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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청소년 때 적게 하진 않은거 같은데...
대체 잘 버는 애들은 얼마나 친거야 대체...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0대 중후반~40대 여자를 만날 때마다
초반에도 그렇고, 몇 년을 만나도 이 여자가 결혼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내 눈에도 예뻐보이면 다른 사람 눈에도 예뻐보일 확률이 크기에.. 가끔씩 정말 싱글이구나 싶은건 집으로 초대해줬을 때.. 명절에 만날 때.. 누군가를 의심하는건 좋지 않지만.. 그렇게 된다. 내게 잘해주고 섹스도 최선을 다하는 여자를 만나면 좋긴 하지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와알못의 질문
뜬금없지만 최근에 와인을 처음 마시게 되면서 와인의 매력에 빠지게 된 사람입니다. 남이 사주는것만 먹었지 이제 제가 직접 사서 먹어보려고 하는데요. 편의점같은곳 가도 와인할인행사 하는데 편의점에서 파는 와인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 와인인가요? 아 그리고 궁금한게 요즘 와인할인매장(?) 같은곳도 많은데 편의점에서 사는것보다 그런곳에서 와인을 구매하는게 더 종류도 많고 더 합리적인가요? 질문이 너무 중구난방인데 가격은 너무 비싸지 않는 선에서 추천해주실만..
카누3샷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에 대해 여성분들께 하나만 여쭤볼께요
왁싱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은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허락을 할까요?ㅎㅎㅎ 저는 여친이랑, 저랑 같이 해보고싶은데 여자친구는 전혀 생각이 없네요 ㅠㅠㅠ 좋은말로 포장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바이올렛히야신스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바보 나님
섹스이야기는 아님요 지인(후배)의 사업을 그냥 내 능력껏 얼마를 도와줌 꽤 크게 하는것이고 수출하는업인데 몇개월을 그냥 도와줬음 이제 곧 런칭인데 저보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동업자들끼리 의논해서 스톡옵션을 준다고 함. 1프로 주식을 잘 모르고 지금 반토막난 사태의 당사자인데 ㅋㅋ 그게 뭔지 몰라서 응 고마워 대충 이야기함 그리고 몇일후 그게 뭔지 찾아봄 스톡옵션 '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수량의 자기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 #22
유성은 (U Sung Eun) - 마리화나 집으로 데려가 줘요 서두르지는 말아요 거칠게 다루지 말아요 이미 가졌으니까 아주 천천히 나를 느껴요 위에서 아래로 오! 내려가줘요 사랑한다는 그 말도 잊지 말아요 조그만 내 손은 애꿎은 이불만 꼬집어요 이 작은 공간 속 그댄 날 미치게 만들어요 마리화나 마약처럼 느껴져 중독처럼 느껴져 그대에게 난 미쳐가 내게 문신처럼 물들어 운명처럼 물들어 사랑 안에 오늘도 그댄 내 안으로 들어와 I’m in love 베개는 하나면 충분한 가봐..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겨울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겸사겸사 나홀로 2박3일 일정의 짧은 휴식을 가져볼까 하는데, 딱히 떠오르는 곳 없어, 이대로면 꼼짝없이 호캉스 당첨이라, 도움을 구해보아요. 나 홀로 2박 3일 어디가 좋을까요? : )
3인칭시점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BDSM / 빨기 먹기 웃기 , 내가 젤 좋아했던 것!
제가 요즘은 빨기 먹기 웃기 만하며 지내고 있어요. 그 분과 함께한 예전 영상을 gif로 올려 봅니다. 하… 흠… - 나 : 근데… 그런데 왜 거둬주셨어요?! 너무 원했어요 (마음의 소리) 그 분 : 하도 변태라 구해줘야죠 나 : 네! 그럼 다른 남자는 어떡해요? 그 분 : 어떡하고 싶어요? 나 : 뜻대로 하고 싶어요 전 그 분 : 저만의 변기여야죠, 남들에게 그러면 공중 변소 잖아요. 그 분 : 제 좆물이나 받으며 지내요 나 : 네! 너무 행..
아아샤 좋아요 2 조회수 282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귀찮은 왁싱 후 관리
왁싱을 받기 시작한게 벌써 7~8년? 그 정도 되는거 같네요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뭔가 엄청 아플거 같아서 엄두도 못내다가 친구들 모인 자리에서 한 번 얘기를 꺼냈는데 여사친들은 신나서 얼른 가보라고 자기가 아는 샵도 추천해주고 남사친들은 조용히 술이나 마시면서 듣는게 웃음 포인트였어요 ㅋㅋ 나 : 왁싱 하면 뭐가 좋은데? 여사친 1 : 깔끔하고 좋잖아? 여사친 2 : 특히 생리할때 위생적이라서 좋아 나 : 저기요 선생님? 저는 남자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처음 ..
Kaplan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복근은 없지만..(남약후)
헬스장가서 복근을 만들고 싶었는데 나오라는 복근은 안나오고 V라인만자꾸..
우르쎈 좋아요 0 조회수 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귀여운 셔츠
온라인 쇼핑하다가 귀여운 7부 셔츠를 발견해서 구매했습니다. 다이버 문양, 해양 동물 문양 두 종류였는데 포즈가 마음에 들어 다이버갔네요. 크크
훈이님 좋아요 0 조회수 282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올림픽 보시는분
같이 즐길까요? 방금 남자 공기 사격 ㅠㅠ 떨어져서 맴찢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28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덤덤] 노트7을 샀는데...
예약 구매를 16일까지 미루고, 버티고, 개기고, 저항하다가 결국은 해버렸는데... 해피콜 한지 이틀 만에 그것도 오전 10시 반쯤 낼름 하고 제 품에 들어온 노트7. 근데요.. 개통은 24일날 해준데요. 제 앞에 대기자가 1만명이 넘는데요. 그럼 이걸 어떻게 써야 하나... 어제 깨워도 일어나지 않던 여친 옆구리 찌르기용으로나 써야 하나.. ?(마쉬님 요청으로 박스 뜯다 말고 뜬금 없이 찍은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아... 결론은 기승전 자랑질.. =3=3=3 de Du..
NOoneElse 좋아요 2 조회수 28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발암유발 맞춤법
죄인이 되고 싶네요..
켠디션 좋아요 0 조회수 28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추] 타임머신
단순한 멜로디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발음으로 듣기가 편한 노래입니다.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면 항상 끝날 때 즈음엔 목이 막혀있는 상태가 되곤 합니다. ^^ 처음 듣는 분들께는 가사에 집중하고 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따로 적지는 않을게요. 점심시간 전에 적합한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점심 맛있게 드세요 ㅎ..
앤드루 좋아요 1 조회수 28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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