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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5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003/5911)
익명게시판 /
서울 남자 출장 마사지 추천요
전 바이 양성애자인데~ 몸이 찌뿌둥해서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마사지사 외모 안봐요 마사지만 진짜 잘하는 사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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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혐오. 정말 짧은 생각.
못난 생각이라도 발언의 자유를 인정해 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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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여성분들
여자친구가 죽을거같다고 살려달라고 할때? 오르가즘 느낀 이후에 더 하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복상사라는 말이 생각나서 자꾸 멈추게되는데 더 해보고싶어요 ㅋㅋㅋㅋ 혹시 경험해보신분 있나요.. 계속 찌릿찌릿하다고 그러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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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겨우내 긴밤.
밤. 겨우내 밤은 제법 기네요. 비까지 오니 낯빛의 밝음은 쉽게 어둑해지고 어둠의 시간은 점점 더 걸어지네요. 길어지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질까요? 아니면 이 긴긴 밤에도 여전히 변화없는 그저 그런 하루의 일상으로 이렇게 두리번 거리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것 일까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안에서 어느 한사람을 떠올리는 것은 쉬울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특정 지어서 봐왔다면 모르겠지만 소통없이 흩날리는 눈길로만 지나가는 길거..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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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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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월요일은 힘들어
유로를 3시까지 보고 잠들었더니 ㅋㅋㅋ 회사와서 골골거리고 있네욬ㅋㅋㅋ
선업튀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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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대화하고 싶다
섹스말고... 근데 없겠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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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포본동5n/네토,스와핑.즐건주말사진
발기찬 주말 오후 되세요
가포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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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날
따뜻한 욕조에 같이 들어가 키스도 하고 서로 어루만지며 섹스하고 싶은 그런날... 너무 오래쉬었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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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프다
아까 저녁나절에 닝겔을 맞았더니 좀 낫다 근데 왠지 마음도 아프다...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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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추* 비 오는 날에 꼴리시는 분이 많으시길래
좋은 음악을 많이 알지만 차차 하나씩 풀게요 ㅋㅋ 음색이 굉장히 꼴릿하니 한번 들어보세요 ㅋㅋ 발기차시는데 도움들 되실듯^^
r3h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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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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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면증
마치 어제 일인 것처럼 너를 사랑했던 수많은 밤들이 녹아버린 얼음처럼 쓸모없어졌어 벌써 몇 해 전 일이란게 마음이 또 차가워져서 마치 어제 일인 것처럼 너를 사랑했던 순간 모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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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균..언제나
혹은 그 밑 일지도 모르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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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상의 소중함
어제 정말 오랜만의 회식으로 직원들 모두 광화문에 다녀왔습니다~ 식사 후에는 청계천을 걷기만 하는데도, 너무 좋았네요~~~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이리 소중한 건지 다시금 깨달았네요 특별히 한 건 없지만 그냥 그대로 좋았습니다 :)
너와나의연결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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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우쉣!!
혼자 영화 보러왔는데 앞에 앉아있는 두 여성분 엉밑살이 미치게 하네요~ 계속 서서 봐주세여~ 아~~ 미친듯이 박고싶다!! 섹스하고 싶어서 미칠듯!!
coke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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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오 진쯔
계절성 우울증으로 빛과 열기차단 요양중인데 (낮에 암막뽁뽁이+에어컨 켜놓고 잠듬, 영업시간 17~5) 그래도 오후에 나가서 2시간 걷기 하고 새벽에 할꺼하고 우리집 필로티건물 제일 아래층이라 층간소음 안 일으키고 저녁에 배달 안시키고 집에 있는 음식으로 꼬물꼬물 야식먹는다고 글고 밤에 집중 더 잘된다고... 갈구지마...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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