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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곱창 사줄 테니까(1)
‘ㅇㅇ아 아까 터미널에 있었어?’ 전혀 다른 사람의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었다. 남자친구였다. 정확하게는 전남자친구. 프로필을 보니 여자친구와의 사진이 모조리 지워져있었다. 축하한다며 이번에는 좀 오래 가라고 연락했던 게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있었다. 인생사 새옹지마를 지금은 외쳐도 되려나. 그를 만나는 당시 나는 곱창처돌이였다. 약속이 잡히는 족족 곱창을 반 강요했더랬다. 물론 지금도 곱창이라면 사족을 못 쓰지만 전처럼 주 5회 곱창을 먹지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25클리핑 2
섹스토이 대백과 / 나의 성인용품 사용기
한 잡지사의 청탁을 받고 쓴 글인데, 어쩌다가 원고를 건네지 못 하게 됐다. 팍시러브에서는 게시판이나 여러 건의 컨텐츠를 통해 간간히 공개했던 내용이지만… 내 자위와 성인용품 사용의 역사를 다시 한번 집대성한 글이라 생각되어 소개한다.      섹스의 ‘섹’ 자만 들어도 호흡이 가빠지고 가슴을 콩닥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 오래 전 얘기도 아니다. 17년 전, 내 나이 열 일곱 살 때. 그 때까지만 해도 내게 있어서 섹스란 ‘여..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10724클리핑 379
익명게시판 / 진지한만남을 가지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가 않네요 아~~~~~~~ 달달터지는 연애하고싶다~~~~~ 남자친구 가지고싶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2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장거리 커플의 애인님하고
데이트 했어요 ㅎㅎㅎ 구냥 쪽쪽 키스만.. ㅋㅋㅋㅋㅋ보구 싶다 내 사랑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10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천부천쪽사는사람
여기여기붙어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상황보시고 조언좀!
제가 두달전쯤부터 6살많은 오빠를 알게되서 잘 지내고있었는데 어제 볼일있어서 어디좀갔다가 그오빠회사가 근처길래 딱만나서 같이카페서놀다가 여러명모여서 술을마셨습니당 전20대고 오빠가30댄데 아니솔직히 남자가 잘생겨서 욕심많이남...키도커서 더욕심남...매너좋아보이고 적당히야해서 걍 욕심남... 그래도 술먹고 앵기는건 아닌거같애서 원래 주사가 뽀뽀인걸 아는 저란년은 술자제해가면서 마시다가 살짝맛이가서 술주정중하나인 폴더인사를하며 돌아다니다가 그 오빠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몰래
일하다가 몰래!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10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움짤을 보내드렸는데
여자분께 쪽지가 왔네요 움짤을 보내달라는. 그래서 보내줬죠.(못보내 드린 분..천천히 꼭 보내드릴게요..ㅠ) "님 어지간히 변태새끼이신가봐요ㅋㅋ" "?ㅡㅡ 기분이 나쁘네요" "그뜻이 아니라..좋다구요.." "그럼보지만져봐요" (????ㅋㅋ 저의 무지막지한 들이대기가 또 발동..) 그랬더니 그러지 말고 전부터 호감이 있었으니 번호를 달라네요.. ㅋㅋㅋㅋㅋ 여러분. 움짤을 무진장 많이 소장합시다!^^..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107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의 헤어진 남자 호칭이 아직 자기라고...
제 여친의 헤어진 남자 애인의 호칭 아직 자기라고 하네요 이건 어떤거에요? 머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1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커플 마사지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커플 맛사지 추천 부탁드려요 이성에게 받을 수 있는... 삽입 만 안하다 센슈얼한 마사지 해주는곳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분 더럽네 씨발
잘먹고 잘사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기 25cm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
여기 40대 여성횐들도 계시나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716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인터뷰] 야야툰의 홍승우를 만나다
필자는 사실 만화가 홍승우씨의 작품을 최근까지도 접한적이 없었더랬다. 모 신문사에서 수 년간 홍승우의 <비빔툰>이 연재되면서 '비빔툰 재밌더라.'라고 하는 주위의 소문이야 진작에 들어온 바 있었지만, 거의 불치병에 가까운 게으름증을 앓고 있던 본 사무총장,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누군가 마빡에 들이 밀어주기 전까지는 절대 그 좋은 작품을 감상하지 못하는 슬픈 운명을 타고났기 때문이라 하겠다.   그러던 어느날, 도서 리뷰에 대한 업무 ..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0716클리핑 764
익명게시판 / 블랙이 좋아요(펑)
개인적으로 속옷은 블랙이 좋은 것 같아요.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1071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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