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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으로 처음 가입해서 글 써봅니다..
몇일째 잠도 못잘 정도로 우울해 하다가 인터넷 검색하니 여기 사이트가 떠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전 남자 입니다 30대. 여자친구랑 알고지낸지 3년만에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구요 섹스가 목적은 아닌지라 편하게 마음 열겠지 하고 사귀고 6개월인가 넘어서 첫 관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워낙 미인이라 관계하면 좋은데 일단 애무를 저한테 뭐 해주거나 하는건 없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받고.. 내심 나한테는 뭐 없나 기대를 해도, 그럴 생각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귄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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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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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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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느끼게 해주고 싶다.
보통 서로 느끼는 정상위를 좋아하는데 나는 그런게 좋다 여성이 내가 위에있을때 내 허벅지랑 내 엉덩이를 쥐었을때 딴딴하고 묵직하게 느껴지는 그 촉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내 등을 만졌을때 말랑말랑 하기보다는 딴딴하다는 느낌을 주고싶다. 내 엉덩이를 잡아 삼킬것처럼 꽉 움켜지는 그 손에 나는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너의 몸은 내가 만질테니 너는 내 몸을 실컷 즐기게 해주고싶다.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1월이라 헬스장에 사람이 많다. 2월이면 반이 빠져 나갈..
가로수와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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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피스톤질은 내가 할테니까 고환만 빨아줘
스팽맞을 준비해서 업드려가지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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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랑하는 증거
. . . . . . . . . 그런 곳까지 핧아 주는 것 ㅋㅋㅋ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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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민..
저가 사이즈가 조금 많이 길어서 계속 상대방이 깊다고해서 아프냐니까 아플때도 있고 안아플때도 있다고 그냥 너무 깊다고 하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여
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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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짊어지고야 마는 사람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다니, 그 얼마나 이기적인 망발인가. 애통과 비탄과 공허와 자괴는 오롯이 나의 몫으로 남겨두어야 하는데 왜 나는 남들 다 하는 그걸 혼자 하지 못 해서 자꾸만 기대고 누워 아양 부리려 하는가. 왜 스스로 해소하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짐을 같이 이게 하는가. “이기적이지 않아.” 그렇지 않다. 말에는 힘이 없고 나는 여전히 이기적이다. 전에도 그래 왔고 지금도. 아마 앞으로도. 서로에 기대어 서로의 위로를 핥는 일ㅡ엄밀히 내가 당신을 핥은 적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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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나더 투척
비오니까 감성 터졌나.... .
Per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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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말엔 한우?
승진기념 제대로된 회식이 아닌 친한동료 몇명한테 한 턱 쐇습니다ㅎㅎㅎ 한우가 좋긴좋네요 역시 한국인은 한국꺼를...먹어야하나보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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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이 있다. 누구든 붙잡고 마음을 쏟아내고 애정을 갈구하고 싶은 날. 또 그런 날이 있다. 다가오는 마음이 한없이 부담스러워 외면하고만 싶은 날. 나조차도 알 수 없이 내 마음이 변덕을 부릴 때면 주체할 수 없이 외로워진다. 날마다 마음이, 감정이, 생각이 달라진다. 어느 날은 내가 어느 날은 네가... 그렇게 서로가 서운해진다. 마음의 파장이 어긋날 때마다 가슴께가 아려온다. 낯선 공허감에 휘청거리고 나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난 아직도 이렇게나 미숙하기만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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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아는 맛-1
그를 알게 된 건 오래 전의 어떤 모임에서였다. 남녀 여럿이 만난 그 날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각자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 밤 늦게까지 웃으며 놀았던 날이었다. 몇몇은 연락처도 주고 받았었고 그때만 해도 그도 나도 서로에 대해 별 생각은 없었을 꺼다. 나중에 개인 톡을 하기 까지는, 연락을 하다 보니 그의 고향과 내가 사는 곳이 근처였고 조만간 내려갈 일이 있다는 말에 날짜와 만날 시간을 공유했다. 어느날 퇴근 후 만난 그는 반갑게 맞이하며 웃어줬다. (댕댕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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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4일째 독수공방
앞으로 3주하고 2일 남았네요 고인물 썩겟다 큭
ahto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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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드디어 내일 서울 정모입니다 :D
1. 좀 쌀쌀하긴 하지만 날씨는 참 좋습니다! 바쁘셔도 하늘 한번 보시고 기지개한번 켜보세요! 폐로 찬공기가 싹 들어가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겁니다 2. 레홀 측과, 마루치님께서 협찬품을 증정하시는 가운데, 저도 뭐라도 준비할까 싶어서 연말에 모이기에 다이어리와 펜좀 준비해 봤어요 ^.^ (이걸 다 나눠 드릴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장소 섭외가 상당히 힘들어요. 예약도 대부분 안되는 상황이고.. 나름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삐 봐주세요 ♡.♡ 참..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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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기대상보다가
바지를 벗을뻔했습니다
울트라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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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자위...?!
'레홀' 흠뻑 빠져....! 폰만 켜면 "레홀" 그러던 중 여자들의 자위에 대한 게시글을 읽고, 와이프에게 물어 봤다. "자기는 자위 해 본 적 있어" "아니! 한 번도 안해 봤는데" 혼자 생각을 했다 '자위를 안 하는 여자는 섹스를 모른다던데' 결혼 18년차가 넘었는데 자위한번 못해본 뇨자랑 늘 섹스하는 생각을 하는구나! 내가 답답한걸까?! 와이프가 소심한 걸까?!..
가제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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