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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외 섹스에 대하여
나는 건설현장에서 사무를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설현장(노가다)은 칼퇴라고 생각하지만 사무를 보는 총무, 공무들은 야근을 하는 날도 더러 있다. 나같은 경우는 일주일이면 세번은 기본 야근이다. 그러다 보니 현장에 홀로 남아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퇴근할 때는 그 드넓은 지하주차장에 혼자다. 전구 몇개로 군데 군데만을 겨우 밝히는 주차장의 분위기는 오싹하다. 그런 오싹함을 이제는 즐긴다. 혼자 가만히 주차장에서 서서 고요함에 젖어본다든지 차안에 누..
프로이트 좋아요 1 조회수 106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포기하니까 편하다.
편하긴 편한데 마음 한켠이 허전한건 어쩔 수 없구나. 그래도 억지로 스스로 마음을 채찍질한다.  쓸데없는 욕심 부리지 말라고, 이미 여러번 돈낭비 시간낭비 그리고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았냐고. 혼자가 좋은데 혼자가 싫다. 둘중 하나만 하자 제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8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남성→여성 트랜스젠더라도 전립선질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화 [트랜스아카데미] 며칠전 트위터에서 다른 선생님께서 질문하길,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에게 전립선이 있나요?”라는 질문이 있었다. 답변하면서 질문이 재미있어서 이것에 대해서 글 하나 써야 되겠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다. 왜 남성이 여성으로 되기를 원할까라는 고차원적인 골아픈 문제는 일단 패스…. (이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다. ^^)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하는 사람이 반드시 수술을 받는 것은 아닐 것이다. 보통은..
두빵 좋아요 1 조회수 10677클리핑 1180
익명게시판 / 여친이 여자랑 한번 해보고 싶다는데,,,
저희는 서로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는 20대후반 커플입니다. 섹스에 대해 터놓고 얘기하는 편이고 섹스를 하나의 놀이처럼 재밌게 즐기는 편인데요. 종종 모텔을 갈때면 야동을 틀어놓고 하곤 하는데 저번 주말엔 여친이 자기가 야동을 준비해오겠다더군요. 그 야동은 정말 예쁘고 잘 빠진 서양여자 둘이서 애무를 하다가 중간에 남자가 투입되서 하는 전형적인? 쓰리썸 야동 이었습니다. 뭐 그런 종류야 워낙 많으니 별 생각없이 즐겼는데요. 끝나고 나서 여친이랑 이런 저런 얘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T팬티, 취향저격
어느 날, 대화하다가 그녀에게 티팬티 입어봤냐는 질문을 했다. 부끄러워하듯이 "아니, 안입어봤는데" 라고 이야기하면서 토끼 눈 처럼, 얼굴은 홍당무처럼 "그걸 어떻게 입어?" 라면서 나한테도 입어봤냐고 역 질문하길래 "아니, 아직 같이 입어볼까?" 라고 자상하게 되묻다가 그녀는 부끄러운듯 어영부영 대화를 전환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며 술 한 잔 하고 있는데 내 옆으로 다가오더니 "오늘은 빨리 들어가자" 라고 건넸다. 평소에는 그런 말을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0677클리핑 0
레알리뷰 / 네가 어떤 섹스를 하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영화 <해피 이벤트>   세 살 무렵이던가? 고추를 만지작거리며 노는 모습을 처음으로 발견한 날. 엄마가 “만지지마”라고 하니까, 네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단다. “왜?”   엄마는 마땅히 할말이 떠오르지 않아 “자꾸 만지면 고추가 아야 해”라고 얼버무렸지만 사실 지금까지도 왜 만지지 말아야 하는지 잘 모른단다. 요도에 세균이 들어갈까 걱정된다면 “손 깨끗이 씻고 만져라”라고 해도 됐을 텐데 말이야. ..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10676클리핑 875
익명게시판 / 여상사가 하자는데 어쩌나...
여자랑은 해본적이 없는데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레이 50가지 그림자 정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보러 갑시다 그리고 방잡아서 실습 너 도메스티를 혁대로 찰삭찰삭 때려주갔어
레드 좋아요 0 조회수 10674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우리의 쌈을 찾아서
영화 <건축학개론>   완연한 봄이다. '봄'하면 뭔가 로맨틱한 무언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나는 먹을 것이 생각이 먼저 난다. 입맛을 돋구는 각종 나물을 넣고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 나른한 봄바람을 맞으며 잘 구운 고기를 넣고 싸 먹는 쌈! 아.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전통 음식(?) '쌈'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 한다.   쌈의 역사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오래되었다. 조선 영조 때 한치문이 ..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0674클리핑 1031
익명게시판 / 나랑 틱톡할남자없나요?
불금인데 방콕중.. 틱톡으로 야한얘기하고싶은데 할사람이없어요~ 20대분말공 난 30대가좋더라~ 다들불금이라 바쁘려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는 셔츠라길래..사진有
182cm_63kg 말라서 허접하고..부족한 몸이지만 한번 올려봄..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요즘 일이 많아 체력이 후달려서 금욕중이었는데 ㅠ점심반찬이 ㅠ
 참치마요 ㅠ  저보고 참지말라네요 ㅠㅠ  
호올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6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태리장인님 탈퇴하신다고 안하셨어요?
탈퇴하신다고 사과문 올리셨지 않나요? 글삭제 하신듯....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동싸이트 공유
저도좀 해주세요ㅎㅎ 저는 동영상보다 망가쪽 많이보는데 두군데 사용하는데 몇주째 게시를 안함... 요지부동...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들어와주세요!
가슴 큰 여자가 좋나요 아니면 골반이 큰 여자가 좋나요?? 둘 다 큰 사람이 좋아요 “라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그냥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7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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