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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타지생활 ...
사회 초년생으로 일을 시작한지 일년좀 넘어가네요 ... 타지생활하면서 친구도 만들고싶고 그러는데 막상 또 나가려면 귀찮아지는 날씨네요 ㅜㅜㅜ 그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오~?
호기심웅이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도 되도록 규칙적으로 해야하는데
확실히 안한 기간이 길면 좋지 않네요 편한 체위라도 몸이 그 새 잊어버린거 마냥 부자연스러워지고, 몸이 금방 뻐근하기도 하고, 스킬도 녹슬어버리는거 같고.. 특히 커닐할 때, 혀를 이리저리 움직여야하는데 턱이 금방 아파져요!
evit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른한 오후..(2)
(사진펑) 걷는데도 땀이 송골송골,, 찌찌에 테이프를 붙였어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98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애널 플러그 살까요 말까요??
아내랑 속궁합이 잘 맞아서 이제껏 열심히 서로에게 만족하면서 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보통 시작이 아내가 오랄을 시작하면 저는 손으로 살살 만져주거나 69를 하는건데.. (키스랑 가슴같은 곳의 애무는 본게임때 같이..) 어쨌든 위치상 가까운 곳이다 보니 항문쪽을 손가락 끝으로 건드리거나 혀로 닿게 된 것이 점점 본격적으로 되어서 언제부턴가는 대놓고 만지거나 핥거나 하는데 아내가 은근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했을 때는 엎드리라고 하고 한참 그곳만 빨아줬는데 그만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생뭘까
인생여전 인생양밥 내가라니...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랩다이아몬드라고 아시나요?
혹시 다이아 반지를 선물할때 랩다이아를 받으면 기분이 별로일까요?
여우이야기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롭다
외로운 사람들 많겠죠? 밤이 되면 더더욱! 이럴땐 건전하게 폰보고 티비보고 해야하나 아니면 음란하게 놀아야하나 자는게 최곤가 ㄷㄷㄷㄷ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신입생입니다
절부탁드립니다!
풀러브케미스트 좋아요 0 조회수 2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에
외로운데 힐링할 충청도 여성분 없나요~~
딴딴한 좋아요 0 조회수 29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대앞에서 오뎅장사를 하고싶다.
어떻게든 빈 틈을 비집고 들어가 좌판을 벌려야지. 자릿세가 만만치 않을텐데. 겨울에는 부산오뎅도 팔고 핫바도 팔고 소세지도 팔고 떡볶이도 팔아야지. 여름에는 시원한 아이스께끼도 팔고 나만의 특제 팥빙수도 개발해 팔고 아무때에도 딸기, 파인애플같은 거 설탕시럽둘러서 팔아야지. 내앞에서 오뎅을 핫바를 열심히 낼름낼름 핥아먹는 그녀들의 귀여운 모습을 슬쩍 훔쳐보며 맛있고 영양가있는, 이대 졸업하고 강남서 직장다니던 그녀가 이집 오뎅 맛있다고 다시 찾을만..
니체와철학 좋아요 2 조회수 29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익게와 자게..
익게에 올리면 많은 댓글이 달리는데.. 자게에 올려도 많은 댓글이 달릴까? 익명성의 파워로 댓글이 더 많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2982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서울지역 정모 공지] 일정 잡아보려 합니다!
정모공지는 번개처럼 번쩍 해야 맛이죠 : ) 12월 쯤에나 할까 했었는데, 아마 연말이다 뭐다 바쁘실테니 빨리 모이고 마칠까 합니다. 아래 내용 읽어보시고,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나이,지역 등)를 지참해서 쪽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도 신청 가능합니다^ ^.. 1.일시 : 이번주 토요일(14일)이나 다음주 토요일(21일)로 잡으려 합니다! 2.장소 : 강남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른분들도 오시고 모이기 편한 곳이 강남쪽이지 않을까 싶네..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29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왜부산,경남지역은 톡방없는거죠?ㅠㅠ
저희도톡방잇엇음좋겟어요같이떠들고웃고정모도하고..저만바라는건가여ㅠㅠ
민재국밥 좋아요 0 조회수 29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위하는 내 아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by 8-日 영화 ? 내가 아는 형과 술을 마시다가 이래저래 얘기가 나왔다. ? “너 딸지다가 엄마한테 걸린 적 있느냐?” ? 나는 한숨 쉬며 말했다. ? “혈기 왕성한 중고등학생 때 걸린 적 있죠, 심지어 여동생한테는 야동 보다가 걸린 적 있어요, 그때 일주일 동안 말도 못 걸고 인간 취급도 못 받았죠.” ? 그러자 형이 말했다. ?... ..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29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랫만에..
그분께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드림..
Mare 좋아요 0 조회수 298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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