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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최강야구 응원하러 왔어요^^
. 고척스카이돔 왔어요^^ 어느팀이 이길지 ㅋㅋ 4층이라 까마득해도 망원경 가져 와서 잘 보이네요^^ 경기 시작 기다리고 있어요~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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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맑음
맑은 하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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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억.
그 날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채 희미해지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 합니다. 그 날이 없었다면 오늘이 많이 달라졌을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찰나의 시간은 이렇게 오늘을 바꿔 놓나 봅니다. 바뀐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이라면. 바뀐 오늘을 힘들어 하는 당신이라면. 그래서 결국 그 찰나를 한탄 하는 당신이라면. 그래서 오랜만에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오랜만에 눈시울을 붉히는 당신에게...
바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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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서울 / 54세 / 175 / 71 / 1.2m / 독파 구합니다.
제목과 같이 함께 책을 읽을 파트너를 구합니다. 독서만 하는게 아니라, 가끔 차도 마시고 빵도 같이 먹어요. 서울 거주 중이지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외에는 안가요. 날짜.시간은 협의 가능합니다. 장소는 레홀 아지트 모임목적은 책을 통한 오르가슴 경험 참여방법은 독서번개에 참여. 많은 쪽지를 바라지만, 저는 쪽지를 받을 수 없어요... ..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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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타의 곁눈질~~
1957 년 할리우드 어느 만찬장에서… 이미 당대 최고의 배우였던 이탈리아의 소피아 로렌과 떠오르는 섹스 심벌이었던 제인 맨스필드의 투샷이 전세계를 후끈 달아오르게 합니다. 특히 소피아 로렌의 시선은 차후 수 많은 질문을 받게 되었죠. “ 들어보세요… 사진을 보세요. 제 눈은 어디 있죠? 제 접시 위로 젖꼭지가 떨어질까봐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요. 제 얼굴에 두려움이 보여요. …. 쾅! 하고 (그녀의 가슴이) 테이블 위로 쏟아져 나올 것 같..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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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요일이 사라졌어요
ㆍ 며칠전부터 보고싶었던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날씨가 너무 맑다 못해 눈부신 하늘과 뜨거운 공기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출발했는데 나무가 많아지고 꼬불길이 나올때부터 마음이 꿀렁거리더니 숲길에 들어서면서 이미 바보처럼 울고 눈물은 안 멈추고 엄마앞에 서서는 아이처럼 한참을 훌쩍거린다 보고싶어 사랑해 잘살께 꼭 잘살께 엄마가 나 도와줘 나 잘살도록 보고싶으면 또 올께 엄마 아빠랑 잘 있어 혼자 중얼중얼 많은 말을 남겨놓고 집에와서 뽀송하게 샤워하고..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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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전에 받은 쪽지는 시간 지나면 없어지나요? ㅠㅠ
예비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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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휴가!!! 방콕...
휴가지만 즐겁지않내요ㅠ 잠이나 실컷 잘려나.. 혼자.영화보러가고 바닷가나 가겠지요.. 에휴ㅠ 나도 데이트하고싶넹
부산올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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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c
서울밤도깨비 서울이 너무후끈해서 남양주만 넘어와도 시원하네요 ^^
달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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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실
연이 닿았던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그 이유와 과정이 어떻든, 참 아프네요 이쯤 되었으면 무뎌지지 않았을까 싶은데도 익숙해지지 않는 아픔이네요. 이제는 다시는 만나지 못할 인연을 보낸 사람 옆에서 나도 가슴이 아파…하염 없이 눈물만 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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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전주분 계신가요?
카섹하구싶은데 마땅한 장소가 생각이 안나요 ㅜㅜ 핫플 아시는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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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음이 블랙홀 같은 사람…
마음이 블랙홀 같이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계속 채우고 채우고 계속 채워도 끝이 없을 정도로 채워야 하는 사람이여서 곁에 있다보면 내 자신에 대한 에너지가 고갈되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사람마다 빈공간이 없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전부 채워주며 살겠냐고.. 받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텐데… 계속 주고 있어도 이상하게 차곡 차곡 채워지는 사이가 그게 궁합이 좋은 사이가 아닐까?..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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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아침
잠따 당하면서 일어나는게 국룰인딩… 아쉽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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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 어떻게 구해야 되나요?
40대 중반 부부인데 40~50대 초대남 한명만 구해보려 하는데 ... 익명에 올려도 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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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
활~ 짝
금요일이니까 :) ㅠ 스타킹 라인이 가운데가 아니네 ㅠ
몰티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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