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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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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_Check 좋아요 1 조회수 25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 관계에서 이성적으로 느낀다면
1년 넘게 만난건 처음은 아니지만 상당히 피곤하네요.. 뭐에 홀딱 넘어간건지..이래서 선 지키는게 중요한거였어요. 이불킥입니다.. 성탄절엔 전에 약속한게 있어서 같이 보내기론 했지만 마음이 불편하네요. 그만 만나야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누난 지금의 관계가 편하다하니 이해는 하겠지만요.) *이 누나의 몸이 왜 이리 좋고, 맛있을까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만나기 전에 병원에서 소독도 하고, 왁싱을 비롯해서 기타 여러 관리도 한다네요. 케겔 운동도 한다고 하고.. 지..
evit 좋아요 0 조회수 2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타킹은 되고 로프는 안됨ㅠ?
자기야, 나도 야동처럼 섹스해보고 싶어 남ㅡ야동? 야동이라고 뭐 다르나? 야동보면 막 줄에 묶기도하고 때리기도하고 그러자나 남ㅡ줄을 왜 묶어ㅡㅡ? 근데 그런걸 봣어? 줄로 묶으면 더 이뻐보이고 흥분된다더라구! 남ㅡ그건 싸이코들이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ㅋㅋ 당신은 스타킹 좋아하자나. 그런거처럼 개인 취향인걸 왜 그렇게 얘기해? 남ㅡ듣고보니 그렇네. 그래도 그건 정상범위를 벗어난거야. 앞으로 그런거 보지마ㅡㅡ..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슴보고 싶다.
꽉 찬 가슴을 덮은 브라. 브라를 벗기자 보이는 맨들맨들한 가슴살과 꼭지. 아기가 모유를 먹던 거 처럼 그녀의 꼭지를 살살 핥고 싶다 . 혀로 그리고 입으로 말이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볼륨감을 느끼고 싶다. 그녀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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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장소
오늘은 토요일 혹시 주말 ㅅㅅ 계획있나요? 보통 ㅅㅅ 장소는 어디에서 하나요! 저는 상대가 없어서 ㅠㅠ
푸르게 좋아요 0 조회수 2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이런 경험 있으세요??
다들 모텔방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강하게 틀어 놓아서 추운데. 섹스하면서 서로 송글 송금 땀 흘렸던 경험 해보신적 있으세요? 전 인터넷에서 " 에어컨 밑에서 땀 흘리며 파워 섹스 하고 싶다." .라는 글만 봤지 직접 에어컨 밑에서 땀 흘리며 섹스 한게 이번이 처음이네요 전 며칠전 파트너랑 섹스하면서 에어컨 밑에서 신나게 땀 흘렸네요 ㅎㅎ 에어컨 강하게 틀어도 땀을 흘릴수 있다는걸 며칠 전에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썰 게시판 / 어쩌다가 삼섬 3
남친과는 함께 다양한 장르의 야동을 보며 얘기했었다. “넌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야? 어떤 느낌으로 할 것 같아? ” 쓰리썸 영상을 보면서도 얘기했던 기억. 그동안 했던 시뮬레이션들이 빛을 발할 수도 있겠다. 동생을 가운데 눕히고 나서, 닿을 듯 말 듯 동생의 유두 주위를 지나간다. 그리고 나서 혀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솜사탕을 먹듯 부드럽게 핥아 주었다. “하아.... 언니....하아..” 동생이 거부하지 않는 걸 보니, 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남친에게 눈짓..
쥬디쓰 좋아요 3 조회수 252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로봇 목소리......
조선 마술사, 로봇 목소리를 보다....................... 조선 마술사는 나름 배역들이 유명한데도 인기를 못 끈 이유를 알겠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풍경을 담은 영상미는 아름답더군요. 요건 그냥 흘려 봤기 때문에 패스하고 로봇 목소리...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중년의 부모로서의 심정, 자식, 특히 딸과의 의사소통문제 잘 풀어나갔구요 나름 감독이 꼼꼼하네요. 가장 깨재미 있었던 것은  로봇을 국정원 직원들이 수송하는 거에서 뺏어올 때 로봇이 고주파음으로 ..
차가운매너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일부터 또 다시 출근이네요.
간만에 월요일 날 쉬어서 좋았는데... 내일부터 다시 지옥이 쳇바퀴가 시작되겠네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ㅠ.ㅠ
칸테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해가 가면 갈 수록 드는 생각입니다만
벌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마땅한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벌을 안받아도 될 사람들이나 상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합당한 상을 받았으면 좋겠구요 근데 세상은 반대로 돌아가고 있는거 같아 슬퍼요 가장 답답한건 그렇다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죠 뉴스를 봐도 욕나오는 현실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기분뿐이고... 이래서 다들 돈 많이 벌자 성공하자 하는거겠지요.....
호띠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도 좋은거 쓰고 싶단말야^^|
딸이 넷이고 아들이 하나인 집이 있었다.   막내 남동생은 착하고 곱상하고 예쁘게 생겼었다.   누나들은 그 착한 남동생에게 생리대 심부름을 시킨 것이었다.   위로 누나가 넷인데, 네 명의 생리대 심부름만 해도 장난이 아니었으나 남동생은 너무 착해서   누나들의 심부름을 아무런 이의없이 해 주었고 그 심부름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2학년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엄마와 누나들의 생리대가 ..
새벽안개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전 대구 어디계신가요
다같이 놀아보아요 한번 ㅎㅎ
유구리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삶은...
$ ? 얼마전에 올려주신 모님의 소설 잘 읽었습니다. 밤나들이를 나왔다 문득 눈에 띄는 것이 있어서 사진 남겨 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셨던 그 분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 삶은 한 편의 소설같아서 다 읽기 전에는 결말을 알 수 없죠. 반전은 언제나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현실은 때론, 소설보다 더 소설같기도 하니까요. 너무 일찍 그 책을 덮지 말았으면 해요. ;)..
검은전갈 좋아요 4 조회수 2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익명
어딜가나 익명게시판이 자유게시판보다 글이 많네요 ㅎㅎ 사람의 속마음과 본질은 익명 속에서 나타나는 법 ㅋ
의자왕자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산 맛집 추천 해주세용~
서산에 이사 왔는데..친구도 없공..할것도 없공..해서 먹으러 다녀볼까하는데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__)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52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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