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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3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345/5916)
익명게시판 /
애 낳기 무섭다
개근거지라고 아시나요?? 요샌 개근하면 성실한게 아니고 해외여행 한번 못가본 거지취급 받는다내요 ㅠㅠ 진짜 세상 많이 변했다... 애 낳는거 포기 월 천만원이상 못벌면 내 자식은 불행해질듯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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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막 대해주는 여자..
최근 알게된 여성분이랑 만나서 섹스를 했는데 하는 도중 야한 욕도 듣고 목까지 졸리니까 평소보다 훨씬 흥분했었네요.. 평소엔 무난한 섹스만했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또 당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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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사랑을 하게 될 거예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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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
편하다. 그치만 언제나 새로워... 쉬는건 늘 짜릿해...!
비프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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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하니 엄청 좋네요
제가 조금 작은편+자연산이라 그런지 털이 자꾸 귀두를 덮는 살쪽에 들어가서 땡기면 따가울때도 있고 그랬는데 그런 불편람도 사라지고 특히나 성관계 할 때 느낌이 상당히 리얼함, 생생하네요. 혹시나 파트너나 애인과 왁싱을 생각하신다면 아프지만 엄청 추천드립니다.
비프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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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범한 중년부부 네토입문문의
40중반의 평범한부부입니다. 성관계는 한달에 1~2회로 지극히 평범했는데 어느날부터 제가 와이프가 다른남자와 관계를 갖는 상상을하면 흥분한다는걸 느꼈습니다. 참고로와이프는 160/54 로통통한데 가슴이 e컵이네요. 이렇게 된 이유가 와이프가 저와 연인사이가 되기 전에 제 친구와 관계갖는걸 한공간에서 소리로만 들었던적이 있는데 그때의 기억이 이렇게 민들지 않았나 추측이 되네요. 와이프에게 이비밀을 감추고 몇년을 지내다 최근에 고백을 했네요. 사실 당신이 다른남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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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부동반 세미나
아내들이 전부 인형같네요.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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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오는밤엔 그녀의 품이 그립네요 ㅎㅎ
벌써 다른 사람의 품을 떠난 그녀지만.. 가끔은 이런 비오는 날만되면 그녀의 품에 가만히 안겨서 잠을 청했던 그나날이 떠올라요. 이제는 다 잊을 줄 알았던 그런 기억이지만 나도 모르게 고이 마음속에 꺼내어 다시금 되뇌어 봅니다. 저는 언제 이런 기억들을 덮어줄 새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ㅎㅎ 달콤하고 열정적인 섹스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말 없이 포근하게 안아줄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네요 ㅎㅎ..
쮸굴쮸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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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프리패스만료가 오늘까지였네요
반년짜리 끊어놓고 정작 두 달만에 사용처를 잃고 레홀도 안 하고 한동안 깊은 현자타임에 빠져있다가 하고 있던 활동을 좀더 적극적으로 하다보니 레홀은 거의 안 들어왔었습니다 요 며칠 좀 외로워서 가끔 들어와서 눈팅을 했는데 예전에 대화하고 리플달던 여자분 두 분에게 쪽지를 보냈으나 대차게 읽씹당하고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글이나 써보자하고 뻘글 날려봅니다 이제 저랑 교류하던 분들중에 글 쓰는 분은 꾸준러는 이장님 뿐이신듯 하고 가끔 제이크리님 나오시..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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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포영화를 본 네티즌의 심정
불금인데 이거나 봐야 겠네요 ㅜ
킷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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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레드홀릭스는 너와나의연결고리 침넘기는소린 이건우리만의소리
코르쿠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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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디어 귀국!
이제 한 2주 하고 좀 더 있으면 한국 땅을 밟습니다! 가는 길에 영국이랑 이탈리아도 들렀다가 가요. 친구들도 보고 가난한 배낭여행자로 지내다가 한국으로 갑니다... 드디어 이 도시를 벗어난다는 게 속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네요.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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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나는 너를 꿈꾼다.
너를 안았다. 몇번을 안아보았는데도 익숙하지 않은 너의 품. 너를 안을 때마다 너는 나에게 여자가 된다. 너의 그 가녀린 손으로 나의 등을 감싸고 나를 너에게 끌어당길 때, 너와 내 사이에 얇디 얇은 천만이 자리했을 때, 나의 귀로 불어넣는 너의 숨에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부풀고, 내 몸 또한 부푼다. 부풀어오른 내 화살표는 너의 안을 가리키고 네 안에서 녹아내리고 싶지만 우리는 여기까지.. 나를 휘감았던 너의 손은 이제 나를 떠나가고.. 가벼운 미소와 눈인사만이..
미쳐야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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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러합니다.
ㅋㅋㅋㅋㅋㅋ맞는말같은데요~~!!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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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집 추천3
좋은 아침 입니다. 어제부터 가을 날씨 같아요. ^^ 너무너무 좋네요. 오늘의 추천 맛집은 한식 그리고 포장마차. 오예~ 1.신사동 두부 공작소 이곳은 직화구이로 유명 합니다. 제가 가로수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고 일을 하면서 지냈는데요. 생각보다 가로수길에는 한식을 먹기가 힘들어요. 이곳은 제육과 낙지 직화구이가 유명하고 상호가 두부공장소 이기에 모든요리에 두부가 들어 갑니다. 삼인 기준 제육정식 낙지정식 그리고 순두부찌개 하나씩 시켜서 드셔 보시면 좋구..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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