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9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90/5914)
자유게시판 / 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6
Silent Child - Fuck You Am I wasting my breath on you? Feels like my words are never getting through, yeah I never said I hate you to someone so much before I'm light headed when we talk and then you shut the door God damn Like what are we still talking for, yeah Oh yeah, oh no, oh yeah Oh yeah, oh no I really hope you don't see tomorrow I tried to play nice with you 'Cause all you ever do is try to fuck up my day And you were s..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활력을 유지하게끔 해주는건 맞는거 같아요. 한달 넘게 담 쌓고 사니까 지루하고..점점 활력 저하가 오네요. 이성의 몸을 만지고,키스하고.. 그런 짜릿함이 사라지니 재미가 없네요.. 섹스가 보약이라는 말도 있던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최대한 많이 해두는게 좋겠다 싶어요. (돌아와 파트너야!!!)
evit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출장중 슬쩍
일요일도 핫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9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구한다고 사이트에 올렸는데
네토 남편 연락왔어요. 채팅좀 했고 만난다면 바로 모텔가지는 않고 알아보는 시간 가질것 같아요. 하면 좋고 안해도 상관 없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살났음
어제 데이트하면서 물고빨았더니 오늘 몸살남... 그리고 처음 안 사실은 키스도 궁합이 있구나... 겁나 잘 맞아서 키스 할 때마다 섹스한느낌 지금도 느낌나서 미치는줄 계속 웃음만나네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 대전서 한잔 하실 분(곱창 사줄께요)
오늘 저녁 대전서 한잔하며 이야기 하실 분 계실까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 때우실 분
Hangman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들이 좋아하는 외모?
누가봐도 잘생긴 이목구비 뚜렷한 남자 vs 만만하고 착해보이는 흔훈남? 접근성은 어디가 더 높을까요?여자들의 진짜 속마음은 뭘까요?남자들도 이쁜여자 다좋아하듯 여자들도 그럴꺼같은데 현실에서는 이쁜여자옆 남친들은 남자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안하고 만낫구나 생각이들정도로  그런커플이 많조?왜그럴까요? 빡세게 잘생긴거보다 순딩순딩하게 잘생긴걸 더 선호하는거같은데 제생각은 빡잘생은 여자입장에서 부담스럽고 순딩잘생은 내가컨트롤가능할거같아서 접근성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뽀로로 먹기 힘드네
예전에 저런 구조로 되서 빨아먹는거 자주 먹었는데 으른되서 먹으려니 불편하네요 덧, 뽀로로 음료수 쟁여놓고 먹는 1인. 맛나요 맛닌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녜? 나 오늘 잠좀자고 병원가면 안될까?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 혼자만 이러는건가??
예전에 비슷한 사이트 들어갔었는데 거기서도 아무런 여상과 연결도 안되고 쪽지 같은거 보내도 씹히고 그했는데 왠지 여기도 비슷할거 같음 어떤 여자 소개로 들어오긴 했지만 큰 차이를 못느끼겠음 혼자서만 즐기는 거로 구경하고 있는중임 여기분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아무것도없음 좋아요 0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블로프의 개
비가 오네요 이렇게 빗소리가 들리는 날이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젖어오네요 오래전 일이 되어버렸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차안에서 박히고 또 박히던 그날이 생각나서 그런가봐요 성향자는 아니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인된걸보면 그날의 빗소리와 그분의 목소리, 제 보지에서 들려오는 소리, 습기가 가득했던 차안공기.. 그 모든 것들이 전부 황홀했었나봐요.. 그 덕분에 지금의 전.. 장소 구분못하고 빗소리에 반응하고, 빗소리+차안 이라는 조건이 ..
Sm인가 좋아요 1 조회수 29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금요일은 역시 데이트인데
전주에선 만날사람이읍네요 레홀님들은 눈팅만하시고.... 전주사람들다 잠수탓어요 ㅠ 아 본가로 올라가고프다 그곳엔 그래도 친구라도 많은데... 오늘도 모니터의 그녀에게 밀크나뿌려주고 허탈해하겠지... 이제 벙개하자고 올리기가 부끄러워진 알타리무입니당 저빼고 다 불금되세영
알타리무 좋아요 0 조회수 29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땡큐!?! 클라우드....
  주사위 게임하다가 조각조각 절단나고, 아작 나버렸던 내 기억들....   젠장... 클라우드가 찾아주네요.   며칠째 계속 업로드 실패라고 뜨길래 뭔가 했네요. 중간 중간 찍은 사진들은 잘 올라가길래.. 뭐 그러려니 했는데..   제자리가 사무실 제일 구석이라, 와이파이 접속 불량으로 못 올라가고... 암튼 그랬던... 동영상(!) 술김에 사진 몇 장 찍다.. 동영상으로 바뀌어서 두 시간 반이나.... 찍힌(?), 사실은 뒤집어진채 팽개쳐져서 ..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29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축구보다가...
밤 11시가 다되어 퇴근해서 축구보다가 훅 눈맞아서 쉑쉑! 덕분에 아침이 상쾌하네요. 역시 붕가를 하고 잠을 자야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비오는 아침 출근길 생각!
집사치노 좋아요 0 조회수 29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unflower
윤하 노래는 언제든 들어도 좋네요 ㅎㅎㅎ 요즘 이 노래로 위로 받고 있어요 출근길 퇴근길 무한 반복중 ! 우울하신분들 한번 쯤 꼭 들어보셨으면 합니당 모든 일이 나 때문이라고 자책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고 느낀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요피언니 부정적인 날 위해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조언 해줘서 늘 고마워요 ! 이제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위해서 살게요 레홀 접을거라고 맘 먹었는데 어디 터놓을 곳도 없고 일기를 쓰는것도 아니라 주절 주절 이야기하고 ..
쪼요쪼요 좋아요 0 조회수 2906클리핑 0
[처음] < 4486 4487 4488 4489 4490 4491 4492 4493 4494 449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