 /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연상녀 (4)
그녀와의 데이트는 주로 제가 1시간을 달려 그녀의 집 앞에서 대기하다가 근처 단골 모텔을 정해놓고 다녔었고   몇 번은 그녀가 제 사무실 근처로 와줬습니다. 오전 10시에 삼성역에서 그녀를 픽업해서 역삼역 인근 모텔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GFC에서 식사하고 커피 한 잔 사들고 집에 데려다주고 사무실 복귀하면 오후 4시쯤 되지요.   그리고 자정 넘어서까지 야근하면서 그녀와 끊임없이 카톡 대화를 나눴습니다.   1시간이나 지하철 타고 오게 하는 게 미..
휴해프닝 좋아요 2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축하
네 한살 더 먹었습니다 ㅋㅋ 몇년동안 레홀에 있었으면서 눈에 띄는 활동은 없었네요 ㅋㅋ (근데 정모는 나갔었음ㅋㅋ) 그럼에도 올해는 레홀러들에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헤헿
와썹 좋아요 1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탑건2 vs 마녀2
한동안 극장하고 담 쌓다가 닥스2,범죄도시2 보고나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탑건이 좋은 선택이려나..
evit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지껏 수녀들만 만나서 30대 코앞인데...
이젠 어디가서 나 동정이야라고 말하기도 부끄럽고...그렇다고 돈주고 하고 싶진 않아.. 차라리 마음 잘맞는 사람과 많은 이야기 나누면서 파트너를 찾는게 더 맞는것 같아졌어
햄버거맛밤 좋아요 0 조회수 319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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