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9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56/5914)
자유게시판 /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X맨에 미스틱으로 나오고 예뻐서 전에 나왔던 영화들 다 보고 있음 역시 예쁘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선 연기도 잘하고 훌륭하네요 그래서 친구도 맺었어요 페이스북 친구도 맺었음!  
식인상어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달째 금딸중입니다
ㅋ 물론 저는 아닙니다.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나요ㅋ 냐~~~~~
노가리에 낙지소면에 쌩맥!!!! 맛나요ㅋ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완전 설레였어요..
접속했을때 쪽지가 왔다고 해서 완전 설레였는데.... 보낸분은 레드홀릭스 ^^ ㅋㅋㅋ 아이폰이라서 알림이 안오네요 너무 자주 들어오는건 아니겠죠? 어서어서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곧휴가철이다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친줄려고 데헷
여친 줄려고 뽑아 놨는데 여친을 아직 못 뽑았네요???ㅋㅋㅋㅋ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제가 썼던 글들을 찬찬히 다시 읽어봤습니다. 술이야기, 술을 안먹고 쓴 글이 없더라구요. 시인 조지훈님이 말씀하신 주도의 18단계중 7단계인 '수주(睡酒): 잠이 안 와서 마시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만 취기가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표현도 못하는거. 창피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자기위로를 합니다. 성격은 안바뀐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면 조금씩은 바뀔꺼라고요.. 오늘도 취기가 올랐다는 핑계로 또 한걸음 걸어봅니다... 근데 보시는분들이 짜증나면 어쩌..
Master-J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지개떡...?
인 척 하는 재단된 원단입니다 볼때마다 한입 콱 물어보고 싶다는.... 얼른 퇴근하고 싶네요 ㅠㅠ 이번주만 지나면 월요일은 예비군이고 화수목금은 중국가요 일주일이 통째로 휴가!! 예
태라리 좋아요 1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때는 몰랐다...
나의 마음은 잔잔한 호수와 같았다 그저 고요함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일어날거라 생각지 않았다 그때에는 이고요함이 깨질거란 생각을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너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일으킨 그작은 일렁거림으로 인하여 나의 잔잔했던 마음의 호수에 점점 퍼져 가는 파문을 일으켰다 잠을 자고파도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너의 얼굴은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계속보이고 너의 그 목소리는 내 귓가에 맴돌아 환청이 들리듯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몰랐었다 그 작은 일렁임..
벨벳레드 좋아요 1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뭔 일 잇나요?
게시판이 뜨거운대 갑자기 뭔일인지.. 익게로 누가 저격당햇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술먹으면...
술 먹으면 다 벗고 상대방의 살을 느끼고 싶습니다. 부드럽고 따듯하게 포개지는 몸과 몸의 야하지만 무엇인가 안정감을 줍니다. 그러다 서로의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와 탐한 후 다시 서로를 껴안고 만지며 잠들면 얼마나 좋을까요.
거기확인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왜 자꾸 샤워하는거야 ... 비켜!
비켜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은 찜닭입니다
중국넓쩍당면에 잘익은 당근과 감자를 같이 먹으면 너무좋아요 당연히 양념이 잘밴 닭고기도 좋아요
밥잘먹는남자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에타하다 발정난 男(1)
섹스에 대해 생각이 나던 나는 성게시판에다가 섹파에 관해서 글을 썼다. 섹파랑 하면 무슨 감정이 드냐는 식의 글 그러자 그녀에게 메시지가 왔다. 그녀는 경험이 많았던 거 같다. 내가 하고싶다면 해주겠다는 여자. 그러나 집이 멀어 당일날엔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게 어제였다. 이상하게 며칠동안 섹스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고 쿠퍼액도 나왔다. 나는 그녀에게 계속 체위와 느끼는 감정을 물었고 그녀는 친절하게 답변을 해줬다. 진지하게 떠났던 대학을 다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이름은 스폰지밥, 김보빨이죠
도와드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쉿.
옆방에 사람있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934클리핑 0
[처음] < 4452 4453 4454 4455 4456 4457 4458 4459 4460 446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