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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아는 여자와 하루밤..
왜 다 모르는 여자/남자를 찾을까? 아는 여자/남자가 좋은거 아닌가.. 하루밤 같이 있고.. 그냥 서로 모른척 하자 하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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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연휴에 근무 서고 퇴근 남들 쉴때 일하고 일할때 퇴근하고 그래도 퇴근하니 좋네용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발기찬 하루 보내시라고ㅎ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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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드띵킹 다이어리(gl)
비슷하지만 다른듯~ 세상에는 여러가지 사랑이 있다~♡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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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홍어를 안묵고 싹다 갖다내비리는 나라가있다니까
이봐바라 요 이빨빠진 어촌계장 할배한테 얘기했드마 헐값에 가가라고 하더라고 그라이 이 홍어를 갖고와서 한국에 풀면 우째되겠냐 이말이지 못믿겠으면 내하고 수리남 같이 함 가던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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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르기닌 드셔보신 회원님 계셔요?
발기력에 엄청 좋다던데 효과보신분 계세요? 녹즙 배달하시는분께 샘플받았는데 어떤가해서요 ㅋㅋㅋ 부작용도 있다고합니다
Arct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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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정한 마조히스트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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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새
성욕에 눈이 돌 거 같다 미친듯이 키스하면서 쿠퍼액이 질질 흐르는 자지를 보지 사이에 끼우고 온 몸을 맞대고 부비고 싶다 마치 젖이라도 나오는 듯이 내 가슴을 힘껏 물고 쪽쪽 빨아줬으면 허벅지로 뚝뚝 흐를만큼 애액으로 푹 젖은 보지를 닳도록 애무하고 혀로 구멍을 쑤실듯이 핥아줬음 좋겠다 단단하고 굵은 자지로 꽉 채운 채 숨이 막히도록 껴안고 섹스하고 싶다 상상만으로도 젖어서 내 손가락만 갖다대도 그대로 쑥 밀려 들어갈 거 같은데 자지를 그렇게 꽂아넣고 싶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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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습니다.
결혼한지 23년 정도 되었는데요. 이제 집에 들어가기가 무섭습니다. 제가 결혼 전에는 키 175에 몸무게 61kg 정도 되는 잔근육이 있는 날씬한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75kg에 육박하는 결혼 이전 대비 비대한 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존맛학대" 때문입니다. 매일 박복되는 존맛학대로 저의 심신은 점점 망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졸라 맛있게 해주는 우리 와이프 때문에 매일매일 살찌고 있습니다. 이제 집에 들어가기가 ..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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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어제 장얼무대 대박
공연가보고싶은 생각이 절로드네요! 계획은 50분공연인데 1시간10분동안... 동영상으로 다 찍는다고 폰들고 뛰고 흔들고 난리남 ㅋㅋ 땀범벅 ;; 아이폰 야간사진 진짜 찍을수록...하아.....
몰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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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시 돌어와 반갑네요^^
예전에 자주들어오다 이것저것 하는일때문에 레홀을 잠시 지우고 살다 다시 들어오게 되었어요^^ 이젠 시간과 여유도 많고 그래서 좋은 인맥들도 만나고싶네요! 혼자 전국으로 여행도 다닐려고 하고있어요~ 많은 지역 레홀분들이랑 접선해서 이야기도 차도술도 같이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열정과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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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배고픈데 곧 수업해야하네... 흠...
항상 뭐 먹을지가 가장 고민되는... 시간은 별로 없고... 수업은 해야하고... 이런 글 쓰는시간에 밥먹을까 생각하다가도 귀찮아~ 담배나 한대 펴야것다 훗~!
민둥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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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휴 다행이다
희망이 생겼다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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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맥심 보는 사람?
여기 맥심 보는 사람 있나요?? 여기서 미스 맥심 후보 투표부탁드리면 안되겠죠..?ㅠ
의자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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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케 자두자두 졸리죠?
시험 2주 남았는데... 몸이 노곤노곤하네여...ㅜㅜㅋㅋㅋ 합격하고 자유를 찾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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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정은 보이지않는 타투같아..
https://brunch.co.kr/@sting762/202 (퍼옴) 누군가의 몸에 익숙해진다는건 생각보다 두려운 일이란 걸 알 것 같아요 생각보다 성숙하지 못했던 기혼 남녀가 깊은 관계를 지속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란 걸 어렴풋 느꼈을때.. 그때 그만 했어야 했는데 그 시기가 애매하게 지나버리곤, 더욱 애매하게 몸정을 타투처럼 새겨버렸네요 만남이 지속되고 늘 새롭게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기대감과 설렘으로 항상 새롭고 색다른 시간이었고, 마무리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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