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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0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42/5914)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질문이요..!
여자 다리가 이쁘면 호감이가나요..? 다리만봐도? 급 궁금해져서요..! 아 그리고 그냥 ~~님 이렇게 부르다가 좀 친해져서 오빠! ~ ㅎㅐ봐도괜찮을까요?ㅋㅋㅋ하..... 별로일까용?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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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아줘(음악추천)
얼마전 복면가왕에서 흥부자댁이 부른 정준일의 안아줘 곡입니다~ 원곡도 참 좋아하는 노래긴 하지만 얼마전 흥부자댁이 부른걸 보고 듣다가 저도 모르게 펑펑 울었네요ㅠ 감수성이 풍부해서ㅠㅎ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hi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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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는 지금 어디에..
그냥 너가 옆에 있으면 좋았고 너가 웃으면 행복했어 사실 옆에서 게임을 하던 노래를 듣던 화장을 하던 너가 내 옆에 있으면 그땐 이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했어 너만 생각하면 설레고 기분은 더할 나위 없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었어 근데 문득 생각났어 그런 너가 내 삶에 내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 너가 내 곁에서 없어진다면 어떨까 연락이 안 되고 돌아오기 힘든 곳으로 간다면 어떨까 너가 다른 남자이랑 웃으며 길가 걷는 걸 보면 어떨까 어..
freedom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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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슴 시린 마음
- 긴 연애가 끝난 후에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후에 알게 되었다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몰라줄 때 내 마음과 같지 않을 때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는 것이 아닌 가슴 시린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 그것 또한 그때만 느껴볼 수 있는 감정이라는 것을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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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해운대 산책중~~
간만에 본가가서 밥먹고 산책하니 좋네요ㅎㅎㅎ 바다도보고 모래도 만지면서 촉감놀이 촵촵촵 전 이제 456억 벌러 떠납니다 누가 초대장을 그려 주셨네요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린거야!!!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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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
...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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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정없이 커닐 하고싶네요
저의 침과 그녀의 애액이 섞이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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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부들의 이상형
유부들의 이상형은 낮선 사람이라 하던가요? 저도 낮선 사람이 너무 끌리네요. 같이 엔조이할 유부녀분 어떻게 찾을까요? 그냥 육아에 지친 유부남의 넉두리였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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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월을 찾아 용산 CGV로 갑니다.
용산 CGV로 갑니다. 달이 뒤를 쫓지요.. 새벽2시 반 바빌론 봅니다. 실제로 봅니다.
저자극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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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 돌아왔니?
내 성욕... 뭐 금방 떠날 거 같긴 한데 오랜만에 와서 반갑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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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어쩌다가 삼섬 4
담배를 물고 앉아 교미의 현장을 지켜본다. 피스톤질에 따라 움직이는 신나보이는 그의 엉덩이 근육. 그의 밑에서 하이 옥타브로 신음하는 동생. 엉킨 듯 포개진 4개의 다리. 야하긴 하네..ㅎ 하지만 강한 꼴림이나 흥분감,질투심은 없었다. 난 네토 성향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은 그저 그에게 오랜만에 외식시켜주는 느낌(?) 판타지 실현(?)의 느낌 정도다. 뒤에서 보고 있자니 그의 애널이 오늘따라 맛있어보인다. 담배를 한모금 물고는 그의 엉덩이로 다가가 담배 연기를 ..
쥬디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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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사 명물
오랜만에 원조격 크로플맛집에 방문했어요 근처 출장이 잡혀 들렀는데 여전히 맛있네요 욤뇸뇸 맘이 급해 먹고나서야 사진을 찍었어요 슬슬 배가 불러오는데 드실분 있을까요? ㅎㅎ (더러움 주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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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운동 완료
. 요즘 성욕이 너무 많아져서 힘드네요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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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Rainy Christmas!
오늘 날씨가 비가 와서 그에 어울리는 노래 올립니다. 김건모 - Rainy Christmas 오래된 노래고 영어 가사로 된 노래입니다. 팝송 아님 ^^
탱글복숭아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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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저도 모임가지구 싶어요~~
저두 편하게 만나구 놀수있는 모임가지구 싶어요ㅎ 거주지는 전북과 경남쪽이에요~~ 잘부탁드립니다!!
다람쥐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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