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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독서단 6주년 파티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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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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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유후
작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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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2로 만난 지난 후기
언젠가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로망,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던 커플과 예전 파트너를 데리고 룸술집에서 만났다. 하지만 시작부터 어긋났다. 내 파트너는 상대 여자는 마음에 든다면서도, 정작 그 남자가 도무지 끌리지 않는다고 했다. 어색함을 술로 눌러보며 의미 없는 대화만 이어지던 시간. 그때 상대 여자가 자리를 비워 화장실로 향했고, 나도 자연스럽게 뒤따라 나섰다. 복도 끝, 화장실에서 나오던 그녀를 잠시 기다렸다가 말을 걸었다. “나… 마음에 들어요?” 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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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들어온김에 이야기 하나
01:15분.. 그와 난 50분째 통화중이다.. 나/ 아~자기 와라~ 자기/ 진짜? 나 정말 간다~? 나/ 응. 우리 차에 누워서 이야기하자. 자기/ 나 진짜 간다~ 저번처럼 자기 잠들면 안되니까 도착할때까지 통화하면서 가자. 나/ 아니~ 자기 올때까지 눈만 좀 감고 있을게~ 나 눈 아포.. 오늘 힘들었단 말이야~ 못미더워하는 그를 몇번더 안심시킨후에야 전화를 끊을수 있었다 눈만 감고 있겠다는 나는 벌떡 일어나 다시 샤워를 하고 바디에 로숀은 바르지 않았다..
여자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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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부터 저는이제
백수입니다 ^^ 6월동안 강제 백수가됐네요 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고싶은거다하거놀아야징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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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조개구이 좋아하시나요?
오늘 처음먹어봤는데... 제대로 먹은지도 모르겠고 제가 뭘 먹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휴..
뒤태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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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아침 입니다.
오랫만에 새로운 취미를 갖고 밤새 연습을 했네요. 새로운 춤을 배워 보기도 하고 나름 그냥 개인적인 연습을 했는데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불토에 댄서들과 연습이라 나쁘지 않았어요. 다들 불토 잘 즐기시고 즐섹 하셨나요? ㅎㅎ 저는 차한잔 하러 왔습니다. 일요일에 여유도 즐기시면서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사진은 친구가 찍어 줬어요. 남자둘이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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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에서 운전은 정말...
서울에서 운전은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네요 직장이 서울이라 어쩔수 없는게 현실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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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는 살짝 고픈데......
밥 차려 먹긴 귀찮고 약 먹을거 생각하면 먹긴 먹어야 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잣 껍질 벗기고 있네요 귀찮아 귀찮아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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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서민들이 애용하는 Vans 신발을 신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서민들이 애용하는 Vans 신발을 신어보았습니다. 지면이 그대로 느껴지기는 해도 꽤 멋있어 보이네요. 아이들 사탕값으로 이런 신발을 살 수 있다니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왜 서민들은 이런 신발 하나 사는데 고민하는 걸까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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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고양이 좀..
찾아주세요가 아니고 이쁘다고 자랑질하는 집사네요ㅎ 귀엽군요 ㅋ
다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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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구보다 편해지고싶다.
릴렉스하게 앉아서 받는 서비스. 편해지고싶은 금요일. 소파에 앉아서. 근데, 그림은 왜 사장과 비서처럼 보이냐.ㅡㅡ^ 난 그런거 딱 질색.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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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속초로 오세요..(뻘글)
속초는 정말 사랑하기 좋은 도시입니다..숙박업소 많은 건 둘째치고라도, 곳곳에 외진 곳, 거의 어떤 불법주차도 봐주는 시정.. 자동차에서 하시든..숙박업소에서 하시든..야외에서 하시든 웬만해선 다 가능할거에요..지나다니는 사람도 없고..CCTV도 없고.. 너무 없으니까 상상만 하네여...ㅋ..생기기만 하면...이러고..
라인하르트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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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널부러지고싶다
제곧내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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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명불허전 한국축구
역시는 역신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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