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5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055/5911)
익명게시판 / 배고프다
욕구는 치환시키면 된다고... 라면이나 끓여먹고 자야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유독 긴 하루
오늘 일어났을때부터 뭔가 몸이 조금 안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감기기운이..ㅎㅎ 다행이라해야할지 안해야할지 자가진단키트는 몇번을 시도했는데도 1줄이라 열심히 일 한거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고 밥은 꼭 잘 챙겨먹어요 오늘도 일 또는 육아 하시느라 고생많았어요
어피 좋아요 1 조회수 2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에 섹파 구하시는 여성분 있나요?
성욕이 왕성한 여성분과 즐섹 해보고 싶은데 섹파를 원하는 여자를 찾고 싶어요ㅠ 좀 다부진 체격인게 특징입니다
애널섹녀구해용 좋아요 0 조회수 22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편안한 밤...
오늘은 지겨운 야근도 안하고 집에 일찍들어와서 쉬니까 너무나도 기분이 좋네요~ 사랑하는 사람 연락을 기다리며... 비오는 밤 방안에 누워서 비소리 노래를 들으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 모든분들 굿밤해요~^^
나는나닷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축 기본 상식 1편] 적금과 예금
안녕하세요. 보험게시판 스텝으로 활동중인 소율아빠라고 합니다. ^^ 보험이 뭐냐, 필요하냐, 난 싫다 등등..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분명히 있는 법이죠. 그래서 전 보험 이야기 보다는, 보험과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는 이야기중 '저축'과 관련된 이야기를 가끔씩 풀어드리려고 해요. 오늘은 그 중 첫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적금(!), 예금(!)을 가입할 때 흔히 궁금해하는 것을 짧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시작~ '이자' 이자가 0.1%라도 높은 곳..
소율아빠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0
썰 게시판 / 유학일기 #1
기억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오랜만입니다. 레홀에 글을 올렸던 것이 2년전이네요? 썰게를 도배하겠다는 당찬 포부는 개나 준 지 오래군요.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얼마 전에 레홀러 친구와 소주 한 잔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   유학일기 #1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인생의 전환점, 즉 터닝 포인트와 조우하게 된다. 물론 그것이 전환점인 것을 인지하는 사람도 있고,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어쨌든 좋거나 나쁘거나, 강렬..
186넓은어깨 좋아요 4 조회수 22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탈이 필요해...
아니 일탈이 아니고 욕망 아니 욕구의 표출 그날 너내집 엘베 앞에서 키스하고 널 계단으로 끌고 가서 계단 난간을 향해 있는 널 뒤에서 치마를 벗기고 펜티를 제끼고 그대로 삽입했어 너의 주저함보다 내 행동이 빨랐고 놀란 너는 입을 틀어막고 날 받아들이기 시작했어 살짝 빡빡했던 네 보지는 점점 젖어갔고 그럴수록 난 삽입을 깊게 하지 않았고 네 엉덩이는 날 받아들이기 위해 더욱 요동쳤어 네가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네 머리채를 잡고 고개를 젖혀서 다시 키스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잠 못 이루는 밤을 새워
날 찾아온 괴롭힘에 잠 못 이루는 오늘인가요 어제인가요..? 오늘도 술과 약에 의존해 보는데, 왜인지 더욱 선명해지는 의식에 도통 알 수 없는 느낌인데 이건 아마 사람의 품이 그리운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잠자리가 바뀌면 잠도 못 자서 여행도 힘든 주제에, 옆에 사람이 있으면 불편해 할거면서도 왜인지 꾸역꾸역 바라는게 웃기네요. 떨어지지 못한 정신을 어떻게 달래야 될지 모르겠네요. 익게에 주저리주저리 적으면 조금 나아질까요? 그냥... 외로움에 옆구리가 베인 느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평택어디없나
일하러 올라왔는데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 외롭네요 30초 180 / 80 평범하긴한대 술한잔 할사람?
개성공단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전에는 비가 안 와서
벚꽃 수명 반나절 연장... 벗고 같이 보고 싶네... 섹벗과...
ryans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펌)삐끼삐끼
그냥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랫만에 마사지 이벤트~
오랫만에 뵙는 좋은 인연~ 즐겁고 유쾌한 만남 가졌습니다. 네토리로써 만남도 좋고 마사지도 좋지만 새롭게 좋은 분들과 멋진 시간 보낼수있다는것이 제일 좋네요 성향과 취향 다 좋은 ㅎㅎ 여기 레홀에서 많은 인연과 즐거운 만남 있었으면 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이유없이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 틈을 비집고 서 있는 날 시선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마음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몸만 살아 움직인 날은 진짜 사람이 그립다 가슴 속 뒤주에 꼭꼭 숨겨두었던 속내 깊은 이야기 밤새 풀어 놓고 마음이 후련해 질 수 있는 그런 사람 세월가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일지라도 눈물로 쏟아내면 채에 걸러 맑은 물로 내 가슴에 돌려 줄 뿌리 깊은 내 나무 아, 이젠 나 역시 누구의 눈물을 걸러 줄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강재현..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2291클리핑 0
중년게시판 / 40살 넘어서 부부관계 하는 남자가 어딨냐고....
방은희 배우가 TV 프로그램 나와서 두번째 남편에게 이런말을 들어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40살에 갓 결혼한 신혼인 경우도 있겠지만, 10년, 20년 결혼 생활 중인 남자인 경우에... 완전 틀린 말도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연중 행사로 하는 경우도 꽤 되지 않나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럭시보 좋아요 0 조회수 22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루고 미루던 pt 등록
드디어 오늘 미루고 미루던 pt를 등록하고왔네요 몸의 변화가 생기면 저도 사진 한번 올려 보려고합니다 ㅎ 다들 즐섹하세요!!
야옹이집사 좋아요 0 조회수 2291클리핑 0
[처음] < 5051 5052 5053 5054 5055 5056 5057 5058 5059 506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