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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불끈
거참 아침부터 되게 땡기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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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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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긴 몇시에 와도 꼴려.
정말 가까운곳에 있는 사람있으면 점심시간에 만나서 하고 사무실 복귀하고 싶은 그런 마음 . 뭐랄까 , 정말 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만나서 바로 시작하는거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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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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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속한 사과, 가벼운 무릎
잠시 호출이 있어 볼일을 좀 보고 왔더니 게시판이 엄청 시끌시끌해졌네요? 누구는 싸질러놓고 튀었다고도 하고, 누구는 무서워서 숨었다고 하네요. 결론을 말하자면, 난 숨지도 않고 도망치지도 않을 겁니다. 잠시 무릎을 꿇기 위한 추진력의 시간이 필요했을 뿐. 글을 쓰다 보니 밤을 새 버리긴 했지만 괜찮습니다. 나는 백수거든요. (짤방은 농담입니다) 일단 이번 사태에 대해서 깊은 책임을 느끼는 바, 레드홀릭스를 탈퇴하거나 잠수를 타진 않을 거구요. 우선은 이번에 ..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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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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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롭고 또 외롭다
남자랑 안한지 1년 다 되가네 전에 사겼던 놈이 작고 잘 못해서 관계 갖는게 싫더라는... 휴ㅋㅋㅋ 남자랑 잘 뻔한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아직 배가 덜 고파서 그런가 그냥 섹스는 못하겠더라는 ㅠㅠ 내 눈빛이 섹시하다며 나랑 하는게 젤 좋다는 남자들도 몇몇 있었는데 이제는 자신감도 떨어지고 어떻게 하는지도 까먹을판ㅋㅋㅋ 어깨깡패 남자 밑에 깔려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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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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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액 못 먹으시는 분.... 계십니까
일생일대의.. 문제가 생겨..서..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있는데 여태 함께했던 남자친구나 섹파들의 정액은 다 달고 먹을만했거든요? 근데 현남친.. 정액은 짜고.. 삼키니 속이 좀 울렁거려서.. 슬펐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 정액 못드시는 분 있으신가여? 지금도 남친 정액 생각하니까 조금 울렁거리네여.. 아니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정액이 울렁거릴까요 너무 슬프네여.. 사랑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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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닐링구스
커닐링구스? 아 난 왜케 밑부분 빠는게 정말 좋지 평생 가능 할거 같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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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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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언을 듣고자 익게에 글을 씁니다. 저는 대략 4~5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청춘의 반 정도를 함께 보냈었죠. 정말 너무나도 잘 맞았고, 개그코드도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퇴사 문제와 속궁합 문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속궁합 문제는 단순히 횟수가 너무 적어서 저는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해결이 되지는 않는 상황이었죠. 그리고 아무 준비 없이 퇴사를 하게 되어서 다시 언제 또 취직이 될 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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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쁘고 목석같은 여자vs그저 평범해도 만족시킬줄 아는 여자
당신의 선택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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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와이프와 영계초대남 후기
1년 전 경험입니다 급히 쓰다보니 맞춤법등은봐주세요 와이프는 34살 167 50 도도하게면서도 색기있게 생겼음 현재 남고 교사로 있음 초대남 경험은 아주 소프트하게 몇 번 있었는데 술자리 정도 마사지는 한번했는데 마사지만받고 다른건 거절함 그런데 최근 21살짜리 초대남한테 보지 뚫림? 간만에 최근 마사지 초대 했는데 21살짜리가 초대남 옴 키는 와이프보다 많이 작았음 160도 안되보였는데 역도했다며 몸이 땅딸하고 근육도 좀 있었음 와이프랑 나이차이도 많이나게 어..
두기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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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술김에 올려보는) 저도 물어주세요 ㅋ
. . 저한테 궁금한게 많으면 차암 좋을텐데.. 보기보다 소심해서 질문없으면 슬플까봐 글 올려보고 싶은데 참고 있었어요.ㅋㅋ 후훗 술김에 걍 올려봅니다 궁금해 해주세용 사진은 다음에 또..ㅋ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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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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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저도 새해인사.
어제의 서른, 오늘의 서른 하나로 인사드리는 눈썹달입니다. 내년에는, 몸매가 더 섹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몸매보다도, 지식과 지혜가 더 섹시해지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보다는 책을 읽는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아픈 사람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바라는 그 이상의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한 해의 시작은 똑같이 지나가는 하루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변해가는 자신을 찾을수 있다면 ..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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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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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러 여러분들은 만약 1시간내로 자신이 죽을 입장이라면 뭐를 해보고 싶으세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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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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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으앙
안한지오래됬는데..진심하고싶다..느끼고싶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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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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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사진:)
이 옷을 좋아해준 분들이 많으셔서 다른 사진 하나 더 올려봅니다..! 섹시한 하루 보내세요:)
가슴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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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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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사시는분~~
손???!!!!! 친구하자요 ㅠㅠ 친하게 지내자요! 친구하실분??
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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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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