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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뜁니다~
오늘도 퇴근 길에 뜁니다. 홍제 폭포 카페를 지나 홍제역까지는 되도록 뛰고 이후 집까지는 걸어서 갑니다. 빨리 10km를 중단 없이 뛰어보고 싶네요~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21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 되는데 하고싶네요
생리 2일차에서 3일차 넘어가는 밤이라 어차피 못하는데 오늘따라 갑자기 하고 싶어요ㅋㅋㅋㅋㅋ 괜히 야한 글이나 찾아보고 있고ㅠㅠ 그러다가 레홀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섹스를 무서워하다가, 낯설어하다가, 이것저것 궁금해하다가 그래왔는데 이젠 어느새 제가 먼저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제 몸을 거쳐간 남자도 많아졌고 파트너도 하나 생겼고ㅎㅎㅎ 그렇게 됐네요 세월이 참.... 생리 빨리 끝나라!!!!..
redhood 좋아요 1 조회수 21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글 수정) 전주 오늘 만나실 분
카페에서 만나서 서로 대화나, 분위기 등 마음에 들면 술 먹을러 가요! 뱃지 1개 주시면 쪽지 드릴게요! [추가 글] 아니 ㅋㅋㅋㅋㅋㅋ 다들 감사한데 남탕을 원했던 건 아니라구요... 오늘도 저녁 혼밥하겠네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숨긴 마음
사랑이 넘쳐흘러 주체가 안되던 시절 너에게 마저 너무 과할까봐 표현못한 내 마음은 이름표 없는 글속에 조금씩 꺼내 숨겨두었었다 마음에 가뭄이 들어 숨이 쩍쩍 갈라질 때 가끔와서 꺼내보면 어쩜 저리 이쁘게 사랑했을까 나 행복했구나 싶다 사랑이 넘칠때도 나는 사랑이 식는 걸 알고 있었다 뜨거운 마음이 식어 잊혀질까봐 더 부지런히 적었다 알던대로 잊었고 예상대로 기억이 난다 그때 마음도 내 마음 지금 마음도 내 마음이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132클리핑 0
여성전용 / 기구없이 자위하는법 있으세요?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dkssudgktpdy 좋아요 0 조회수 21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레드포인트가 어느새 이렇게나...;;
간간히 활동 할때는 포인트 만점을 채우려면 6개월은 활동해야겠다 생각했는데 3개월 만에 만포인트가 넘어버렸군요;; 사실 본격적으로 활동한건 두달여간인데;;  앞으로는 적당히 활동하겠습니다. ㅋㅋ; 레드포인트 캐쉬로 전환하러 가야지 ~~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1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찾습니다~
섹파를 찾습니다 저는 나이는 40대초반이구요 사는곳는 서울 송파구 입니다 보통 체격에 자지는 기본사이즈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는 만나면 비교해보세요) ㅋㅋ 관심있는분은 뱃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천사시는여자분들중 친하개 지내실분!
인천사시는 여자분들중에 친하게 알고지내실분!!!! 성적인게 아니더라도 친하게 언니동생하면서 지내실분~! 이상한 광고 아니에요 ㅠㅠㅠ ( 남여 차별 말씀하실길래 글 조금 수정할게요 저는 남여 차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고민을 털어놓을수 있는 동성 친구가 필요한거에요ㅠㅠ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총을 대충 쏘면
설렁탕
브크믕 좋아요 1 조회수 21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도...(펑)
. . . 누군가 만나고 싶다 부담 없이.. 다들 잘 만나는 듯
danah 좋아요 1 조회수 21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끝과 시작
ㆍ 하루의 끝과 하루가 시작되는 밤과 새벽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였지만 시작이 좋았던 11월 첫번째 월요일 불편한 업무와 꾸역꾸역 해낸 운동까지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 사무실에 독감 또는 감기가 유행하는 듯 마스크쓰는 직원들이 늘었고 예방차원에서 나도 지난주부터 두통과 미열이 왔다갔다 심한 두통으로 하체운동 대신 상체운동 PT쌤이 힘쎄다고 칭찬하심 (칭찬.. 맞지?) 혼자있어도 잘 놀고 잘 외로워하지 않는데 오늘은 괜시리 집이 너무 넓네..라는 헛소리 짙..
spell 좋아요 1 조회수 21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오는 날 커피에 고구마 ~~^^
기증자 감사합니다ㅎㅎ 같이 한잔해요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130클리핑 0
썰 게시판 / 띠동갑은 예뻤다!
썰게 활성화에 휘말려 썰하나 슬쩍 올려봅니다ㅋㅋ 다른 행님들처럼 글재주가 없는 청년이기에 쉽게쓰겠습니다ㅎ 왔다갔다 할겁니다ㅠ 때는 2013년 1월. 나는 아직 바 알바를 하고있다(대학 입학 전까지 쭈~욱 일했습니다ㅋㅋ) 싸웠던 여자 친구와 화해한지 얼마나 됬다고 우리는 다시 미적지근해졌다. 아니 서로 혐오..?하기 시작했다. 권태기인가 분명 헤어질정도의 사이는 아니인데 그냥 하는 행동마다 다 꼴불견이였다.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다. 그애도 그런시선으로 날 ..
백마입니다 좋아요 1 조회수 2130클리핑 1
썰 게시판 / [모란-] 그와의 옥상맥주 -2편-
그와의 키스로도 이미 흥분상태였음 ㅋㅋㅋㅋ 내 입술을 그가 먹는 듯(?)했고, ㅋㅋㅋㅋ 그의 입술 사이즈는 내껄 앙-하고 삼켜버릴 듯하다가도 부드럽운 아이스크림을 핥듯 스쳐지나가기도하였어 ㅋㅋㅋ '왜.. 이렇게나 그가 섹시할까? 하.. +_+' 정말 이런 생각이 들더라.. 호르몬의 영향인 거 같아.. 그 순간의 그와 나와 주고밭은 입맞춤 속에서 거친 숨소리가 흘러나왔음 ㅋㅋㅋ "하.. 하아.. 하아..... 하.." 서로의 눈동자는 계속 서로만 바라보고..
모란- 좋아요 1 조회수 21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잔이신분 계신가요?
대전이신분?
유구리 좋아요 0 조회수 213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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