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9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525/5914)
자유게시판 / 여러분 밖에 칼이 날라다녀요
따뜻한 곳에서 만나보고 싶어요 쪽지주세엽 헿 그림이 그렇게 보일뿐이에요 일상생활 가능하신거죠??
스물 좋아요 2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을한날...
날씨는화창한데 마음이 우울한 날이네요.. 공허한 기분이 싫은 하루네요..
나는나닷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최세혁 소장님 일요일 강의 후기
제목:여성 시오후키 강의와 슈얼 마시지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모호텔 멀티스위트룸에 참석자들이 모이면서 서로 인사하고 준비된 다과를 먹으면서 기대반 흥분반으로 강의를 기다렸습니다. 강의는 총 3부로 이루어졌습니다. 제 1부 시오후키 이론 강의. 강의는 지난번 토요일에 있었던 레드홀릭스 어셈블리에서 하셨던 강의 재 방송이라서 신선감이 떨어졌습니다. 왜 여성 시오후키가 필요한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제2부 여성질 마사지 이론강의 및 실습. 이 강의는 처음..
십루타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집에가고싶다.....
집나온지 13시간째 ㅡ.ㅡ;;  집에가고싶다.. 사무실이 집갔네 ;; 
해피플렌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말 싫은 세가지!!
1. 약속 시간 어기는 거(잠수포함) 2. 돈 빌려 달라는 거 3. 거짓말!!!!!!!!! 왜이리 나쁘고 마음에 상처주고 남의 좋은기분을 빼앗아갈까용 +_+ 그래서 남는 것이 뭐가 있는지 무서워서 무슨 말을 몬하것네요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로가 바쁜데
저나 파트너나 토나오게 바쁜 직장인들이라 근래엔 만남이 뜸 했어요. 내가 쉬는 날과 파트너가 쉬는날이 도무지 겹치질 않다보니 연락이 줄고 괜히 짜증만 났죠. 어떨땐 겹치는 날이 오더라도 몸이 너무 피곤해서 일부로 연락을 안한적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약 우리가 연인이었다면 서로를 이렇게 무심하게 대해도 죄책감이 안들었을까? 생각이 깊어지는 밤이네요...
Songsa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라이브갈래요?
나하고 드라이브한번갈래요? 이야기나 좀 해줄래요..??
wpdhktvl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하하하하하하
최근 와이프가 집에 없는 관계로 제가 집안일을 합니다. 간만에 일찍 퇴근을 하고 집에와 청소를 하는데 전기청소기 앞 대가리가 툭 하고 떨어지네요. 저는 호탕하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어주고 청소기를 내려놓은 다음 아까 돌려놓은 빨래를 꺼냈습니다. 근데 빨래에 온통 바지 주머니안에 있던 휴지가 붙어있네요 평소에 이물질을 안꺼내서 와잎한테 등짝스매싱 자주 맞았는데 오늘은 제가 제 등짝을 때릴수도 없고 해서 그냥 하핳ㅎ하하하하핳하핳호허하하 하..
Sasha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소하게 샀는데 멈출수가 없어요.
처음에 그림 시작할때는 수채화나 유화 안할거니깐 연필 한다스에 지우개 한줄, 스케치북 한권이면 욕심 안내고 취미생활 할줄 알았죠. 근데 사람 욕심이란게 그래요. 남들 하는거 보니깐 신기한 재료도 많고 이렇게도 할수있구나 뭘로 그렸나 보게되니 지갑이 슬슬 열리더랍니다. 파스텔부터 시작해서 목탄, 색연필, 콘테... 이번에 또 사들였어요.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이게.....
꽁이c 좋아요 2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행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네요 오늘은 퇴근후 쮸와 함께 부산으로 갑니다 빨리 가곱네요 수변공원에서 회 한사리 먹고 서면으로 가볼까 합니닷~~~~~ 라이트타운이나 가볼까 해유 오늘 부산행을 위해 열심히 일 해야겠쥬?? 헬요일 시작이네요 활기차고 발기찬 하루 되시길 : )
19금데헷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군갈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람이 살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했다. 그 사람이 최대한의 자유를 누리며 자유롭게 살기를 바라는 것. 내가 늘 사랑에 실패하는 건 타인보다 나를 더 사랑해서인 것 같기도 하다. 사는 게 어렵다 항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후기] 레홀 컨퍼런스-All day sex conference
날짜.시간 : 5월 12일 토요일 2시 30분~8시 장소(상호&주소) : 강남 싹아트센터 모임목적 : 컨퍼런스 참여 참여방법 : 레홀 광고를 통해서 지난 토요일날 레홀해서 개최했던 '올데이 섹스 컨퍼런스'에 다녀왔어요.  각기 다른 4분의 전문가들이 연속해서 총 6시간 가까이 강의하신다는 말 그대로 '올 데이' 강의 였죠. 홍보 문구 대로 단 하루 투자해서 내가 섹스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는 솔직히 반신 반의 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ㅋㅋ ..
pat49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20. 기저귀 된 썰.
20화. 기저귀 된 썰. “한가희 보지는 벌렁 벌렁 좆집이에요. 자주 놀러 오셔서 맛있게 먹어 주세요. ” 한가희는  NG 를 몇 번 낸 다음에야 인사를 마쳤다. “이제 자기도 해요. 나만 하는 게 어딨어요.” 그녀는 밑지는 장사는 할 수 없다는 듯 앙탈을 부렸다. 못 할 거 뭐 있나. 난 카메라 앞으로 바짝 다가서서 불기둥을 흔들어 댔다. 쿠퍼액이 사방으로 튕겨나갔다. “반기철 자지예요. 구멍만 보면 환장을 한답니다. 벌려만 주면 어디라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고민)섹스리스-2
일주일전인가 글을 썼었는데 다시 쓰게되네요 섹스는 다른 사람과 하기로 합의를 보고 난 후 실제로 아내가 하고 온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얼마나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지나는지... 밥도 넘어가지 않고 머리 아프고 심장을 터질듯이 뛰고... 남성성이 사라진 것 같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직 극복이 되지는 않았지만 더 열심히 독하게 할 일 하고 섹스하려고해요. 마냥 포기하고 무너지는 모습은 너무 보기 싫을 것 같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사지 좋아하세요?
레홀 시작하는 새내기입니다. 마사지가 특기인데 만남에 플러스가 되었음좋겠네요 좋은인연 많이 많이 만나보고싶어요 ~^^
오후의고양이 좋아요 0 조회수 2875클리핑 0
[처음] < 4521 4522 4523 4524 4525 4526 4527 4528 4529 453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