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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3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276/5916)
자유게시판 /
가입 인사 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깊이에의 강요 입니다. 가입하면서 별명을 뭘로 할까 생각 하는 데 예전에 읽었던 책 제목이 떠 올랐어요. '깊이에의 강요' 레홀과 뭔가 어울리는 거 같지 않나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깊이에의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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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덩이에 대한 탐닉
나는 여성의 가슴보다 엉덩이에 탐닉이 있는 편. 둥그런 엉덩이만을 접할 수 있다면 그 무엇을 해도 좋다. 그 곡선과 감촉의 아름다움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그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비비고 핥고 빨고 싶다.
케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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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도 안오는 밤이네요
뭔가 가슴만 막 뛰고 이상한 밤이네요 ㅋㅋㅋ
사과맛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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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퇴근이네요.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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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광주로 출장중입니다.
먹거리 천국 상무지구 시청으로 출장왔어요 맛난 먹거리 추천해주셔용!! 참 나주도 부탁드려요!!
다니엘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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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홍대에서 맥주한잔~~!!
레드스터프에서 맥주먹고 또 맥주한잔 먹었네요 ㅎㅎㄹㄹ 손 찬조해주신 kuhy 님 감사합니다~~~^^
애널_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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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오타... 왠지 레홀스러운? 제가 오타낸거 절대 아님.!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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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평> 난 가부장제를 하나씩 보이콧할 거야 2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릴레이 서평③ Y에게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한알 ▶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의 저자이자, 독일 페미니스트 잡지 [엠마]를 만든 알리스 슈바르처 우리는 결혼의 진짜 얼굴을 보았지 이제 이 책을 정말 너에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도 다시 한 번 권하는 이유를 말할 차례가 됐어. 너도 그렇겠지만 나 역시 한 사람을 사랑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우주를 대하는 기대로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어. ..
레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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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니님.왜 더운데
이러고 있는거에요? 휴가를 가시어요~ 남원 춘향테마파크에 갔는데.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찍어 봤어요~~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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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판이네
영상 찍고 업로드하고 동의했다길래 뭔가했는데 결국 이해할 수가없어요 전부다 다 같은생각은 아닐거같기도하고 알게뭐람.. 만나서 뭘 찍을거면 가족 보여줘도 되는거만 찍읍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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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사지를 배우려고 하는데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흥 사는 서른여섯 남자입니다. 섹스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제가 했던 섹스들을 돌이켜보면 저는 제가 만족하는 것보다 파트너가 만족할 때 더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며칠 전이었던 것 같은데요. 어떤 회원님이 쓰신 '터치'에 관한 글을 공감하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때때로 삶이 왜 이렇게 복잡하고 고단하지, 한숨 쉴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가끔 사랑스러운 사람과 부드러..
폴리아모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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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은, 좋았던 레홀 만남 경험들
만나봤던, 만나고 있는 분들 중에 좋았던 경험들 얘기해주세요. 저는 뭐 많이 만나봤던 건 아니지만, 1. 솔직했던 분 나 통통이다 혹은 얼굴 별로 안이쁘다 하시던 분들. 뭐 어때요. 저도 배 좀 나왔고 연예인 할 얼굴 아닌데. 괜히 이리저리 말돌리고 딴얘기하고, 보정 엄청 한 사진 보여주던 분들보다는 솔직한 분들이 더 나았네요. 근데 핸드폰 배경화면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응 남퍈^^ 하시던 분은 좀 당황스럽긴 했어요ㅋ 2. 가까웠던 분 사람이 제일 중요하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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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초보 or 숙련자- 여성분들 공감되시나요?
인터넷에 올라온글인데 작성자는 남자인듯하네요 남자가 바라보는 여자 섹스에있어서 초보인지 고렙인지 여자의 내숭이라고 해야할까요? (여성비하의 의도는 없어요, 오해는 ㄴㄴ) 공감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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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받으실 여성분?(글쓴이 남자)
오늘 스웨디시 마사지 받으실분 여성분 계신가요? 32세이며, 180에 훈훈하고, 스웨디시 경력 3년 있으며, 전문적으로 배웠으며, 건식, 습식 뭉친곳 위주로 풀어드립니다. 마사지를 섹스수단으로 말씀하시는분들도 있는데, 그거는 서로 합의하거나, 합의 된상태에서 선을 잘 지키면 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단순히 만지적거리는것이 아니라 압을 주어서 풀어주는 향태로 진행 합니다. 정말 관심있으신 여성분만 뱃지 주시면 쪽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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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지랖
사실 살아가면서 돈보다 중요한건 나를 사랑해주는 동반자가 아닐까 조심스레 말을 꺼내본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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