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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av배우리뷰]휴지끈이 짧아도 아는 분
바로 사카미치미루입니다. 처음 이분의 작품을 봤을때 아주 신선한 충격이었는데요, 작은 체구에서 어떤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위의 작품은 그녀의 테크닉을 견딘 아마추어들에게는 섹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뻔한 내용인데 1917의 롱테이크 샷을 찍은 것처럼 연속으로 10여명의 자지를 농락하여 입으로 받아냅니다. (메구리의 그것과는 비교가 무리일수도 있습니다.) 허리의 유연성도 유연성이지만 혀와 손의 테크닉은 다리비슈의 전여친 키라라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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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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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관음증을 가진 방화범의 사연 1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당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영화 <디스터비아> [관음 장애] 관음 장애(Voyeurstic Disoeder)는 다른 사람이 옷을 벗고 있거나 성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몰래 훔쳐봄으로써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경우를 말한다. 관찰되는 상대방은 낯선 사람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관음증을 지닌 사람들은 관음 행위 도중이나 이러한 목..
문지영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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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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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햇님은방긋 자기소개서
>> [레드홀러소개] 햇님은방긋 (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햇님은방긋 2. 성별 또는 성정체성: 여성, 이성애 3. 선호하는 섹스 플레이: 오랄 애무, 후배위 4. 본인의 섹스판타지를 열거하시오 쓰리섬, 여러 남자들 앞에서 노출&섹스, 하우스 슬레이브 5. 출몰 지역: 서울 6. 본인의 고정파트너 여부는? 남친 있어요 7. 레드홀릭스에 가입한 이유 검색하다가 재밌는곳 같아서 > 추가정보 1 1. 자신의 외적인 모습을 묘사하세요 키 160 몸무게는 비밀, 여자여자한 스타..
햇님은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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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끼
더워더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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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섹스할때 남자체중 안무거워요?
남자랑 완전히 포개어져있는 정상위같은경우에 말이에요 제가 80kg 가까이 나가고 제 여친은 50kg 조금 안나가는데 정상위하다가 지치면 여자친구 위에 엎어져 누워 섹스를 했는데 색다르게 여자친구를 위로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무겁더라고요 숨이 약간 턱 막힌다고할까 근데 전 여자친구보다 30kg가량 더 나가는데 그동안 안무거웠을까요? 그래서 제가 위로올라가면 겁냐고 물어봤는데 워낙에 여친이 싫단말도 잘 못하고 배려하는스타일이라 진짜 안무거웠는지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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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마음대로 그냥..
그냥 올릴래요 사실 부끄러운데 그 만큼 흥분도 되네요ㅎㅎ 이러는거 보면 부끄러움 많이 타는 변태인게 확실한거 같아요ㅎㅎㅎ 펑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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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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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 구인 답변]
답변이라기 보단 제 경험에 빗대어 얘기를 써볼까합니다. 저에대해 먼저 간략히 말씀드리면, 지금까지 7번의 초대를 가보았구요, 얼굴이 뛰어나거나, 몸, 자지가 그리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172 / 68 이니까요.. 질문에 대한 글속에도 써니님이 댓글을 써주신것 처럼 저도 텀블러를 통해 초대를 받습니다. 초대를 원하는 분들이 올린 글이나, 제 개인 포스트, 소개등을 보고 연락해오신 분들과 온라인으로 상호간의 소개와 경험 유무 정도를파악합니다. 얼굴과 물건 사진을 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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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원/수유 정도에서 소모임같은거 만들고 싶은데 ☞☜
음 , 뭐 자기소개는 명전에 올라가 있으니 참고 부탁드릴께요 :) 또 올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으니 , -----추가 아무리 그래도 간략한 소개는 해야겠네요 :) 27살 노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평범하게 야근많은 직장인입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그냥 물어보셔요 ----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평일이나 주말에 간단히 소주한잔 맥주한잔 기울이고 세상사는 이야기 훌훌 털어놓으실 남성 여성분 :) 단체가 되면 여성분들도 리스크가 줄어드니 ! 저 포함해서 3..
체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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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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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솥삼까진 아니라도 . ㅂ
묵은지 삼겹살이므니다 흐흐흐
몽키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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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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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2회
[성과 사랑의 코리다]의 주연 야시로 나츠코의 당시모습 ㅣ사라카와 카즈코의 은퇴 시라카와 카즈코는 200여 편의 핑크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여배우로서, 니카츠 초기의 여배우 기근과 경험부족의 스태프를 이끌어간 로망포르노 파이오니어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의 로망포르노 대작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의 은퇴는 빠르다면 빠르다고 할 수 있었지만 그녀가 남긴 족적은 깊고 커다란 것이었다. 1973년 [실록 시라카와 카즈코-나체..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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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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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리스마스
다들 뭐하나요... 외롭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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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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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프다
배가 ㅎ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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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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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꽉찬느낌
굵고, 단단하고, 길어서.. 꽉~~~~~찬 느낌 너무 느껴보고싶네요ㅠ ㅎㅎ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그런사람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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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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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방음 안되는 모텔?
방음 잘 안되는 모텔 있을까요? 옆방 소리가 잘들리는곳 가서 관계하면 더 흥분되더라고요.. 경쟁하게되고..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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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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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선수 누드
여자라곤 안했지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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