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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하철 출근길.
항상 만원. 밀고 밀린다. 그러다가 닿는다. 커진다. 위로 옆으로 닿은 그녀도 알까? 운좋은날(?)엔 그 골에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단, 위로 커졌을 경우에만. 옆으로 커지면 그녀가 알까? 내꺼가 크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와이프와 동거기간에 출근길. 밀리고 밀려 구석으로. "내꺼가 커졌어. 근데, 옆으로 누웠네. 똑바로 세워주라." 울그락 불그락 그녀의 볼. 잠시 멈칫 하더니 이내 내 팬티속으로 들어온 그녀의 손. 따뜻하다. 곧게 세워놓고 한번 ..
정아신랑 좋아요 3 조회수 10841클리핑 0
토크온섹스 /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9. Multi-conversation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9화 <Multi-conversation>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味女 『 몇 번 음란한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는 굉장히 수줍어하며 피했다. 내가 자기, 자지 왜 이렇게 맛있어? 라고 하니깐 고마워, 하하. 라며 넘어갔던 그였다. 결국 내가 대놓고 오빠, 욕 좀 쳐봐. 그러니깐 나한테 하지 말고 왜 있잖아, 하 씨발 존나 쪼여. 아 미친, 개 맛있어. 좋아? 아, 미친 씨발-. 이 정도 말이야. 열성을 다 해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841클리핑 815
익명게시판 / 이브날 방구하기 참 쉽죠잉ㅎ
밤새 같이 술퍼마실 계획으로 숙박따위는 계획에 넣지도 않았지만 우리커플... 술만들어가면 불타오르는지라 하지만 이미 시간은 25일 새벽두시 그리 힘들다는 이브날 모텔방 구하기를 결심하고 얼마를 지불하든 방만 있어라!! 라는 심정으로 늘 다니던 모텔촌에 갔는데요 이게왠일 ㅋㅋㅋㅋㅋ 워낙 외진곳에있는 모텔촌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빈방이 많을줄이야 게다가 젤 좋아보이는데로 들어갔는데 6만원밖에 안하더라구요 ㅋㅋ 세시에 입실해서 폭풍응응에다가 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38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섹스 대화를 부끄러워하지 말자
영화 [소셜네트워크] 파트너와 섹스를 하면서도 섹스에 대한 대화를 마음놓고 하지 못한다면 그처럼 잘못된 것은 없다. 사회의 잘못된 성교육 때문에 ‘섹스’를 말하면 이상한 여자로, 혹은 밝히는 여자로 보게 될까봐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섹스는 남자가 알아서 해주는 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무조건 남자가 하는 대로 섹스를 따라해 보지만 별 느낌이 없다. 그러면 자신은 원래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그러..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10837클리핑 528
익명게시판 /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
*스압주의* 간단하게 추천 글을 쓰고 싶었던건데 쓰다보니 분량 조절 못하고 생각보다 길어졌습니다. 하핫 :P 며칠 전 오랜만에 티비를 틀고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케이블 영화 채널 캐치온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 를 봤어요.   "어!? 이 할머니, 그 할머니잖아?"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2015년 어느 대학의 강연에서 했던 말이 sns를 통해 유명해지면서 최근에 그녀를 알게 됐습니다. 사실 그때는 인..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10837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세시풍속과 성문화
영화 <가루지기>   '세시풍속'에서 정월 대보름은 ‘까마귀 제삿날’이기도 하다. 신라 소지왕 때, 까마귀가 왕의 행차에 편지를 떨어뜨리고 날아갔다. 겉봉에 ‘뜯어보면 두 사람이 죽고, 안 뜯어보면 한 사람이 죽는다’라고 적혀있었다. 왕이 “두 사람이 죽는 것보다 한 사람이 죽는 것이 낫다”며 뜯지 않으려 하자, 영민한 신하가 “한 사람은 바로 왕입니다”라며 극구 뜯어볼 것을 간청했다. 뜯어보았더니, ..
김재영 원장 좋아요 0 조회수 10834클리핑 822
익명게시판 / 오늘 밤 저랑 보내실분?
뚱녀, 보징어 아닙니다. 그러니 최소한의 매력은 갖추신분하고 뜨겁게 보내고싮어요. 댓글 주세요~! 지역은 서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때문에..
12살 연상 파트너가 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능력잇는 여자지요~  그래서 해외 출장도 자주가네요~ 그런데~ 이 여자가 거기서 러시아남자랑 3일간 잤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희는 원거리 파트너라서 매일밤 채팅으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일주일 정도 연락없더니 갑자기 이런말을 하니깐 머리가 한대 맞은거 처럼 멍하군요~ 저도 어떻게 골탕먹일 방법없을까요~ 나도 삼일밤낮을 놀아줘야하나... 딴 놈한테 안준다고 해놓고선...  좀 속상한 밤이었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줍게 보여주고 싶어요 2
레홀남님들 어제 올린 제 가슴 사진 칭찬 해 주셔서 수요일 아침 선물 드릴께요 * 두번째 사진도 이쁘다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엉덩이 사진이라?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10831클리핑 4
섹스칼럼 / 아프다는 건
영화 <쉐임> 중 난 5살 때 왼쪽 귀를 다쳤다. 그러나 난 내 청력에 문제가 있는 걸 인지하지 못했고 그렇게 5년을 보내고 10살이 되던 해에 왼쪽 귀에 중이염이 급속도로 악화되어서 수술하지 않으면 정말 죽을지 모른다는 의사의 말을 부모님 옆에서 들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어머니는 그때 그렇게 슬퍼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게 수술을 끝내고 제2의 인생의 계기가 된 내 10살 이후의 삶은 활발했던 내 성격을 소극적으로 변하게 만들었다. 항상 병에 대한..
갈라크 좋아요 0 조회수 10830클리핑 713
익명게시판 / 유두 노출 레전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랑하는사랑앞에선
가장남자다울때도 있지만 가장 남자답지못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28클리핑 0
섹스칼럼 / 오르가즘 탐색과 학습 그리고 노력
영화 [세상 끝의 사랑]   1. 최초의 전신 감각적 몽환적 오르가즘   체위는 남성상위였고, 특별할 것 없는 행동 중에 불현듯 제어할 수 없는 발악과 울부짖음이 나타났다. 느낌은 여태 전혀 느껴보지 않은 뜨겁고 극렬한 쾌감이었다. 뇌가 뜨겁고 하얘지는 것 같은 느낌이기도 했으며, 불꽃인지 폭탄인지 모르는 다양한 폭발감이 느껴졌다. 이런 오르가즘 후 뒷목덜미까지 따스한 느낌이 며칠 지속되었다. 섹스로 쾌락은 증폭되고 다시 잔여 감각이 남고 며칠 후 다시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0828클리핑 630
익명게시판 / 대전에 카섹할만한 장소 알려주세요^^
밝은때 할건데 오전9시쯤? 대전사람이 아니라 인터넷검색에는 한계가 있네요 ㅠㅠ 대전 사시는 고수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진도용
심각쓰.. 딱 봐도 도용이구만 또 많은분들이 낚이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828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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