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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는 이젠 겨울~!
비가 오고나니 날이 너무 차가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주말에 할거 없는분 번개라도 합시다^^ 토요일 저녁!! 불토를 즐기는건 어떻습니까?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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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평곧펑
가슴은 커지지 않랐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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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에 커플 마사지 받을 수 있는곳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쭤볼게 있어서 글을 써요. 서울에 커플 마사지 받을 수 있는곳이 있나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아시는분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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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축하
네 한살 더 먹었습니다 ㅋㅋ 몇년동안 레홀에 있었으면서 눈에 띄는 활동은 없었네요 ㅋㅋ (근데 정모는 나갔었음ㅋㅋ) 그럼에도 올해는 레홀러들에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헤헿
와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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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몇번씩하세요?
저는 현재 30대초이고 여자친구가 없어서 혼자 제 손으로 위로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평일에는 아침한번 저녁한번하고 컨디션 좋으면 사정하고 바로 하기도 해요. 평균적으로 주 15회정도 하는데 보통 자위 몇번씩 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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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 평안함에 이르렀나요?
어렸을때는 어떻게든 한 번 자볼라고 그렇게 용을 썼었다. 모텔에 가서 잔뜩 애무만 하고 잠들어버린 여친이 미워서 밤새 혼자 톨아져 있던적이 있었다. 여친이 아침에 일어나 밤새 톨아져있었다고 귀엽다며 다시 애무해주면 언제삐졌냐는듯이 퇴실전까지 미친듯이 해대곤 했었다. 한살 한살 나이를 먹더니 이젠 나도 변했다. 뭐랄까 그냥 편해졌다. 이젠 꼭 끝까지 안가도 좋다. 어차피 정관수술도 했겠다 가끔씩은 삽입상태만 즐기다가 빼기도 한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마..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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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사이드아웃2 봤네요
가족끼리 봤는데 1보단 좀 아쉽지만 볼만하네요 어린자녀들이랑 같이 가면 딱인 영화같습니다~ 와잎은 애기 재우러 들어간... 나오면 힘좀 써야겠습니다. 정관수술의 편함을 마음것 만끽중~!
C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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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이어트
힘들다......피자 치킨 햄버거 칼로리따윈 무시하고 맛있게 먹는데 초첨을 둔 음식을 먹고싶지만 참아야지 ㅠㅠ 지금 포기하기엔 아까우니깐 한달동안 7kg감량ㅎㅎ 다들 맛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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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대디 하나! 짝 짝 짝 대디!
Per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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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간식 훔쳐간 ㄴ 걸리기만 해봐
니가 ㅊ먹은 초코 수제라 돈 꽤 나간다? 내가 사둔 거 아님 안 건드는 거지 공용 냉장고에 있다고 뒤져보고 하나씩 빼먹네 걸리기만 해봐 돈은 돈 데로 받아내고 인간 몸이 어디까지 찢어지는지 보여줄게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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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2탄
러닝화도 새로 샀는데 ㅠ ㅠ 심지어 여태 신어본적 없는 큰 사이즈로 샀어요 제가 발 볼이 넓거든요 걷뛰해서 친구한테 혼났어요 그래서 눈물을 훔쳤다는건 안비밀...ㅎ 그러기엔 핑계가 너무 많았다 ㅠ ㅠ 친구의 시간이 소중하고 제 목표도 굳세게 잡아야하기 때문에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하는건 사실이지만 숨이 차고, 속상한 마음에 친구한테 "너 T야?" 라고 물었는데 맞아 나 T야 라고 말하는 친구 XD 러닝화 쇼핑부터 함께 뛰어주고 집까지 데려다 줘서 고..
틈날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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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한게 있는데요,쪽지 오면
상단바에 알림이 뜨나요? 쪽지 받아본거라고는 레드홀릭스 공지같은게 전부라.. ㅜㅜㅜㅜ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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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추워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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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들을 위한 나의 소장용 핫가이들(맛보기)
개인적으론 로키가 좋고 마지막은 핑크 성애자를 위해!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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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급 생각 난 경험담-(부모님집에서)
팟캐스트를 통해 레드홀릭스를 들은진 좀 됐지만 최근 야.설.녀를 듣다가 내 썰을 누군가를 통해 듣는다면 재밌겠단 생각으로 최근 여러 썰들을 푸는 중이다. 썰게시판에 글을 읽다가 문득 예전 생각이 나 글을 써내려가 본다. 20초 당시 여친과는 열정은 앞섰지만 가벼운 주머니 사정으로 여의치 않은 장소도 마다 하지 않고 섹스를 했었다. 한번은 그녀의 집에 인사 갔을 때였다. 어머니께 인사 드리고 그녀의 방을 둘러보다 과일간식을 전해 주시고 3/1가량 열린 문을 발견하..
습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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