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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심한밤..
불끈!! 다들주무십니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130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시오후키 경험 해보신분??(남/여)
여친이랑 시도 해봤는데, 쌀거 같은데 못 싸겠대요. 처음이라 그런가, 쌀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안나온다는 걸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님노 좋아요 0 조회수 113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빨딱 선 기념 짤
같이 섭시다 같이 흥분해요
브크믕 좋아요 0 조회수 11299클리핑 1
연애 / 연애하고 싶다면, 장점 2개 보단 단점 1개를 고쳐라
너무 게으르거나 지저분한 성격은 이성간 관계를 망치는 요인 중 하나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나도 연애하고 싶다면... 장점 2개 보다, 단점 1개를 고쳐라 이성과 사귀다가도 번번이 얼마 못 가 헤어진다면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너무 게으르게 행동했거나, 옷차림이 너무 지저분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점검해보자. 사람들은 이런 바람직하지 못한 생활태도를 볼 때 관계를 끊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내용은 미국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데일리가 지난 13일(현지..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11298클리핑 890
전문가 섹스칼럼 / 쾌락이라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라!
영화 <겟썸>   혹시 쾌락을 죄악시 여기지는 않나요? 서로에게 쾌락을 주기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한다면 더 이상 쾌락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쾌락이 죄악이라니   우리는 '쾌락(快樂)'이라는 말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쾌락이 마치 악의 근원이고 죄의 원천인 것처럼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쾌락은 도덕적 타락과 정신적인 황폐를 가져온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성경에 보면 소돔과 ..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11294클리핑 1076
섹스칼럼 / 남자도 성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1
영화 [The Piano Teacher]   글쓰기에 앞서 나는 남녀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자도 군인을 할 수 있고 남자도 간호사를 할 수 있는 것처럼 남자니까 이래야한다 여자니까 저래야한다는 말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남자 대 남자, 남자답게 등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써왔던 말들이 무심결에 나오기도 하지만 여전히 노력중중이다.   어떤 누나와 이야기를 나눴던 적이 있다. 누나가 초등학교 시절 성에 무지했던 때 일이다. 누나가..
8-日 좋아요 1 조회수 11294클리핑 504
익명게시판 / (뒤조심)가슴모양
아래 처진가슴 하시니까 처졌다고 놀리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셀카 보내면 더 예쁘게 찍어보라면서 대놓고 모양 까던 인간도 있었고- 근데 똑같은 가슴 보는 사람마다 반응도 다르고 예쁘다 좋다 하는 사람도 있음 그러니 남 신경쓰지마세요.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1129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늘은
저와함께 따듯한 키스와 끈적한 애무를 즐겨보시죠 : )
레드바나나 좋아요 1 조회수 11292클리핑 1
섹스앤컬쳐 / [야화] 제11탄 그늘에 핀 애욕전선 - 그남자 그여자의 동성애
이성애자를 일반사람으로 빗대서 스스로를 이반이라 일컫는 동성애자들에게도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와 맞먹는 러브러브의 역사가 있다 하여 선조들의 동성애 역사를 살펴보면은 기록에 언급된 최초의 동성애자(또는 성적소수자)는 아마 신라 제 36대왕 혜공왕 일 것이다. 그는 경덕왕의 적자로서, 삼국 통일의 위업을 이룬 태종 무열왕의 직계손으로는 마지막 임금이다. 김부식 옹이 쓴 삼국유사에 따르면 그는 8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태후가 초기에 섭정했다고 ..
팍시러브 좋아요 0 조회수 11291클리핑 459
익명게시판 / (약후?) 살짝 찍어보기
내 몸을 사진으로 찍어보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 살짝 올리고 찍어봤는데 통통한 살들이 "안녕^^"하고 반겨주네요 다소곳이 다시 옷을 내려봅니다ㅎㅎ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112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로워요...
무슨 발정난것도 아니고 ㅋㅋㅋ 아침저녁으로 생각나니; 하...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토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12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파냐 섹친구냐...
저는 이제 막 마흔을 넘긴 남자 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대학원에 진학해서 박사 학위도 받았구요. 그 과정에서 너무 힘도 들고 해서 요즘 좀 막 놀고 있습니다. ㅋㅋㅋ 우연히 후배와 직장 근처의 룸에 가게 되었는데 그 때 만난 아가씨가 너무 맘에 들어 매주 가게 되었습니다. (약 5주째)... 성격도 좋고 특히 침대에서 하는 느낌도 너무 좋아 계속 가게 되네요. 그런데 아시다 시피 갈때마다 50만원씩 박살이 납니다. 미쳤다고 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이 아가씨와 만나서 ..
loveovergold 좋아요 0 조회수 11290클리핑 0
카툰&웹툰 / [레홀툰] 8화 펄리의 거울사랑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1290클리핑 1191
익명게시판 / 레홀 실제 활동인구가 늘지않는 이유.txt
1. 과도한 친목질로 부터 소외. 2. 남자만 쪽지 유료->연락 수단으로 쪽지 대신 틱톡이나 다른 어플 이용->레홀 접속 상대적으로 감소. 더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12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맛이 그립네요
내몸이 남자의 향기로 가득찼으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1287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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