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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우이웃을 도웁시다
이맘때면 울려퍼지던 딸랑딸랑 자선냄비 소리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 여기 레홀 안에서의 불우한이웃이란?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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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독서하기 좋은날
날도 좋고 바람도 조금 불고 새소리도 나고 오늘은 집에서 독서하니깐 잘 읽어지네요 2번씩 정독했네요 이제 당근마켓이나 중고서점에 팔아야겠죠? 요런책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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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제
모텔 정문을 활짝 열고 나왔다 간만에 맛있는 시간이었다 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쳐다본다 촉촉히 젖은 머리 원피스 위로 튀어나온 젖꼭지 골반에 타이트하게 붙은 치마위로 흔적 없는 팬티선 흰 샌들위의 새빨간 패디큐어 나를 지나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내린다 눈엔 경멸이 지나가는듯 하다 '아침부터 미친년 쯧쯧' 하필 가는 길이 같다 내가 가려는 동네길을 앞서 걸어가신다 힐끗 힐끗 힐끗 걸어가는길이 고작 5분도 안될텐데 돌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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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헬린이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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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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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냠냠냠
맛있었습니다ㅎㅎ(뿌듯)
냠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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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운완
날씨 좋네요~ 아침부터 힐링 사진은 오늘 아님 주의 근육질 사진 아니라 죄송;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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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찰진 맛
찰진 맛. 그 특유의 근육과 지방이 적절하게 섞인, 탱탱한 찰진 맛이 참 좋다. 음식으로 표현하자면, 한겨울에 맛볼 수 있는 방어와 같은 느낌이다. 찰지다. 대부분의 한국 남자는 슬렌더를 좋아한다. 슬렌더, 스키니. 군살 하나 없는 몸. 왠지 모르게 그런 유형의 여성 체형을 참 좋아하는 듯하다. 성 경험이 없이 학교에 다닐 땐, 살집이 어느 정도 있는 게 귀엽게 느껴져서 참 좋았다. 대학에 진학했고, 거기서 일탈의 목적으로 내 기억엔 45인치 정도의 힙을 가진 또래..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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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
이상하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주말에는 이상하게 쉽사리 잠 못 이루는 날이 더 많은것 같다 게다가 이번주엔.. 몇 일 전부터 편도 부근이 근질 근질 거려서 목감기가 오려나 -_- (여름감긴 개 조차도 안 걸린다던데.. 난 뭐지..) 결국 12시 부터 편도쪽에서 슬금 슬금 느낌이 쌔한게 슬슬 올라오더니 물 삼킬때 따끔 거리는 고통.. 기침할때 피 토하는 듯한.. 고통 ? 열도 슬슬 올라오는거 같은데 왜 쉽사리 잠들 수가 없는것인지.. 12시간을 유해물질과 가스와 함께..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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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추]휘성-사랑, 그 몹쓸 병(이정석)
무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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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했습니다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어제 하룻동안 글들을 찬찬히 읽었는데 사이트의 분위기가 좋아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글 남기겠습니다^^
심비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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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야식
두개 먹었는데 배부르다~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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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래. 이젠 이별이야.
날이 추워지니 너 생각이 난다. 만난 지 얼마 안되어 집에 데려다주는 차 안에서 사랑한다고 고백한 너. 며칠 뒤 바래다 준 날… 집에 술 한 잔 하자며 들어오라 했었지. 그 뒤로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 섹스 처음에는 어색하더니 우리는 점차 익숙해졌어. 조금은 듬성한 털 속에 숨었던 너의 클리토리스를 핥았어. 그리고 너의 작은 신음. 질 속에 내 혀를 밀어 넣었을 때 넌 내 머리를 움켜 잡았지. 네 가슴 위에 앉으라하더니 고개를 숙여 입 속에 내 자지를 넣었지. 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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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낮잠 자는데
전여친이랑 섹스하는 꿈을 꿨네요..ㅋㅋㅋㅋㅋㅋㅋ하 풋풋한 고딩때 사귄 여친이라 한번도 안해보긴 했는데 꿈에서라도 나오니 참 기분이 이상해요
와플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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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가한 오후에 듣는 음악
하루가 마무리 되어 가는 시간입니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새롭게 시작될 3월의 첫번째 출근일을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안토니오 비발디는 빨간 머리의 사제라고 불리는 이탈리아의 바로크 작곡가 입니다. 누구는 자기복제의 천재라고 하지만 그만큼 멜로디라인을 잘 쓰거나 열정을 가지고 작곡에 임하는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많이 그리고 빠르게 작곡을 하였습니다. 그는 당시 바로크 음악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베네치아를 대표할 뿐 아니라 협주곡 양식을 창안하여..
roych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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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빠꿈이들 뿐이네 여긴
- 여성혐오적이고 저질스러운 게시물로 가이드라인 대체됩니다. - 준회원 강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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