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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들박?
흔히 들박이라 부르는 체위 영어권에선 lift and carry 등으로 부르는데 경험한 여성은 생각보다 드문데 경험하고픈 여성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남성의 근력과 길이 때문일까요? 시도해볼 용기 때문일까요? 여성들은 좋아라하는데 실제로 전 그닥 좋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저 체위 자체가 주는 독특한 자극 말고는... 대신 서서하는 69는 매우 좋아라 합니다 69는 상황자체가 야해서 자극적인것인데 서서하는 69는 그것이 아주 극대화된 느낌이라 거울 있는 방이 있다면 거울 ..
K1NG 좋아요 0 조회수 23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맛있다
#폴 바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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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랑
섹수하고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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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 첫 시작
지나가다가 색이 빨개서 들어왔네요. 재밌는 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곳이 얼마나 집이 될지 모르겠지만 재밌는 애기 나누었으면 하네요. ㅅㅅ에 대해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1인입니다.
존쿡 좋아요 0 조회수 23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래서 단체벙개가 필요해
적당한 인원모여서 외모확인하고 매력어필도 하고 그러고 알아서들 작업을하든 찢어지든.. 코로나 수그러들면 치맥벙개나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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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니가 또 생각 나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오래지 않았는데 이다지도 생각나는건지 나만 그런건가 싶어도 그러면 어떠한가? 내가 하고픈대로 하면 되는것을 난 아마도 중독상태에 빠졌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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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데를 하며..
처음 여자친구가 응꼬를 빨아주던 때가 생각났다. 언제였더라... 나는 비데에 앉아 물줄기를 받으며 생각에 잠겼다. 아, 그래. 제대 하고 였지. 그땐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거부를 했었는데, 내가 거부를 할수록 넌 더 필사적으로 벌렸지 난 결국 함락당했고, 너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묘한 쾌감이 들었어. 지금 이 물줄기에 몸을 맡기니 갑다기 그때가 떠오르네 넌, 잘 살고 있겠지? 나도 이제 얼른 닦고 일어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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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바닥
죄 지어놓고 즐겨도 되나? 라는 생각부터 하는게 참 벌받을 생각은 안하고 나도 진짜 손바닥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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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요즘 성욕이 떨어지나 ,,
성욕이 있는듯 하면서 없는듯 하고싶은데 느낌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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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예전 쓰리썸 후기
우연히 만나 이따금 만나 정을 통하던 아이가 있었죠 (아 물론 20세 +) 나이 차이는 꽤 났습니다만 애가 워낙 세월의 풍파를 맞았는지..ㅋ 대화가 잘 통했어요 어느날 그 아이에게 물었죠 쓰리섬할래? 그녀는 잠시 고민하는 듯 하다, 호기심 어린 반짝반짝 하는 눈으로 되물었답니다. 어떻게 할건데? 그래서 열심히 서치를 시작했죠 배불뚝이 아재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은 제외하고, 어느정도 준수한 외모를 가진 친구를 찾아보기로요. 이태원 클럽도 가고, 이래저래 어플도 ..
럭키스트라이크 좋아요 0 조회수 23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솔로파티 2번째 후기
이번에는 빨간약을 많이 먹었슴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후반부에 가니까 참가자의 30프로는 주최측에서 섭외한 분위기 메이커 라는걸 알게 되었다 물론 분위기를 살리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소수를 배치하는건 나쁘지 않다 생각 하지만 비율이 너무 높고 섭외한 사람이 절대 없다라는 대답을 듣고 로맨스스캠이 이건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비용도 비용인 만큼 내가 진짜 잘생겻다 피지컬이 트레이너급이 아닌 이상은 남자분들은 안가는걸 추천 드립니다. !!물론 일부 파티..
라임좋아 좋아요 0 조회수 2310클리핑 0
남성전용 / (솔직담백낚시ㄴㄴ)솔직히 이 여성분 맘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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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눈이 내린 길을 따라
걷다보면 다다를 그 곳. 조용하고 부드럽고 따스하고 아늑한 그 곳. 그녀의 그 곳. 언덕을 만지고 골짜기를 스치고 다다를 그 곳. 내가 쉴 곳. 너의 품. 눈길을 따라 걷다보면.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닭찌찌...
주기적으로 인바디를 하는데 몸무게는 늘고 체지방은 내려가네요. 슬림탄탄 모델근육을 상상했는데 마동석이 되어가나 봅니다. 허허.. 일주일에 한번 라면 먹는 날이라 뚝배기에 끊이니 제 맛!! 라면국물속에 목욕하고 있는 닭찌찌는 무시하고 싶네요.ㅠ
한국늑대 좋아요 1 조회수 23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만 봐주는사람?
헤어진지 6개월쯔음 되어가고 주변에서 연애하기 시작하니 나도 하고싶다란 생각이들며  문득 전여친이 했던말이 생각남니다 나만 봐주는사람은 너가 처음이라며 같이살고싶다고.. 연애경험이라곤 4년좀넘게만난 사람 하나뿐이라.. 나만 봐주는사람이라는게 무슨말이지는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이제 30대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30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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