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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퇴근이네요.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지개떡
무지 개떡 끵끵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홍대에서 맥주한잔~~!!
레드스터프에서 맥주먹고 또 맥주한잔 먹었네요 ㅎㅎㄹㄹ 손 찬조해주신 kuhy 님 감사합니다~~~^^
애널_프레이즈 좋아요 2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런
오타... 왠지 레홀스러운? 제가 오타낸거 절대 아님.!
삥뽕삥뽕 좋아요 1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평> 난 가부장제를 하나씩 보이콧할 거야 2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릴레이 서평③ Y에게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한알 ▶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의 저자이자, 독일 페미니스트 잡지 [엠마]를 만든 알리스 슈바르처   우리는 결혼의 진짜 얼굴을 보았지   이제 이 책을 정말 너에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도 다시 한 번 권하는 이유를 말할 차례가 됐어. 너도 그렇겠지만 나 역시 한 사람을 사랑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우주를 대하는 기대로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어. ..
레몬파이 좋아요 1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니님.왜 더운데
이러고 있는거에요? 휴가를 가시어요~ 남원 춘향테마파크에 갔는데.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찍어 봤어요~~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개판이네
영상 찍고 업로드하고 동의했다길래 뭔가했는데 결국 이해할 수가없어요 전부다 다 같은생각은 아닐거같기도하고 알게뭐람.. 만나서 뭘 찍을거면 가족 보여줘도 되는거만 찍읍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좋은, 좋았던 레홀 만남 경험들
만나봤던, 만나고 있는 분들 중에 좋았던 경험들 얘기해주세요. 저는 뭐 많이 만나봤던 건 아니지만,  1. 솔직했던 분 나 통통이다 혹은 얼굴 별로 안이쁘다 하시던 분들. 뭐 어때요. 저도 배 좀 나왔고 연예인 할 얼굴 아닌데. 괜히 이리저리 말돌리고 딴얘기하고, 보정 엄청 한 사진 보여주던 분들보다는 솔직한 분들이 더 나았네요. 근데 핸드폰 배경화면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응 남퍈^^ 하시던 분은 좀 당황스럽긴 했어요ㅋ 2. 가까웠던 분 사람이 제일 중요하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상녀를 만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역시 자기 관리는 필수.. 몸이 되었든 머리가 되었든..+위트도 좀 있고. 내가 연상녀를 바라봤을 때 성적으로도 그 외에도 어딘가 끌림을 느꼈듯 나도 연상녀의 나이가 되면 연하녀들이 날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적어도 대머리..배는 안나오게 열심히 관리해야지.
evit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받으실 여성분?(글쓴이 남자)
오늘 스웨디시 마사지 받으실분 여성분 계신가요? 32세이며, 180에 훈훈하고, 스웨디시 경력 3년 있으며, 전문적으로 배웠으며, 건식, 습식 뭉친곳 위주로 풀어드립니다. 마사지를 섹스수단으로 말씀하시는분들도 있는데, 그거는 서로 합의하거나, 합의 된상태에서 선을 잘 지키면 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단순히 만지적거리는것이 아니라 압을 주어서 풀어주는 향태로 진행 합니다. 정말 관심있으신 여성분만 뱃지 주시면 쪽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지랖
사실 살아가면서 돈보다 중요한건 나를 사랑해주는 동반자가 아닐까 조심스레 말을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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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럭무럭자라라
요즘 체중은 줄었는데 몸이 좀 커진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등을 깊게 안땡기고 상부 를 집중하니 생각한 몸으로 변하고 있는거 같아요-!?!-! 많은 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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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간이 벌써...
나는 삶의 현실에 안주했고 삶의 불가항력에 복속했다. 만약 이렇다면 이렇게 그렇다면 저렇게 하는 식으로 세월을 보냈다. 나는 삶을 포기했고 삶을 시험 해 보는 것도 포기했고 삶이 닥쳐 오는 대로 받아 들였다.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부정확한 기억이 불충분한 문서와 만나는 지점에서 빚어지는 확신이다. 사람의 인생도 별거 없다. 매하나 부정확하고 불충분하다.  살다보면 시간에 박차를 가하는 감정이 있고, 한편으로 그것은 더디게 하는 감정이 있다. 그리고 가끔 ..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들은
아래 입으로 애무해주는걸 꺼려하나용?? 왜 싫다는 걸까요ㅠㅠ 난 마구마구 해주고 싶은뎅
강차돌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ㅂㅎㄱㅅㄷ
딥쓰롯할때 못 빠져나오게 뒤통수 잡고 눌러줬으면 좋겠다 후배위할때 양손잡고 머리 짓누르며 박아줬으면 좋겠다 브컨당한상태로 박히고 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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