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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이 집에 아무도 없다고 부를때
우리 모두 안전 운전 합시다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2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오는 밤 드라이브~ Good~
방금 빗길에 드라이브하고 왔네요. 코스는 청와대 뒷산으로 올라가서 팔각정까지ㅡ 휴가철이라 그런지 도시 자체가 한산하고 팔각정 올라가는 길엔 앞뒤로 차 한 대도 없이 밤이 내리고 나무 울창한데 정자세로 내리는 비 사이로 간간이 비추는 가로등만이 분위기를 잡아주네요. 조용한 재즈와 함께한 드라이브. 이젠 한적한 곳으로 휴가를 떠나서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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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이요
질문이 몇가지 있어요. 1. 야동보면 오르가즘 느낄 때 온몸을 부르르 떠는데, 그게 연기나 과장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요? 저는 상대방이 많이 흥분하면 온 몸이 달아오르면서 땀에 젖고 오르가즘을 느끼기 직전 쯤에 온 몸에 힘이 들어가고 오르가즘을 느낄 때 질이 반복해서 수축하고 그 과정에서 가끔 배 부분에 작은 경련이 일어나는것 까지는 경험해 봤는데요. (아마도 힘을 계속 줘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시나무 떨듯 다리가 벌벌 떨리고 심지어 온몸에 경련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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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금요일 하루는 어떠셨는지요.?
4년전에 혼자 갔던 동해안끝의 길... 오늘같이 비가 추적추적하니 오던날 아무도 없는 그길에서 찍은 사진인데 분위기가 참 좋았던걸로 기억을 하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언젠가 꼭 가보시길 적극 추천드려요...
Mr노바디 좋아요 0 조회수 2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벽이라 그런지
한동안 안마셨던 술... 특히 이슬톡톡 캔디바맛이 먹고 싶네요 ㅋㅋㅋㅋ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2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확실히 크로스핏이 좋아요!
일본인 온라인 친구 놀러 왔다길래 처음 보고 술먹다 자게 됬는데 헬스 할때보다 강직도도 더 좋아지고 지치지를 않음! 다들 크로스핏 합시다!!
라임좋아 좋아요 0 조회수 2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좀 민망할 수 있는) 수유 설화
(금패령 설화) 함경남도에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고개를 넘다가 지쳐 쓰러진 나그네를 발견한 (마침 젖먹이 아이가 있던) 여인이 고육지책으로  자신의 모유를 먹여 기운을 차리게 했는데, 이걸 본 이웃 아낙네들이 입방정을 떤 나머지 이 여인의 남편이 나그네를 요절내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나그네는 알고 보니 암행어사였고 (박문수 였다는 버전도 있습니다.) 남편은 벌을 받을까 머리를 조아리게 되고 암행어사는 측은지심에 한 행동은 칭찬받아야 할 것인데도..
시인과촌장 좋아요 0 조회수 2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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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뵹뾰뵹 좋아요 1 조회수 2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Bawling 2
놓기 싫었던 그 손을 놓고나니 당신을 향한 마음을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당신의 손을 잡고 있었기에 놓아주는법을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덩그러니 남는 내손 보기가 두려웠나 봅니다. 언제 부턴가 느꼈습니다. 당신의 따스했던 손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걸 하지만 난 그걸 인정하기 싫어 내손의 온기로 채우고 있었다는걸 이제 인정하려합니다. 이제 놓으려 합니다. 차가워진 온도를 나 혼자만의 온도로 채우기엔 벅차단걸 그리고 나의 따스함도 점점 사라져 가고 ..
벨벳레드 좋아요 1 조회수 2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편지. 오늘 밤이 되서야 커피잔을 엎다.
어제 당신과의 블랙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당신을 내려주고 혼자되어 돌아오는 길부터, 난. 껍데기만 남은 듯 아무런 생각이 나질 않았어요. 껍데기는 가라. 그리 외쳤던 내가. 껍데기가 되버리다니. 당신은 날 이렇게도 만들 수가 있군요. 내 안에 작은 핏방울과 내 안에 옅은 색깔의 생각까지 당신이 다 가져간 듯 했어요. 그래요. 당신은. 나를 훔치는 사람. 내가 나인지 모를 모습까지 풍랑처럼 흔들어 다 끄집어 내놓구는 당신의 작은 호리병에 쭈욱 빨아 들이는 사람...
아저씨펌 좋아요 1 조회수 275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매주 일요일은 레홀이 참 조용한거 같아요
딱히 쓸말이 없어도 중간중간 자주 눈팅하러 들어오는데 매주 일요일은 참 조용하네요 ㅎ
키보드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2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후끈..
좋은하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75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짧은 연애가 끝나고.. 마음이 허한 밤입니다.
짧은 연애를 마치고... 6개월간의 짧은 연애가 끝이 나고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6개월이 뭐 연애냐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요.  나이도 동갑이었고 경험도 비슷하고 공통점도 많아서  같이 있는 시간이 즐거워 오래오래 갈 줄 알았습니다만... 사소한 습관, 사소한 말 한마디, 사소한 사건 하나가 커지더군요 우습게도 섹스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맞았고  주말만 되면 거사를 치르느라 집 밖에 나갈 틈이 없었죠.   섹스는 놀이처럼 즐겨야 한다..
괜찮은직장인 좋아요 0 조회수 2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팽
킹 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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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쁜입술과 오랄
예쁜입술을 보면 저입에 자지를 우겨 넣어 '한번 빨려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엄청 잘 할 것 같아서 그다음상황을 감당할 자산이없다. . . . . 예쁜 입술이 좋다
섹스큐즈 좋아요 0 조회수 275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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