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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레짐작
다들 연애하시면 지레짐작이 자연스레 생기나요?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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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로 오랜만이네여 ~~
다들 잘지내시죠옹~
라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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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캐쉬를 충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캐쉬를 충전했는데도 불구하고 "보유뱃지수가 보낼 뱃지수보다 작습니다. 충전후에 다시 보내주세요."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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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쁜 얼굴 vs 안 예쁜 얼굴
예쁜데 메마른 광장보지 vs 안 예쁜데 좁고 흥건한 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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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거운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고 강한 아침!!!
비프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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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3040누나랑 놀구싶네요ㅎ
잔뜩 세워놓고 사타구니에 키스마크 새겨야되는데ㅜ
일산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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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드 스패로
-------- 선불교에서는 마음에 이르러야 부처다 라는 말이 있다더라. 이런 말 고리타분하고 누구에게 말할 정도로 철든 인간도 절대 아니건만...사실 무슨 의미인지도 아직은 모르고 살다보면 어느 때인가 와 닿을텐데, 여하간 극 적으로 얘기하자면 폭력도 마음에 이른거라고 하더라. 부처는 당연히 자비에 이르렀겠지. 그래서 무소유가 생겨난 것이겠고.... 나는 감히 흉내도 못 낼 위대함이다. 아무튼, 인간은 욕망덩어리고 그걸 자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면 그 추동성과 첨예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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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스키를 나에게?
아아아아아아아 이 귀한걸 요새 구하고 싶어도 못구하는 이 귀한게 아직 남아있다니 바로 구매해버렸네요 100주년이라니ㄷㄷㄷㄷ 오늘은 나에게 불금이네요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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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행복한 일요일
오늘 주말의 마지막이라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쉴 수 있어 행복하네요 ㅎㅎ 평소같았으면 벌써 일요일이다 하면서 아쉬운 감정만 남아있었다면, 요즘에는 아직 쉴 수 있는날이 하루 더 남았다 라고 생각해요 사소한 생각의 차이와 변화를 해보려고 하고있어요^^; 레홀러 분들께서도 사소한것에도 감사하며 나날이 즐거운 하루 되길 바라며 출근하는 내일을위해 오늘하루 재충전하는 시간 보내길 진심으로 바래요^^*..
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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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넷플릭스 볼만한거 없을까요
뭐 잼난거 없나요? 시간이 안아깝다고 느낄만한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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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살고 싶었다
살고 싶었다. 살아 숨쉬고 싶었다. 유리처럼 매끄럽게, 따분하고 권태롭게 하나의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을 보고 싶었다. 허덕이듯 흐느낌에 매달리지 않고 길게 하품을 하며 잠자리에 들고 싶었다. 무언가를 기억하고 가끔은 잊어버리고 때때로 울고 웃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모든 사물이 감각을 건드리고, 감각에 반응하여 눈을 뜨고 눈을 감고. 필사적인 굶주림과 쏟아지는 잠과 치밀어 오르는 욕정을 느끼며 살고 싶었다. 그렇게 살아 숨쉬고 싶었다. 그대로 부서져 내리고 싶..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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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헤이리 탐방벙개 (1차 반응)
얼마전 레페님의 몸보신 벙개를 보고 용기를 내어 레홀분들과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제목대로 헤이리 탐방 벙개를 하려고 하는데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다는건 감안해 주시구요 날도 더운데 싸돌아다니는게 힘들겠지만 우리에겐 시원한 아메리카노가 있으니! 다니다가 지치면 카페에서 죽치고 앉아서 수다떨면 되구요.. 이번주 토요일 구라청에서 제공하는 예보를 보니 대체로 흐림이라고 나와서 그렇게 덥지는 않을듯 합니다. 이 공지는 정확한 공지는 아니구요 ..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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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변기에서도 메르스 감염되나요?
지금 영화관에서 똥싸고 있는데 엉덩이 접촉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나요?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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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 옵니다
오늘은 눈 타령이나 할까요. 혼자 핫초코 빨고 있습니다. 큽.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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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모님이 되어 돌아온 여자
============================ 장모님이 되어 돌아온 여자 -by 8-日 영화 <비스티 보이즈> 오늘 소개할 이야기의 주인공은 원래 군대 선임으로, 정말로 착하고 좋은 형이었다. 고민이 생기면 자주 털어놓곤 했는데 특히나 연애 문제에 관해서는 이 형만 한 사람이 없었다. 덕분에 외롭고 쓸쓸한 군 생활을 버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그 형이 전역하고, 한참이 또 지나서야 나의 길고 긴 군 생활이 끝났다. 과연 사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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